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교우회 로고
휘문교우회 로고
🙋‍♂️ 출석부
5970
최현철 [2011-05-01]
가정 의 달! 나이 탓 일까.....? 새롭게 다가오는군......! 가정/회사/동창회 등등 어떠한 모임에서도 가장 기본은....."관심" 이 아닐런지! 항상 우리 주위에 깊은 "관심" 을 ....... 장현태 한테 무슨 일이 있는건 아닌지.....? ( 15 일 일정이 35일이 지났는데....) 오수원 동지는 힘든 까데기 잘 견디고 있는지....? ( 작은 나이도 아닌데.... 많이 슬프고...) 주광수 마나님의 수술이 다가 왔는데...... ( 공교롭게도 야유회 일정 과 겹쳐서....) 동욱이 분양은 잘 되고 있는지.....? ( 조금 늘어 진다고 했는데.... 무소식이 희소식 이겠지! ) 영오가 근자에 상당히 뻐근한 상태 같은데.....? ( 어떻게 함께 할 방법이 없을라나....? ) 기영이 어머님 병환은 조금 나아 지셨는지.......( 예쁜 소정이도 다시 보고 싶고....) 학일이 부모님 건강은 차도가 있으신지..... ( 손해 사정 등 빨리 자리 잡아야 될텐데....!) 영길이 장점을 살려서.....다시 함께 뛰어 볼까.....? ( 둔내 운영 등등.... 윤배 와 상의중! ) 기선이 고물상이 상당히 재미있는 업종 인데...... ( 어떻게 도울 일은 없을라나......? ) 도영이 사업은 언제나 반짝 할려나......( 도움이 되지 못해서 항상 마음이 무겁고.....) 금년 곽년이 기일 에는 범석이 하고 장지에 한번 가 봐야 할텐데..... 내 앞가림도 제대로 못 하면서......( 이러다 황혼 이혼.....ㅎㅎㅎ) 우리모두 주위에 더 깊은 "관심" 을 가져 보는 5월이 되시길! 참고로 장현태는 금요일에 귀국 했음! ( 시차 적응 관계로.... 월요일에 보기로 함! ) 5월 4일~5일 야유회 에서 뵙겠습니다!
5966
이원수 [2011-04-29]
''이렇게 억울하고 비참한 경지에서 내가 죽어야하는 세상의 이치를 모르겠다. 그러나 이 질곡을 헤엄쳐나가서 살아남기까지 숱한 과정을 두루 거치는 것에도 이젠 너무 피곤해졌다. 2009년 9월 중순부터 나는 너무 힘든 세월을 살아왔다. 그러나 내가 죽으므로서 결국은 나만이 편하게 됐다....................'' 어제 낮 성남 구미동 골안사 계곡에서 목을 매 자살한 남자(62세, 회계사)의 유서중 일부분임다.. 여러 상념을 갖게 하네요.................
5964
최현철 [2011-04-28]
간만에 사무실 대청소를 끝내고.....산뜻한 기분으로 둥굴레차 한잔! 잠깐 짬을 내어 5월4일~5일 1박2일 야유회 준비에 들어가본다~ 숙소 예약을 거듭 확인하고 / 물가 좋은자리도 신신 당부 하고..... 먹거리도 챙겨 보고 / 운동회 준비물 등등..... 1기/2기 인원 점검도 하나하나..... 수팔성은 야유회 찬조금 마련차 까데기 하시러..... 5월 2일 이나 4일 귀국 예정! 눈물이 앞을 가려서...... 졸나게 벌어 오시오! 또 벌면 되니까 .... 금번에 벌어 오신거 다 퍼질르자고요..... 근자에 내 컴퓨터가 먹통 이었는데 ........ 어제 7기 김윤배가 고쳐 주어서....느긋하게..... 그나저나 미국에 간 장현태는 15일 전후로 들어 온다고 하더니만..... 35일이 다 되었는데도 감감 무소식! 야유회 전에는 귀국 할려나....? 시민권자니까 ..... 다시 눌러 앉았나....? 아니면 한탕하고 들어 오려고 작당 모의중.....? 요번 야유회때는 막걸리 세잔 / 맥주 세잔 이상 먹지 말아야지........ 사색도 하고 ...동지들 하고 사는 얘기도 많이 나누는 그런 시간을 가져 봐야지...... 최근 두달간 필름이 여섯번 정도 끝겼었는데도...... 담배는 한대도 ..... 내가 생각해도... 이해가 안가..... 어찌되었든 금연은 진행중! 언제 깨질라나......? 어제도 65회 /68회/73회/기타 두분 하고 졸나게...... 오늘 BC 카드배 결승인데 이세돌이 잘하고 있나....?
5963
이원수 [2011-04-28]
점심으로 해물칼국수 먹고 들어왔슴다.............. ^^
5962
김세형 [2011-04-27]
셋방살이중, 제주에서 PC로....... (수원성이 출장중 배에서 스마트폰으로..라고 출석 도장찍은게 부러워서...ㅎㅎㅎ)
5961
조관제 [2011-04-27]
날씨는 흐리멍텅!! 바쁘게 대충 때운 냉면 한 그릇, 춘곤증에 늘어진 눈꺼풀은 게슴츠레, ~ 때르르르릉 ~ ~ 눈꺼풀 번쩍!! 예, 갑니다, 갑니다. 번개처럼 갑니다.
5960
이원수 [2011-04-27]
황사비 내린 후....... 흐리고 어두운 날............... 쫌전 점심시간을 이용 경기경찰청 교회 신우회 예배드리고...... 출석!!! ^^
5941
오수원 [2011-04-25]
출장중...배에서...스마트폰으로...
5940
이원수 [2011-04-25]
어젠(4월 24일, 일욜) 오랜만에 양산박 6기 성귀경동지를 만나 차 한잔 나누었슴다.. 늦은 오후 5시경 수원 캐슬호텔 커피숖에서 만나 여러 근황을 나누었네요.. 성귀경 동지는 현재 중국 상해에서 자동차부품 제조사업으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더군요.. 하긴 한 이십년전부터 사업에 휠이 꽂혀 늘 바쁘게 지냈구.. 그 결실도 항상 다부졌구요.. 물론, 그 세월동안 성귀경동지에게도 넘들에게 다아 말 못한채 따갑고 아린 가슴 꾹꾹 참아가며 곰같이 묵묵히 견디고 가야 했던 시간들............ 어찌 다아 말로 할 수 있었겠습니까?? 얼굴도 좋고 건강도 괜챦아 보이구.. 허허.. 머린 완전 백발이 되었더군요......... 무상한 세월이여~~ 이런 저런 사연, 안부, 소식들 나누다가.. 5월 4일 - 5월 5일 양산박 봄 정기모임을 경기도 일영에서 갖는다고 하였더니.. 지들 동기 6기 칭구들의 근황과 참석율 등을 자세히 물어보더니........ "형님.. 제가 아무래도 중국에 주로 있다보니.. 제대로 된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네요.. 우선.. 양산박 일년회비 10만원과 찬조금 30만원 드릴게요.. " "담에 한국들어오면.. 밤 늦도록 술잔 나누며 도란 도란 얘기도 나누고 싶네요.." 하더군요.. 고등학교시절 귀경인 화곡동에 살고 있었고 전 개봉동에 살고 있었어..유난히 친했었구 기질도 배짱도 맞고 둘다 키도 존만하구 깡다구도 만만치 않아 유난히 제가 아끼던 동생이었는데................ 차암 여러 상념을 갖게 하는 어제 밤과 오늘 아침이네요..................................................... ^^
5937
이원수 [2011-04-23]
늦은 밤... 님들 그리워~~ 아이폰으로 출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