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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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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1-04-23]
누이 좋고 / 매부 좋고........ 오늘은 ; 비씨 카드배 바둑 결승 대국이 있는날! ( 이세돌 : 구리 ) 오후 1시 부터 생중계! LG 야구가 오후 5시부터 ( LG : 기아 ) 고로 오후1시 부터 8 시30 분 전후 까지는 TV 앞에서 보초.....! 마눌님 왈 : 그럼 나 간만에 친구들 하고 오븟하게 북한산 등산 겸 소풍 다녀와도 되...? 최현철 왈 : 편하게 다녀 오세요...... 나하고 등산 다닐때 는 간혹 도살장에 끌려 가는 듯한 모습을 보이던 양반이.. ( 어제 부터 도시락 준비 하는데 .......만면에 행복이(?) ........) 요즈음 두루 꿉꿉해서 ...... 와이프 한테 제대로 해 주는것도 없던 차에 ....... 자유시간이 큰 선물이 되었구만! 평생 웬수! 소리 안 들을려면........ 수시로 자유시간을....... 하기야 그동안 내가 완전 독재자 였엇지......! ( 반성 졸나게! ) 옛 말따나..... 돈 떨어지고 / 기력 떨어 지니까...... 어쩔수가 없구만....... 어찌되었든....... 공평한 하루! ( 누이 좋고/ 매부 좋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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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4-23]
봄바람에 사쿠라꽃잎이 흩날리는 아침.. 출석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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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4-21]
어제 늦은 밤에 울 회사 저보다 높은 분들과 전격적으로 이루어진 회식자리.... 거나하게 취해 비틀거리며 삼실에 들어와 컴켜고 양산박카페에 들어왔다가.. 현철형님이 올리신 사연보고 답글 올렸습죠.. 오늘은 6시 40분에 출근해서 이런 저런 보고 마치고.. 다시 카페 들어왔슴다.. 제가 3년전인 2008년.. 제 고향 포항초등학교 54회 칭구들을 37년만에 다시 만나.. 나눈 사연중.. ''원수를 사랑하라..-부부편-'' 글을 자유게시판에 올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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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4-20]
평생...........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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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1-04-20]
"낱말을 설명해 맞히는 TV 노인 프로그램에서...... 천생연분을 설명해야 하는 할아버지! 질문 : 여보! 우리 같은 사이를 뭐라고 하지? 답변 : "웬수" 당황한 할아버지 손가락 넷을 펴보이며 ..... 질문 : 아니 / 네 글자 ? 답변 : "평생 웬수....... " " 자식이 아무리 효자라도..... 속 썩이는 남편만 못하다! " 는 얘기도 있지만..... " 아내의 인내에도 바닥이있다! " 곰곰히 / 깊이 / 진심으로..... 반성하는 시간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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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4-19]
제가 근무하는 경기경찰청 뒷산에 진달래, 매화가 활짝 피었슴다.. 진보라, 연보라, 분홍............ 참 이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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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4-19]
써~어렁...질투하네...요 ..몽글몽글한..봄바람이... ㅋ ㅋ 내가 처녀가슴됬다고... ㅋㅋ 아직도 낭랑 19세라고.. 질투하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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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2011-04-18]
월욜... 새로운 한주가 또 시작 되시죠??? 봄 꽃이 희드러지게 만개 했더군요...꽃구경도 하시면서 좀 천천히 살아도 보시죠... 봄바람 난 처자들 찾아다니느라 관제가 늙으막에 고생이 많다... 우덜도 도둑넘들이었지만 요새는 더 한놈들이 많더라.. 딸 간수들 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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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4-18]
바람이 써늘하네요...... 하지만 그 깊은 속에는 부드러움, 따스함이 가득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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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1-04-17]
출석임다. 카페에도 출석! 삼실에도 출석 했습니다. 엊그제 근무중에 웬수한데 문자 받고 삼실 들어가면 현철형한테 축하 메시지라도 보내야지 했는데 삼실에 들어오자마자 또 신고 출동하다보니 깜박 했습니다. 현철형! 늦었지만 이땅에 오심을 축하 드립니다! 봄바람 살랑이는 계절이 되니 집 나가 안들어 오는 엉덩이 큰 딸내미들을 비롯해 각자 별별 사연있는 이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하루 보통 5 - 6건의 신고는 무난히 들어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집에 있는 딸내미 공부 잘하라고 늘상 잔소리 했는데 요즈음 같아서는 문제 없이 건강하게 집에 붙어 있어 주는 것만도 고마울 따름 입니다. 이제 돋보기 없이는 아무 일도 못합니다. 오른쪽 라이트가 "1.5" 왼쪽 "2.0" 큰소리 치던때가 엊그제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