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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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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2011-03-18]
날씨 차~암 좃네요... 파릇파릇한 잔디가 올라오구요 벗꽃은 희드러지게 피었구요 개나리 목련은 한창이네요... 점심 먹으니까 노곤 노곤 한게 멍때리기 참 좋네요... 세형아 ... 해녀만 귀경하러 가기에는 너무 먼 당신이네..ㅋㅋ 요즘은 젊은 해녀는 없다며.. 해녀는 해외산을 수입 안하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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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3-17]
어이그~~~ 공부못하고 돌대가리들은 개근상하나로 세형동지같이... 땜빵이라도하지... 별할일도 없으면서.. 바쁘긴 졸라게 바빠요~~ 영양가 조또없는일에 궁디붙이고.. 하루종일있다가... 출석도 못하는 동지들... 공부는못해도 출석으로 땜빵하는 세형동지좀 닮아라... 새터공사 바쁜와중에도 ... 얼마나 이쁘니? 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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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3-17]
옛날버릇 그대로나오네... 누구하나 땡땡이치면 너도나도... 어이그~~~~ 철좀들어라..... 왕배꼽...까마귀... 나~ 머지않아 안타친다... 그전에 얼굴비치는게 좋을껄.... 너희들 분명 오늘 경고했다... 나중에 나한테 반칙이라는둥~~ 뒷소리하기 없기다. ! 또한번 경고한다........................... 얼굴안비치는게 더 속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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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3-16]
명훈아, 나보다 더 멀리 있는 내 친구야.ㅎㅎㅎ 울집 개나 고양이는 물론이고 호랭이와 막내도 아직 미쿡 구경 못해봤다. 더 멀리 가 있는 친구가 엄살은..... 미쿡서 올 때 잠간 섬에 들러라. 해녀 구경은 시켜줄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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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3-16]
드디어 "바닥공구리"를 쳤습니다! 부지에 가득 쌓아둔 자재들이 보기만해도 배가 부르게 만듭니다. -흐미...저거시 내 돈을 잡아묵은 애물덩어리들인겨?...하고 ㅎㅎㅎ- 요즘은 수원성님도 바쁘신가봐요. 쓰나미에 대한 묵념을 너무 오래하시는 거 아닌지? 총무님만 열심으로 출석부 도장 찍으시네..... 현철형님은 금연때문에 만사가 귀찮으신지 소식도 없으시고.... 멀리있는 놈 궁금해 애간장 녹이시려고들 그러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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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3-15]
쓰나미에 대한 묵념과(순국선열께 고하느라..) 막걸리 한잔에 네거 내거 안 가르고 적당히 나눠먹다가 후손들은 그 애매모호한 인심덕에 더 사이가 갈라질 측량에 대한 처리문제로 골머리를 썩느라.... 조용히 살고있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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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3-15]
어쭈구리~~~~ 바쁘시나이까 ? ................................................... 아니면.. 묵념하고 계시나이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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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3-14]
새로운 한주임다.. 봄기운 가득하구요.. ^^ 옆나라 일본의 지진재난이 여러 상념을 갖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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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3-13]
일욜 늦은 저녁.... 출석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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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2011-03-12]
일본에 지진에 쓰나미가 몰려 왔데요&lt&lt&lt&lt 울 동지들 중에 일본에 간 사람 없지요??? 수원형님.. 배 안 타시길 아주 천만 다행 이십니다... 세상이 아주 뒤숭숭 하고 "내일 일은 난 몰라요" 네요... 이런 때는 방콕하고 있는게 최상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