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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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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4-15]
오늘은 우들 양산박을 위해 몸과 마음, 정신을 다아 바친 현철형님 생신임다........ ^^ 형님...... 축하드리고요.....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진정 기도합니다.............. 글구 형님 처음 뵐 때가 1978년 가을이었으니 벌써 33년의 세월이 지났네요... 앞으로 그 세월만큼 더 자주 만나고 정 나누는 나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모든 양산박 동지들과 함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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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1-04-14]
간만에 월/화/수/목 연짱 술좌석....! 금일은 2기 김선덕 일행 과 업무겸...... ( LG 야구 즐기면서..... ) 몸이 많이 무거운데....그나마 금연으로.....? 기분학상 덜 무거운것 같구만..... ( 이러다 골로 가지....? ) 5월 야유회 1기 연락책으로 ........ 책임감에 금일 ( 4월 14일 ) 메시지는 빠짐없이 보냈고.....( 참고하라고 제주도 최상민 한테도..... ) 못 받아 보았다고.... 오리발 깔까봐.... ( 메시지 영구 보관 ! ) 이미 반절은 통보 받았고 ...... 내일 부터 개별 연락.....? ( 언제 까지.....? / 살짝 짜증나....! ) 내일은 운동도 좀 하고 추스려야지........! 다들 여유들 가지시고 ..... 하루 하루 알차게 보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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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4-14]
영화같은 화창한 봄날... 어느 아늑한 숲속에서 가족들이 모여 바베큐에 술잔들며.. 추억속으로 빠져 하루지내보자... 동지들아 ,,,,,,,, 2011년 5월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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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2011-04-14]
날씨가 여~엉 지랄스럽네요.. 추웠다가....바람 졸라 불어서 나무들이 뿌리채 뽑혀서 집이고 차를 덮쳐서 엄한 사람 하늘 구경 원웨이 티켓 끊어서 보네고... 시방은 한여름 날씨라 에어콘 켜야 다닐 수 있고...몸이 날씨를 못따라가니 병이 나네요.. 한국은 이웃 잘못둔 덕에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영원한 웬수 일본 덕에 안해도 될 방사능 걱정.. 영원한 떼국 중국은 황사로 도와주고.. 꼬바리 나라 막걸리 나라 오~ 대한민국... 그래도 동지들 힘내고 화 이 팅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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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4-12]
오늘도 변함없이...오까네는 없어도 마음만은 부자다... 출석합니다... 동지들 ... 하고픈얘기 시원하게하고 지냅시다... 좋은일들이 눈에 보입니다... 으랴쌰... 힘찬하루보냈고.. 내일 또 설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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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4-12]
오늘도 변함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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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4-11]
양산박 봄정기모임...본인 참석...5월4일...출발... 돌아오는날 예정없음 내나바리에있는 홍원동지한테 차타고가면 꼽사리쫌끼자 했더니... 콜~~~~ (특별한일아니면 무조껀 가야죠...) 요얘긴... 천재지변...지진이나 쓰나미가 없으면 같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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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4-09]
말..고대로 화창하고 눈부신 봄햇살... 근데 마루에 딩구는 1.8L 짜리 페트병은 몇개진 세아리기도 힘드네... 한 열개이상 되는것같기도하고... 엄청 처마셨군... 하고싶은일과... 하기싫은일 두가지가있네~~ 하고싶은일은 그냥 배낭메고... 어디든 무조건 떠나는일... 하기싫은일은... 술..담배 끊어버리고 운동하는일... 뭐부터 할까? ............................................................ 쓰부랄... 하기싫은일부터. 해보자... 오늘 등록한다...체육관... 오바이트가 나올정도로 뛰자... 땀이 범범이 되도록... 졸라리 무겁지만... 낑낑대자... 샌드백... 졸라리 때려보자.... 손주년들이 날보면서 멋있는 할배라고 얘기할정도로.. 화장빨 세워보자... 조~또 세형이집 감나무 끌어안고 뽑을정도로 기운을 채리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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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4-08]
바다를 넘어 온 아름다운 소식!!! " 평생회비 내신 양산박 회원분에게 휴가철 제주도펜션 2박 3일 무료숙박권 " 역쉬....... 세형형님이십니다.......... 푸근하고 정겨운.......... 또한 한량없는 깊이와 폭의 마음 씀씀이... 고맙고 감사하네요........ 세형형님!! 복 받으실겁니다......... ^^ 어제 내리던 봄비가 그치고... 화알짝 개인 이른 아침 햇살이 차암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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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4-08]
수원성은 역시 세형이가 갈궈야 되는데 잠시 한눈 파는 사이 갈등이 심하셨군요. 바위뿐인 부지를 포크레인으로 부숴대니 사람 키높이만큼의 깊이가 일궈지더군요. 파전 부칠 사람이 몇명이나 되냐길래 한 서넛 된다니까 포크레인 기사가 알아서 땅을 파주더군요. 수원성, 손녀들 보고 귀국 길에 제주도로 들리세요. 파전 하나에 구덩이 하나씩.... ㅎㅎㅎㅎ 웬수 총무님! 회비를 내기위해 열심으로 건축비를 줄이고 있습니다. 공기가 하루 늘어나면 그만큼 비용이 추가되니 주머니가 달랑거리기 시작하고 내가 왜 이짓을 시작했나 후회가 막급입니다. 평생 회비 낸 동지들은 휴가철 2박 3일 무료 숙박권을 제공합지요. 방 2개와 거실 겸 주방, 그리고 다락방이 제공되는 숙소로 성수기에는 하루 30만원짜리에 그나마 방이 없어 구하지 못하는 상황이니 필요한 동지에게는 괜찮은 혜택일 듯한데.... 총무님께 잘 보이면 뒤가 편할 듯하여..... 그리고 수원성, 가슴에 손을 얹고 지나 온 날들이 어땟는지 반성하시면서 지난 날에 대한 타인의 편견에 스스로 겸허해주시면 더 마음이 편해지실 겁니다. 앞으로 산만큼 더 사셔야하는데 과거에 연연하는 타인에게 언제까지 대응하실겁니까? 수원성! 아자,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