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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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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4-17]
이른 아침 마눌과 함께 예배당 갔다오고.. 지금은 삼실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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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1-04-17]
근자에 LG 야구가 방방 뜨는게...... 그나마 큰 즐거움이 되는구만...... ( 금일도 좋은 게임 하기를 ! ) 분에 넘치게...... 느즈막이....... ( 평생 처음! / 생일을 알린적이 없었지.....) 생일 축하 메시지! 두루 감사드리고....... 평소 홈피에서 잘 못보던 회원들 까지 축하 메시지....? 어쩐지....? ( 이 원수 총무의 문자 메시지 때문에! ) 마눌하고 안산 ( 연대 뒷산) 으로 해서~여의도로 한바퀴 돌고 ..... 오랫동안 징그럽게 어울릴라면.....적절히 움직이자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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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4-16]
살랑살랑... 부는봄바람에 처녀가슴 설레고...쳐녀가슴이 내가슴같고... 정말화창하네...여의도에선 벗꽃놀이 한다고하고... 매미소리들릴때가 가까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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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4-16]
봄 햇살이 화창합니다.. ^^ 바람은 제법 불지만 이미 우리 마음 깊이 찾아온 봄을 어떻게 할 순 없겠지요?? 어젠 저녁시간에 규한형과 통화하였습니다.. 심장바이페스시술이후 눈에까지 이상이 생겨 마니 힘들어하시더군요.. 불같은 그 성정은 아직도 여전하시구요.. 오랜 통화후 ''원수야.. 이제 산에나 다니면서 건강관리할련다.."는 말씀이 가슴에 와 닿더군요.. ''얼마나 힘드실까''.. ''세월이 이리도 무심하게 지나고 있구나''하는 헛헛한 심정도 스쳤구요.. 증말 수 많은 사건,사연으로 이리 저리 얽힌 규한형님과의 세월인데~ 어디까지인지... 어느 순간이 끝일런지.. 알 수 없지만.. 우리들을 향한 규한형님의 정 하나만을 간직하는 남은 시간, 세월이었으면 할 뿐입니다.. 봄 햇살이 눈부신 토욜 낮.. 삼실에서 이런 저런 공부하다 출석하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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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2011-04-16]
현철 형...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어서 한오백년 까지는 아니더라도 꼭 오십년만 더 장수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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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04-16]
앗!실수 글을 잘 봤어야는디..내가 1기가 아니니 당근 못받았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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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04-16]
현철형 생일축하합니다.나이 한 살 더먹어가는걸 축하해야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근디 14일에 문자못받았는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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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4-15]
생일이였구나...말로만 축하한다고 하기가 미안하네... 오늘도 변함없이 빨아야되는데...건강을위해서...(오래살자) 40년 징그럽게 보고살았는데..40년 또 징그럽게 보고살아야지 생일 축하하고.. 하는일 틀림없이 성공하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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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4-15]
지난 8일에 들어와 글 남기고 오랜만이네요. 원수 글을 보고서야 아차!싶었습니다. ㅎㅎ 현철 형 생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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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실 [2011-04-15]
현철아! 생일 축하한다. (나이 먹는 건 쫌 서럽지만) 아침에 제수씨가 끓여준 미역국 맛있게 먹고 나왔겠지.... 그동안 생일이라는 단어와 의미를 잃고 살다가 요사이 심심잖게 올라오는 생일맞이 축하 멘트가 굉장히 살갑게 다가오는 게 왜일까? 오늘같이 좋은 날..... 다른 중요한 약속 다 제끼고 집사람과 오붓한 시간 가졌으면 한다. 뽀뽀도 한번 해 주고........ 아직 우리는 청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