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데스밸리 국립공원 (1) Death Valley/ 죽음의계곡
2015년 9월 25일 라스베가스 공항에서 렌트카 로 오전 8시 출발 데스밸리 를 1박 2일 로
주행하고 다음날 저녁 8시 라스베가스 공항 도착 하여 다녀왔습니다
** 첫째날 ~~
Death Valley 국립공원 안의 타이터스 캐년 (Titus Canyon) 협곡 안으로 진입하기 직전에 잠시 한컷
데스밸리 는 한장소가 아니고 좌우로 두산맥이 남북으로 길게 흐르는 가운데 의 넓은 저지대 지역으 로 미국에서 가장낮은 사막지대 이다.
제일 낮은곳은 BadWater Basin 으로 해발 - 279 ft ( ( -85 m) 이고 이곳이 제일 더운지역 임
* 지도 위의 자주색 숫자는 아래 설명 위치 표시
데스밸리 의 넓이가 7,800 km2 라 하는데 대략 차로 가로질러 횡단 하는데 30분 정도 걸리므로
폭 50 km x 150 km 길이의 엄청난 면적 이 그냥 황폐한 사막지대 이다.
데스밸리 는 여름에는 화씨 최고 130 도 까지, ( 섭씨 55도) 올라가는 미국내 에서 가장더운 지역 으로
글자 그대로 (죽음의 계곡) 인데
봄 여름철 에는 그냥 지나가는 일정으로 구경 할수는 있겠으나 가급적 방문을 자제 하는것이 좋고,
비교적 추천 할만한 방문시즌 은 11월 초순 ~ 4월말 까지 이라 하며 이기간 에는 숙박, 캠핑 등을 할수 있음.
그이외 의 기간에는 일부 시설이나 모텔 중 에는 문닫는곳 도 있으므로 예약시 연중오픈 인지 시즌오픈 인지 살펴볼것.
라스베가스 에서 데스밸리 가는길은 여러곳 이지만 라스베가스 에서 네바다 주도95번 하이웨이 로 2시간30분 달려 데스벨리 중간입구 Beatty 라는 출구로 나와 물보충 하고 점심식사 하고 심호흡 한후
데스밸리 로 향하였다 .
일반적 일정은 은 아래 Death Valley Junction 에서 들어가거나 아니면 맨위의 스카티캐슬 로 진입하여
차례로 방문하는데
난 짧은 1박2일 안에 그 유명한 Titus Canyon ( 타이터스 캐년 협곡) 과 The Racetrack ( 레이스 트랙)을 방문 하려고
바로 데스밸리 중간 허리 입구 Beatty 로 진입하여 데스벨리 여정을 시작 하였음.
첫째날은 주로 데스밸리 중간위쪽, 둘째날은 중간 아래쪽 으로 하여 일정을 나누었음.
(1) 타이터스 캐년 ( Titus Canyon) ** 제목앞의 번호는 지도상의 보라빛 번호표시 지역을 뜻함.
아주 오래전 (막켄나 의 황금) 영화 배경 이기도 한 타이터스 캐년 은 데스밸리 지역에서 도전 해보고픈 곳중 하나인데
대략 27 마일 의 one Way ( 일방통행)의 비포장 도로 인데 길은 닦여 있지만 노면상태가 않좋고 비에 파손된 부분도 있고
양옆 바위에서 도로에 떨어지는 조각돌맹이 들은 조그만 돌이라도 절단된 면이 날카로워 타이어 를 찢으므로
조심해서 서행 해야 하며, 비온뒤 에는 무조건 4x4 가 아니면 미끄러지고 헛바퀴 돌아서
날씨가 나쁠때는 무조건 4x4 로 주행 해야 하는곳 임
타이터스 협곡 으로 가는길 도중에 잠시 한컷
사진으로 보면 길이 멀쩡해 보이는데 실제 달려보면 커브길은 5마일 직선에 상태가 좋은곳은 20마일 평균 10마일 이상 힘든곳임
10 마일 이상 속도를 올리면 계속 차가 공중부양 을 해서 정신이 없음.
총 길이가 약 25 마일 정도 되는 거리를 주행하여 지나오는데 총소요시간 이 2시간 반 정도 걸렸음.
주행 시작할때 오직 1팀 젊은애들 4명이 4x4 Jeep 으로 우리를 추월한 차 말고는 그이후 끝날때까지 아무도 없었음.
글자 그대로 적막강산 죽음의 계곡 이 괜히 알수없는 공포감 에 긴장 하게 만드네
타이터스 협곡 으로 가는 길 중간 의 적령 ( Red Pass) 풍경
Leadfield 유령촌 ( 고스트타운 / ghost Town)
Leadfield 폐광 의 흔적
적령 ( Red Pass) 을 지나면 폐광촌 인 Leadfield 를 지나게 되는데 한때는 희망에 부푼 사람들이 300 여명 이나 몰려들어
붐타운 이 되어 우체국 까지 있었다 하는데 결국 광산에서 아무것도 나오지 않아 유령촌 이 되었다 함.
타이터스 협곡 으로 가는길 도중 에도 꽤 풍경이 있음. 렌트카 는 Jeep Cherokee 2WD 임
데스밸리 중 꼭 들려보고 싶었던 곳인 Titus Canyon 과 The RaceTrack 이란 곳은 두군데 다 기본적 으로는 무조건 SUV,
가능하면 4X4 를, 그리고 스페어 타이어 는 무조건 Full size 로 2개 구비 할것을 요구하는 비포장 Backcountry Road 이다.
타이터스 협곡 안으로 진입하기전 에 한컷
Titus 협곡 안에서 주행중 한컷
협곡이 끝나는 곳은 2way 로 도로포장 되어있고 SUV 가 아닌 일반차량이 파킹 하고 걸어서 협곡안을 들어가 볼수 있다
타이터스 캐년 ( Titus Canyon) 마지막 부분 동영상
* 혹 동영상 작동안할때 Youtube 바로가기 = https://youtu.be/3yNF_WBwPew
비포장 진동으로 화면떨림 보정을 했으나 그래도 포커스 는 여러곳을 춤추고 있음.
2) 우베히베 분화구 ( Ubehebe Crater)
타이터스 계곡주행 도전을 무사히 완수 하고 기쁜마음 으로 북쪽 우베히베 분화구 로 향하였다
물론 정상까지 도로가 나 있으므로 따로 등산할 일은 없음
분화구 안에 단층이 노출되어 보여서 좀 의아 했으나 지질학 에는 문외한 이라서 나중에 자세히 공부 해야 할것 같음.
허기사 화산은 단층을 뚫고 분출되니 단층이 화강암으로 덮히지 않고 노출된다면 단층 보인다고 이상할것도 없지만서두 좀 특이하므로 ..
정상에서 바람이 엄청쎄게 부는데 도저히 그냥 서 있을수 가 없을정도 임
* 혹 동영상 작동안될때 Youtube 바로가기 = https://youtu.be/9eQXTOWtUcA
3) 스카티 캐슬 / Scotty's Castle
스카티 캐슬 은 사막에 집을 지어놓고 뒤 보이는 산 넘어 멀리서 수도관 으로 물을 끌여와 집주변엔 제법 나무들이 있고 정원을 가꾸어 놨음.
안내원 의 내력을 들어보니 공황 때 한 사기꾼? 이 피라밋사기로 데스밸리 에서 금광을 발견했다하고 투자자를 모집해서는
그돈으로 궁전같은 집을 지어서 투자자 들에게 금광사업 으로 떼돈 버는것처럼 과시하여 더많은 투자자 모집용 으로 지었다나 어쨌다나 ..
지금이 9월25일 오후 4시반 의 기온이 화씨 112 도 ( 섭씨 44도) 그런데 이 온도를 찍은곳은 데스밸리 에서 제일 더운지역도 아닌
제법 고도가 있는 도로 인데 도 이정도 이므로 아마 제일 낮은곳 의 기온은 120도 는 더 넘었을 것으로 추정함.
4) 모래언덕 ( Sand Dunes)
다시 남쪽으로 방향을 틀어 오늘의 숙소인 스토브파이프웰 빌리지 (5. Stovepipe Well village) 모텔 로 향하는 중에 모래언덕 이 있음.
제법 넓은 지역이 모래언덕 으로 덮혀있어 풍광이 그럴듯 함
5) 스토브파이프웰 빌리지 Stovepipe Well village
스토브파이프웰 빌리지 는 개인이 운영하는 휴게소 로 모텔, 캠핑장, 수퍼마켓, 수영장 등이 있어
사막 여행객 들의 편의를 봐주는 오아시스 같은곳임. 숙박료 는 약간? 비싼듯 하지만 밤새도록 틀어대는 에어컨 전기값 생각하면 그런대로 ㅎ
이곳은 데스밸리 내에서 1년 연중 오픈하는 곳임.
모자익 캐년 Mosaic Canyon
숙소에 여장을 풀고 보니 일몰까지 시간이 좀 여유가 있어서 숙소 바로옆에 모자익 캐년 ( Mosaic Canyon) 입구 도로가 있어
잠시 다녀옴. 차로 한 10분 가서 파킹 하고 걸어서 30분 정도 트래킹 코스인데 바위협곡 이 멋있음
모자익 캐년 에서 한컷
2/2 둘쨋날 아침
오늘은 데스밸리 중심지역 방문자센터 남쪽 을 돌아보았습니다
6) Furnace Creek Visitors Center
Furnace Creek 에는 국립공원 관리사무소 와 방문객센터 가 함께 있으며
여기서 공원 입장료 납부하고, 데스밸리 에 관한 자세한 안내 및 지도 등 정보를 얻을수 있고, 데스밸리 뮤지엄 도 있고
공원에서 운영하는 캠핑장 도 있고 우체국 도 있고. 또 사무소 인근 에는 주유소 도 있고, 데스밸리 의 중심지역 임.
방문객센터 바로 옆 블럭 에 Furnace Creek Ranch 와 Inn 등 모텔도 있고, Furnace Creek Ranch 에서 운영하는 골프장 도 있음.
7) Bad Water Basin
지도를 보면 배드워터 베이신 은 187번도로 맨아래 있는데 다음날 아침 서둘러 제일 먼곳까지 가서
차례로 둘러보며 올라오는 순서로 움직였음
즉 오후에 기온이 올라가므로 저지대를 오전에 산정상 이나 전망대 는 오후에 들리는 순서로 일정을 짬
데스밸리 에서 제일 낮은곳 으로 해발 - 279 ft ( ( -85 m) 인데 뒤에 보이는 허연것들은 소금 임
그러나 바닥을 조금 파면 제일낮은 지역 이라서 물이 고여 있는데 이물이 소금물 이라서 먹지말라고
Bad Water 라 이름 붙였다함 .
누군가 매일아침 관광객 을 위하여 바닥을 1자 정도 파놓은 흔적이 여기저기 있으며
조그만 웅덩이 안에는 물이 고여있음.
8) Devils Golf Course
누가 이름을 Devil's Golf Course (악마의 골프장) 이라고 역설적 으로 지었는지 모르지만
악마라도 골프를 칠수있는 환경이 아니고 ㅎㅎ
그냥 소금밭이 마치 갈아엎어놓은 밭고랑 이 추위에 갈라지고 뒤틀리고 일어난것 같은 상태로
발디디고 걸어가기 조차 중심잡기 어려움
골프 스윙폼 은 잡아 봤는데 엉성하기 그지없음. ㅎㅎ
아침부터 일찍 서둘렀는데도 오전10시반 온도가 벌써 화씨 103 도 ( 섭시 40도) 로 올라가고 있음.
더 서둘러야 겠다.
9) Artist Drive
Artist Drive
아티스트 드라이브 는 타이터스 협곡 과는 달리 포장도로 라서 차로 쉽게 둘러볼수 있는데
수많은 지층들이 모두다 각각 색이 다르므로 마치 화가의 팔레트 에 물감 풀어놓은듯 하다 하며
Artist Palette 라는곳을 차로 둘러보는 코스 임 사진발 에는 칼라 가 별로 임
아티스트 팔레트 Artist Palette
10) Golden Canyon
골든캐년 은 트래킹 코스인데 입구에 안내표지판 에는 오전10시 이후에는 가급적 tracking 을 하지말고,
아침일찍 시작할것을 권고하고
물은 1인당 최소 1캘론 씩 준비 하고 조금이라도 힘들고 더위먹는 증상 ( 어지럼 등) 이 있으면 신
속히 철수 하라는 경고문 이 겁주고 있음
그렇다고 여기까지 와서 10시 지나 오전 11시경 이지만 포기할수는 없고 그냥 도전해 보기로 ㅎㅎ
한 10 여분 걸어 들어가니 좌측 언덕위에 부처님 상 바위가 나타나네
부처님 눈에는 부처님 만 보인다나 어쩐다나 ~~ㅎㅎ
30분 이상 걸어 들어갔는데 여기도 온 산하에 물감을 뿌려놓은듯 아니 물감원료 광산에 온것 같은 풍광이나
땡볕에 아랑곳 하지않고 굳은 의지로 계속 들어가 봐도 Gold 는 없고 ㅎ...
중도에 포기하고 돌아나옴 ㅎ 왕복 1시간 정도 걸었음.
사진 배경 산꼭대기 오른쪽 이 자브리스키 포인트 전망대 임 .
배경 바위들이 마치 신전 기둥처럼 보이며 웅장하면서도 묘한 맛이 있음.
11) 자브리스키 포인트 Zabriskie Point
자브리스키 포인트 는 방금 Golden Canyon 트래킹 할때 배경으로 신전기둥처럼 보였던
배경산 의 산꼭대기 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임
자브리스키 포인트 에서 바라본 풍경 . 오른쪽 산이 골든캐년 에서 신전기둥 처럼 보인다는 배경산
이곳 미서부 일대는 모든 지구상의 지층 단층 들이 다 모여있는것 같고,
모든표면이 사막지대라 그대로 노출되어 있어서
지질학 야외 표본장 이나 지질 박물관 그자체 로 생각하면 됨.
비록 지질학 까막눈 이지만 형형색색 각기다른 지층과 지질 과 색을 보면서
수억년 의 역사가 녹아 있음을 몸으로 저절로 체득하게 는곳임.
感通天下之故 ~!
12) Dante's View
단테스 뷰 ( Dante's View) 에서 바라보는 Bad water Basin & Death Valley
단테스뷰 의 높이는 5,475 ft (1,800 m) 로 바로아래 보이는곳 이 Badwater Basin 임
Dante's View 에서 북쪽을 향하여 보는 풍경
좌 우 산맥 가운데 로 길게 뻗은 계곡전체가 Death Valley 임
13) 테코파 온천 Tecopa Hot Spring
지도에서 보면 Rt 127 Shoshone 마을에서 Tecopa Hotspring road 로 몇마일 내려오면
( 지도에 내가 13 으로 표시한곳보다 더 아래쪽임)
테코파 온천 지역이 있고 몇군데 온천장 이 있는데, 내가 방문한 곳은 첫번째 보이는 곳에서 좌측 으로
진입하여 끝에 있는 제법 숙박시설도 번듯하게 있고 온천도 마치 방갈로 처럼 독립된 빌딩이
여러채 있는곳 인데 알고보니 방갈로 같은 건물들은 숙소가 아니고
이곳의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면 조그만 온천풀장 이 있는 가족 온천장 ( Private Pool) 임
( 온천욕 에만 마음이 팔려 증명사진 찍을 생각도 못하고 해서 사진은 빌려온것임)
마침 사무소에 아무도 없고 안내글 만 있는데 1인당 $10 씩 봉투에 담아서 사무실 문 밑으로 밀어넣고
알아서 온천을 즐기라는 안내문 임 ㅎㅎ
그래도 촌놈이 어찌할바 를 모르고 있는데 마침 미국인가족 일행이 자기네는 라스베가스 사는데
가끔 들린다며 친절하게 안내 해주어
여독을 풀수 있었음. 온천물도 엄청 뜨거워 10분이상 버티기 힘들정도 인데 미네랄수 라 하고 ,
여행후 와이프 가 미네랄 온천욕 때문인지 정말 피부가 좋아졌다고 하는데 난 모르겠고 ㅎㅎㅎ
암튼 온천욕 후에는 타월로 몸을 닦지말고 그냥 말려서 피부에 미네랄 이 스벼들도록 해야한다함.
여기서 라스베가스 로 올때는 다시 RT 127 Shoshone 까지 올라가서 길을 178 로 갈아 타야 함
14) The Racetrack
이번 데스밸리 여행에서 꼭 가보고 싶었지만 못가본 유일한곳 으로 다음을 기약해야 할곳에는
Death Valley 의 아이콘 과 같은 The Racetrack 레이스트랙 인데
우베히베 분화구 를 구경하고 레이스트랙 가는 길로 들어서는 입구에 안내경고판 이 위의사진 처럼
4X4, High Clearance 즉 Jeep 이나 SUV 4 WD 를 강력 권고 하며,
특히 고장시 ( 보통 타이어 가 2개 펑크난 경우) 토잉서비스 불가 하므로 알아서 준비해 다니라는
무서운 경고 임
하지만 날씨가 아주 좋으므로 Titus 협곡 처럼 2WD SUV 로도 충분히 다녀올수 있을것 같기는 한데,
암튼 방금 지나온 Titus Canyon one way 를 25 마일 을 대략 시속 10마일 속도로 무려 2시간 반 이나 결렸는데,
오후 3시에 입구로 진입하여 레이스트랙 을 다녀오려면 편도 30마일 왕복 60마일 이면
타이터스협곡 보다 업청 빠르게 시속 20~30 마일로 달린다 가정해도
왕복엔 대략 3~ 4 시간 소요 예상 되므로
시간일정 을 계산 해볼때 9월말 오후 3시에 진입하여 일몰 전에 되돌아 나오는것은 도저히 무리라
생각해서 눈물을 머금고 ( 솔직히 겁먹고 쫄아서 ) 후일을 기약 함. ㅠㅠ
데스밸리 는 거의 대부분 지역에서 전화도 안되고 wifi는 물론 안되고 통신이 거의 불가능 해서
이러한 비포장 Off-road 에서 만약 사고 나 고장 이 있으면 구조연락 을 취할수 없고 오
가는 사람 이나 차량도 없을경우 다음날 다른도전팀 에 구조 받을때 까지 최악의 경우 하룻밤
길에서 노숙할 각오 및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함
따라서 레이스트랙 도전일정을 아침에 일찍 시작 하는것이 바람직 하다고 생각함.
Racetrack 참고사진 하나 빌려옴
* 레이스트랙 이 유명하고 신기한 것은 돌들이 경사 아래로만 움직이지 않고
심지어 경사위 로도 중력을 거스르고 움직인 자국 이 사막 이라서 없어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는것이 신기하다함.
여행후기 :
* 데스밸리는 생각보다 광대하고 시간이 다른곳 보다 오래 걸리므로
1박2일 의 일정으로는 겨우 1/2 밖에 구경할수 없으므로
제대로 구경 하려면 최소 2박3일 이상 일정을 잡아야 할것임
*** Death Valley 국립공원 홈페이지 => http://www.nps.gov/deva/index.htm
**** 죽기전에 일단 한번 다녀 오시라니까요 ~! 후회는 안하실 겁니다 !
자료제공 : 미국직송 건강식품 아이헬스라이프 www.iHealthLif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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