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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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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4-07]
동지들... 무지하게 고맙네...한마디 한마디가...이못난놈...또다시 일어서는 힘이됐다... 문자 보내준 동지들... 바쁜시간에 위로의 목소리들 들려준동지...고맙네...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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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4-06]
아이고~``쨍쨍대는 목소리... 요~ 손주년때문에 깼따... 조~까튼 필에서...깼따... 니들 손주들보면...나랑 똑같은 심정이다,,, 눈에 넣어도 안아프다는 표현이 어쩜......................................................... 내일부터 아무생각없이 요것들 사탕값이라도 벌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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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4-06]
어떻게 살다보니.. 제가 최근 할렐루야가 되어서리~~.. 올매나 마씨 가버렸는지.. 넘 넘 행복하고 아주 뻑이 갑니다.. ^^ 이구석 저구석 아무리 뒤져봐도 크게 미운 사람이 없고, 화~악 불일듯이 올라오는 못난 이 성정도.. 잠시후 잠잠하게 가라앉으며 이해, 용서되고 때론 나를 힘들게 한 그 사람을 위하여 눈물의 기도, 사랑의 기도를 드릴 적도 있구요.. 어쨓거나 ''오늘도 쉬임없이 삶의 파도는 나를 향하여 몰아쳐옵니다.. 그래도 일어서는 하루 하루입니다.. 2011년엔 경기경찰청 신우회 회장직을 주시더군요.. 또한 경기경찰청 현장연구모임 ''경기 경찰상담심리연구회'' 회장직도 맡구 있구요.. 제가 섬기는 교회의 봉사분야인 백성병원봉사위원장도 맡구있구요... 가장 보람된 직분으론 ''양산박'' 총무 입니다.................... ^^ 존경하고 사랑하는 동지들이여................... 회비내세요.............. 회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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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4-05]
2011년 양산박 봄 정기모임이.. 5월 4일 - 5월 5일(1박 2일) 일정으로 결정되었슴다.. 자세한 내용은 공지사항에 띄었고요.. 양산박 회비 통장 또한 개설되었슴다.. 뚜구둥~~... 국민은행, 이원수, 910 - 2356 - 2772 ... (제 핸번 앞자리 하나만 틀림다.. ^^ ) 평생회비.. 100만원.......... 연회비.. 10만원................. 기타 찬조금.. 무한대.............. 1기 오수원형님께선 이미 2010년 연말 정기모임시.. 연회비 10만 마꾸라 입금했심다.... (반드시......... 복 받으실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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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4-05]
가끔..세형이보고싶을때 69회 대문사진을본다... 뭐 그렇게 잘생긴넘은 아니지만 보고싶을때가있네... 전엔 별 그렇게 마주칠일이 없었는데..한번보고.. 두번보니.. 자꾸보고싶네... 빨리 파전한번 만들고 와야되는데...ㅋㅋㅋ 그리고 쪼다같은놈이 동지나 깔보는 넘... 깡따구도 없고 베짱도없고... 이까페에..매일 훔쳐보면서... 한번도 안봤다는 씹새...평생비겁하게 산놈... 썩은냄새나는넘... (불쌍한넘)... ㅉㅉㅉ ...요단강 건너서 볼수나 있을려나? (한번도 이까페에 안들어왔다고 하는 씹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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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04-05]
명평아!유선상으로 얘기는 했지만 다시 한 번 큰딸 나래의 결혼을 축하한다.그 날 건강상의 이유로 참고 참다가 마신 술...많이 들어가지는 않았던것 같은데 시간이 길어서인지 숙취가 오래가네.역시 과다한 맥주는 내 括約筋의 수축운동을 내 맘대로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떨어뜨리더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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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1-04-04]
명평이가 딸래미를 아주 예쁘고 반듯하게 잘 가르쳣더구만..... 근자에 명평이 상황이 쪼께 싸해서 은근히 두루 걱정 했는데...... 괜한 걱정을.... ? 명평이 얼굴도 쬐금 좋아 진것도 같고 ..... 아무쪼록 명평이 앞날이 날로날로 환하게 풀려 나가길 진심으로..... 김명평 ! 화이팅 ! 기대 한데로 수팔이가 연락이와 ( 역시 내친구야 ! ) 신사동에서 2시에 만나서...... 함께 생맥주 한잔하면서 야구를 보다가 식장으로.... 최영실 회장님/정동욱 동지가 먼저와 계시고.... 잠시뒤 2기 김선덕/김규한/윤범성 /이원수 부부/ 신윤식 ( 귀한 아들 동행 )/조진행 내 기억으로는 10 명이 참석! ( 소식이 늦어 많이 참석치 못해 많이 아쉬웠고..... ) 경기 남부지회 소속 선/후배님 들도 여러명 참석해 주셨습니다! 특히 휘문교우회 활동에 적극적인 69회 송승범 후배님이 참석해 주셔서 반가웠습니다! 결혼식 잘 끝내고 1차 호프집 뒷풀이때 명평이가 함께했고..... 5월 야유회건에 관하여 좋은 의견들 나누고 ( 조만간 이원수 총무님이 게시판에 올릴것 임! ) 기타 두루 이런 저런 많은 얘기 나누고 / 명평은 뒷 마무리차 먼저 일어나고..... ( 신윤식 후배는 아들 동행 관계로 예식 끝나고 바로 귀가 ! ) 2차로 부대찌게집으로 이동 건전하게....( 2기 김선덕/이원수 부부 귀가 ! ) 3차로 생맥주집! 슬슬 취기가..... ( 오수원 귀가 ! ) 4차로 광화문으로 이동 졸나게... 간만에 좋은시간 즐거웠습니다 ! 모두들 건강 유의하고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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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4-04]
수원성, 69회에 오셔서 묻는다는 끔직한 말을 하고는 여기서는 왜 날 안주로 욕인지 칭찬인지 애매모호한 말씀으로 헷갈리게 하십니까? 아직 포크레인 대기중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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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1-04-04]
출석!! 모처럼 출석 했습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맹팽이 딸내미 결혼식날 당직이 걸려 참석 못하고 결혼식 이틀전 남부 모임에서 만나 한잔 빨았습니다. 맹팽아! 이제 날 밝히면서 쐬주 까는건 그만하자, 이제 늙었나보다, 다음날 아침 출근해서 한참 헤맸다. 그리고 이제 사위 봤으니 손주도 봐야지, 건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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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2011-04-04]
맹팽이가 이곳에 몬들어 오니 제가 대신 지면으로나마 인사 올림니다.. "딸래미 결혼식에 바쁘신 와중에도 왕림하여 축하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주시는 사랑으로 늘 지켜봐 주십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