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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4.10.24 휘문의 밤 모임 늦은 후기
이제 어느덧 2014년을 두달남짓 남긴 쌀쌀한 가을을 보내고 있습니다.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고 남은한해 목표하셨던 일들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다름 아니라 휘문의밤을 맞아 가졌던 즐거운 합창부모임의  모임후기를 남깁니다.  개인사정으로 늦게올려드려 죄송합니다. 
 
때는 10월24일 7시30분 대치사거리 동호숮불바베큐 호프집에서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선후배님 빡빡한 스케쥴와중에 시간 내어주셔서 매우감사드립니다. 제가 지각해 도착했을때 선배님들께서 치킨과 골뱅이를 앞세워 맥주를 시원하게 드시며 서로의 안부와 담소를 나누고 계셨습니다. 열분두분정도 모였을때 회장님께서 합창부 금년도 공연 실적(7/26 UN평화음악회 예술의전당, 9/26 한양도성문화제 시청무대) 및 향후 합창부 연습(첫째,세째 일요일3시30분 소딜리셔스) 및 공연계획(내년 단독공연 목표), 합창부 재건 소식을 설명 하셨습니다.(총 17분 참석) 얘기를 마무리하고 끝나는노래를부르며 1차를 끝냈습니다.
 
1차론 성이 안차는 10분이 남아 2차 설렁탕집에 가서 모듬전골과 소주를 마시며 못다한 학창시절 얘기를 (대부분 여자얘기^^) 매우 재미나게 나누었습니다. 이대로 끝날수없다는듯이 2차후 모두 노래방 3차로가서 음주가무를 즐겼습니다. 그리곤 끝나는노래로 다시 마무의~리! (웃다배꼽 빠질뻔했습니다)
 
글로 다 쓰기에 이 즐거운 시간을 설명하기 매우 부족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항상 자리를 빛내주시는 그리고 오랜만에 자리를 빛내주신 선배님,후배님 즐거운추억 새로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장소섭외와 회비관리해주신 정재형선배님과 송영구선배님 정필형 등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 더욱 친밀하고 즐거운 합창부가 되기위해 합창부 연습 및 모임에 많은 참석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행복했던 분들 명단:  (선배님호칭 생략) 71회 신동범, 73회 정제형, 손영호+형수님, 74회 이상영, 75회 원종윤, 77회 최철은, 80회 유의권,  82회 김성욱, 85회 송영구, 86회 서진석, 88회 김민성, 92회 박제현, 박완, 93회 목정필, 94회 김보현, 김지환, 97회 장익준 
 
회비는 제가 관리하지 못해 기제못한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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