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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제목] 12월 활동보고

[12월 외휘회 활동 보고]


 


희망의 乙未年 새해에는


원하시는 모든 일이 다 이루어 지시고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새해 많이 받으십시요


 


- 외휘회 회장 유병완



[2014
년도<2014. 4. 1 ~ 2015. 3. 31> 외휘회 년회비 및 발전기금 납부 현황]


외휘회의 모든 행사 및 경조사 부조 활동은 동문 여러분들의 정성이 깃든 년회비와 후원금을 통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2014년 년회비를 정회원 5만원으로 책정


12월 납입 내역(  8명 납입): 김원태(54), 김창우(64), 윤상률(70), 박주영/정태욱(71), 이상엽(80), 임선영(82), 김명준(86)
2014. 12. 31. 현재 납부자 내역
-----------------------------------------------------------------------------------------------
54
( 1) : 김원태
56
( 1) : 이병웅(8만원)
59
( 1) : 조병하
63
( 1) : 안희곤
64
( 2) : 김창우, 정경수
65
( 1) : 함형욱
66
( 1) : 박동호(10만원)
67
( 5) : 유홍림, 이민호, 이상진, 이찬복, 최동훈
68
( 2) : 유종균, 이남진(10만원)
69
( 1) : 김만진
70
( 5) : 윤상율, 이윤선, 이종항, 정한수, 최재희
71
( 3) : 박주영, 박주창, 이계훈
72
( 5) : 김정인, 라대식, 신용현, 이기웅, 한형균
74
( 3) : 안형준, 정공흠, 하현호
76
( 3) : 이준탁, 이충원(13만원), 최승호
77
( 5) : 박헌규(3만원), 신승용(3만원), 양훈, 이덕승, 홍성태
78
( 2) : 유영석, 이승훈
79
( 3) : 류현백, 성석현, 오승우
80
( 1) : 이상엽
81
( 1) : 이근일
82
( 1) : 임선영
84
( 1) : 송성준
85
( 2) : 최진만, 최진한
86
( 2) : 김명준, 허 욱
87
( 1) : 신형철 
90
( 1) : 엄익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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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평생회비 및 발전기금 후원 내역 
------------------------------------------------------------------------------------------
54
(  1) : 김기후(30만원 평생회비)
56
(  1) : 김영래(30만원 평생회비)
59
(  2) : 남형섭(30만원 평생회비), 서정수(30만원 발전기금), 신달선(30만원 평생회비)
62
(  3) : 박장경(30만원 평생회비), 손기상(30만원 평생회비), 정석재(30만원 평생회비)
63
(  3) : 강성일(30만원 평생회비), 김용석(30만원 평생회비), 이경식(USD 500)
65
(  1) : 박상용(30만원 평생회비)
66
(  2) : 박동호(30만원), 유병완(50만원)
67
(  1) : 송승환(30만원)
68
(  2) : 김영락(30만원), 이남진(30만원)
70
(  1) : 이인원(30만원)


71(  2) : 박주영, 정태욱(30만원)
72
(  1) : 송창운(30만원)
76
(  1) : 이충원(25만원)
77
(  1) :   (30만원)
87
(  1) : 신형철(30만원)
======================================================== 
  24


 


v 외휘회 회비 납부 안내


 


l   년회비 납부 안내


- 2014년 년회비를 정회원 5만원으로 책정하여 운영 예정임.
-
외휘회 공식 계좌(국민은행 349401-04-171952 외휘회)로 이름 및 기수 필히 기재 후 입금


 


l  외휘회 회비 규정
-
년회비, 후원금행사 실비로 구분함.
-
년회비는 외휘회 정회원의 의무 납부금으로 동문회 발전 기금 및 회원


경조사 부조금에 충당됨.
-
후원금은 외휘회 발전을 위한 자발적 기부를 원칙으로 기금 조성 사업 추진 예정임.
-
행사 진행 시 소요된 경비의 회원 부담을 원칙으로 함.


 


 


 


 홍성태(77, 일어과) 동문 聘父喪


12 5일 분당재생병원 장례식장특5호실, 외휘회 근조기 지원 및 조문


 


 문재영(63, 영어과) 동문 父親喪


12 26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30호실, 외휘회 근조기 지원 및 조문


 


새로 입회한 동문<외휘회 가입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김수준: 96/영어과, GS칼텍스 국내영업팀


☞ 양영찬: 96/아프리카어과, 기업은행


 대치역지점 기업고객팀 


 


▩ 結 婚


Ü 유홍림(67, 행정학과) 동문 장남 재엽군 축하합니다!!








l 일시: 117() 1230


l 장소: 더베일리하우스


(지하철2호선 삼성역#7번출구)


 


 

 


 


 


 


 


   활동 상황


Ü 2014년 송년회


* 일시: 12 22()
*
장소: 한정식 향가


* 송년모임 후기


올해 휘문학교를 졸업한 106회 주원재군과 참석한 동문들중 최고참이신 김원태(54)선배님의 나이차이가 무려 52년차가 나더군요. 하지만 어제 외휘회 송년모임에서는 일반적인 나이차나 세대차이를 전혀 느낄 수 없었던 외휘회 특유의 분위기를 한껏 보여준 축제의 장이 되었습니다. 주원재(106)군과 박세용(105)군이 김원태선배님, 신흥우선배님과의 러브샷을 통해 50여년의 시간차를 극복한 선후배간의 훈훈한 장면을 보여주었습니다. 


지난 한해동안 성원해 주시고 격려를 아끼지 않은 모든 동문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내년에도 변함없는 활동과 친목을 도모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즐거운 성탄과 새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 참석자: 김원태(54), 신흥우(59), 안희곤(63), 정경수(64), 유병완/채효석(66), 유홍림/이상진(67), 이남진(68), 김만진/이왕신(69), 윤상율/이윤선/이종항/정한수 /최재희(70), 박주창(71), 라대식/송윤근/한정균(72), 안형준(74), 김성한(75), 류현백/성석현(79), 신동준(80), 이세훈(85), 허욱(86), 최영환(91) 이상 28


* 재학생: 이동현/정희수(100), 최경신(101), 양태호/최병주(102), 최수원(104), 김현용/박세용/서준우(105), 문건웅/주원재(106) 이상 11


 


 


Ü 산행모임


매주 토요일 서울근교의 산 및 둘레길을 탐방하는외휘회토요산행모임(회장 70회 이종항)’에서 65 ~ 67차 산행을 가졌습니다.


65차 산행관악산 둘레길

* 일시: 125()
*
코스: 남태령망루 ~ 용마골입구 ~ 과천향교 ~ 인덕원
* 참석자: 이상진(67), 이종항/최재희(70), 최영환(91) 이상 4

 

 


66차 토요산행 - 용마 ~ 아차산트래킹 
*
일 시: 12 13() 
*
코 스: 광나루역 ~ 만남의 광장 ~ 휴게소 ~ 아차산둘레길 ~ 용마산정상 ~ 아차산정상 ~ 고구려정 ~ 만남의 광장


* 참석자: 이종항/정한수(70), 라대식(72), 김성한(74) 이상 4


 


67차 토요산행 - 정릉 ~ 북악스카이웨이트래킹 
*
일 시: 12 27() 
*
코 스: 한성대입구역 ~ 동구여상 ~ 북악스카이웨이 ~ 와룡공원 ~ 삼청동
*
참석자: 유병완회장, 이상진, 이영찬, 이종항, 송윤근, 김성한, 성석현 이상 7


 


   


공지사항


Ü 외휘회 발전방향 대토론회


* 일시: 1월말 혹은 2월초(추후공지)
*
장소: 추후공지


* 안건: 향후 10년 발전방향 토론회


* 참석대상: 초청장 발송예정(67 ~ 80회 기수별 2)


 


  동문 動靜


Ü 1월 생일을 맞으신 동문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운을 축하합니다!!!
김원태(54), 이성훈(55), 이계만/김성수(59), 전영우(60), 박장경/박일선(62), 하정국(65), 송승환(67), 김흥률(68), 오은식(69), 박도준/이창호/최규현(70), 송윤근/엄진섭/조규현(72), 김이석(73), 정연진(74), 이충원(76), 양훈/이덕승/홍성태(77), 김장섭(78), 최완(79), 오영석(83), 손명진(85), 김진환(87)


 


Ü 정태욱(71, 아랍어과) 동문 딸 제인孃 하바드로스쿨 합격


미국 뉴저지에 거주하는 정태욱동문의 딸 제인孃(현재 World Bank Investment Analyst)이 하바드 Law School에 합격했다고 합니다. 축하합니다!!


 


n  윤복회 활동보고


故이윤복 동문의 1주기를 맞아 그동안 유족들을 돕기 위해 1년동안 애를 쓴 윤복회회장 유영석(78, 법학과)동문의 그간 1년동안의 활동상황을 정리해 보고 드립니다.




작년 12월에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제 동기 이윤복(베트남어86)군의 남은 가족을 돕고자 외휘회 멤버들을 중심으로 윤복회라는 후원회를 만들어 제가 역할을 한지가 벌써 1년이 되었습니다.


윤복회의 취지와 남은 가족들의 딱한 사정은 이미 여러 경로를 통해서 알려드린바 있어서 그간 후원회 모금 상황에 대한 보고와 남은 유가족들의 동향에 대해서 글로 공유 드리겠습니다.


작년 사고 이후 남은 가족인 미망인과 주원양, 예원양의 딱한 사정을 알고 외휘회 회장님과 사무총장님 관심하에 2014 1 13일 통장도 개설하고 정식으로 윤복회라는 이름의 후원 모임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모임의 취지상 참여 인원을 꼭 외휘회 멤버로 만 한정하지 않았고, 실제 1년 운영하면서 휘문고 동문 선후배님과 일부는 제 지인들까지 유가족들에게 도움을 주는 모임으로 확대해서 잘 운영 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월 후원은 단위금액을 정하지 않고 결성시점부터 10아이들이 잘 자라고 클 기간간 후원을 약속하고 시작했으며, 많을 때는 27, 적어도 20명 이상은 매달 도움 주고 계십니다. 1 16명이 50만원 모금을 시작으로 이번 12월까지 그간 모두 864만원의 정성이 모아졌습니다. 물론 이중에는 내년 1~2월까지 연납으로 보내주신 회원님들의 금액도 포함되어 있어 올해 1년간 주원네 전달된 금액과는 조금 차이 있을 것 이고요. 14년도 하루 더 남아서 오늘 오후나 내일까지 조금 더 모아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매월 70만원 내외 금액이 주원 엄마에게 맡겨준 현금 카드를 통해서 월초에 전달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매달 정기 모금되는 금액은 주거비용, 아파트 관리비 그리고 지역의료 보험료 등으로 요긴하게 쓰여지고 있다고 주원 엄마가 감사의 뜻 전해 온 바 있습니다.


또한 이렇게 매월 보내주시는 정기 회비 이외에도 외휘회 회장님이신 유 병완 선배님께서 주원양 수술비로 300만원을 쾌척 해주셨고, 78회 동기인 최분도군이 멀리 베트남에서 아들이 성균관대 입학하면 받은 장학금 등을 보태서 450만원을 주원양과 예원양 학비에 보태 써 달라고 기탁해준 바 있습니다. 이외에 외휘회 하현호 선배님이 예원이 학교 입학 시 축하금을, 그리고 사무총장이신 송윤근선배님을 비롯한 외휘회 후배들과 제가 아는 지인이 별도 송금도 해주셨습니다. 또한 고맙게도 어느 분들은 주원이가 수술받고 치료받는 세브란스 병원 계좌로 일정 금액을 기탁해주시기도 했네요.


이 같은 금액적인 후원 이외에 예원양 입학선물 그리고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던가 이런 선물을 대신해서 별도 금액을 보내준 외휘회 회원이나 제가 아는 지인들도 계셨으며 이 모두가 주원양과 예원양께 잘 전달 되었습니다.


이렇게 모아 전달된 규모는 1년간 18백만원 조금 못 되는 수준이며 또한 다행인 점은 1월부터 12월 많은 회원분들이 한결 같이 매달 차곡이 정성 모아주시고 관심을 보여 주신다는 점입니다.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서 유족을 대신해 깊은 감사 드립니다.


 


다음은 가족들 근황 조금 알려드리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주원양은 2월에 뇌수술을 받은바 있습니다. 이미 2차례나 개두수술을 병력이 있고 감마나이프 수술도 2차례 받은 상황이라 걱정이 많았습니다. 수술은 소아신경외과의 名醫이신 세브란스병원 김동석 교수님이 직접 집도해주셨고 세브란스병원 사회사업실에서 심장재단과 연결해주시어 수술비 등도 후원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초 목적 이였던 종양제거는 성공리에 끝났으나 아쉽게도 시신경에 문제가 생겨서 현재는 시력이 돌아오고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래도 주원양은 2월 수술 이후에 MRI 검사 등에서 추가로 종양이 재발하지 않았고 다행히 예정된 방사선 치료도 우선은 연기한 상태로 뇌종양 치료는 현재까지는 양호한 상태입니다. 또한 주원양은 그 동안 저희 말고 또 다른 후원모임인 PTC 연합서클 도움으로 그 동안은 다니던 대안학교를 계속 다닐 수 있었는데 그 대안학교가 중등과정 까지만 있어서 새해에는 서울맹학교로 입학을 예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새해에는 맹학교에 진학해야 하는 주원양에게 기적 같은 소식 있기를 다 같이 기원해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예원양도 선천적으로 손가락에 문제가 있는데 지난 3월에 초등학교에 입학하여 학교생활에 적응 중이라고는 하네요. 하지만 예원양도 본인의 문제에 대해 스트레스가 심하고 친구들과 관계등에 어려움으로 주원엄마를 조금 힘들게 했다 하는데 다행히 여름 경에 친정부모님들이 주원이네가 살고있는 파주운정지구에 이사 오셔서 여러 도움 주고 계시답니다.


아무튼 지금이라도 윤복회에 관심을 갖으시거나 도움 주실 분들은 페이스북의 공식 페이지에 가입 요청하시면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외휘회분들의 가입을 요청 드립니다. (https://www.facebook.com/#!/groups/yoonbok/ )


정말 1년이란 시간이 빨리 지나갔습니다만, 기간 중 큰 수술도하고 주원이가 시력을 잃는 등의 불행이 남은 유가족들에게 추가로 생긴 상황입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 것 처럼 항상 도와주시는 윤복회회원분들과 주변의 관심과 정성으로 남은 가족들이 세상을 사는데 분명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생각합니다.


일전 윤복이 기일에 산소 갔을 때 아버님도 고맙다 하시고 어머님은 저를 붙잡고 대성 통곡하시면서 주원이 까지 저리 되어 더 마음 아프다 하시면서 주원이 저 모습 안보게 윤복이가 일찍 간게 어찌 다행이라는 말씀까지 하셨습니다. 주원이도 차에 앉아 있는데 시력이 정상이 아니라서 불편해 보여 얼마나 마음이 아팠는지 모릅니다. ㅠㅠ


 


하여간 분명 윤복이네 남은 가족을 돕는 저를 포함한 윤복회회원 분들 역시 이 시대를 살아가는 40~50대 가장들 입니다. 그래서 모두들 남 모를 고민도 많고 말 못한 사정도 있을 꺼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내가 여유가 있어야만 남을 돕는게 절대 아니고 또 윤복이가 남이 아니기 때문에 이렇게 1년 동안 한결 같은 도움들 주신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늦었지만 앞으로도 윤복회상황 보다 자주 지면을 통해서나마 공유 드릴 수 있도록 하구요. 사실 12월 안에 유병완회장님께서 특별히 숙제 주신게 있는데 제가 미처 못 챙긴 점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괜찮으시다면 1월 중에라도 자리 마련하도록 하겠음을 서면을 빌어서 양해 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조금이라도 남은 유가족 돕는일에 도움 주실 외휘회선후배님들 계시면 언제라도 연락 부탁드리며 외휘회선후배님들 모두 2014년 잘 마무리하시고 2015년 새해 많이 받으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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