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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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1-05-06]
실로 간만에 1박 2일 코스로 아무 탈 없이 (?)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조금 설쳐 댓더니만...... 온몸이 뻑쩍찌근 하네요~
그나마 술을 자제한 덕에 견딜만 하고....
1박2일 졸나게 퍼 드셨는데도 불구하고 .........
또한 매 게임에 피같은 오까네가 실리고 .......
판정에 시빗거리도 종종 발생 했는데......
포커 게임에서 개털 되고서도 .... 타임 연장 하자고 골 죽이는 망나니도 안 보이고(?)
자그마한 불상사 하나 없었던 점이 왜려 이상하네요....? ( 집사람이 갸우뚱~)
( 금번에는 그 흔한 맥주병/쐬주병 하나 깨지지 않았음! )
최영실 회장님의 영도력에 경의를 보냅니다! ( 아부가 조금 심했나......)
마음으로야 매달 이러한 모임을 갖고 싶으나 현실이 따라 주기 힘들겟지요?
금번에도 적잖은 동지들이 함게하지 못해 많이 아쉽더군요.....
특히 최기선(6기) 동지의 양산박 사랑에 감동!
( 새벽 5시 출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새벽2시 까지 졸나게 드시고.... 5시에 출근! )
모든 1박 2일 일정이 끝나고 헤어지려는 순간 김동식 선수 하시는 말씀!
야! 당구 한게임 해야지!
불과 몇년전 시한부 건강 상태 였는데......이제는 제일 건강한것 같아요~
밤늦게 멀리서 옵저버로 참석해서 분위기 뛰어준 짜루(이종호) 도 반가웠고~
최영실 회장님/이원수 총무님/이기영 총무님!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올 여름 양산박 여름휴가 ( 4박 5일 ) 때 또 한번 즐거운 시간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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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5-06]
어제 늦은 오후에 수원 도착.. 그대로 쭈욱 뻗었구요..
오늘 이른 아침 삼실에 출근.. 이런 저런 밥값 쫌 하다가..
자유게시판에 정기모임 사진을 걍 시간 순서대로 올렸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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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5-06]
즐겁고 신난 하루밤을 동지들과 지냈습니다...
대빵은 신촌현대백화점 집결지 부터 목에 호루라기를매고
국제심판같이 불어대고..일영도착하여 갈깨까지...(확~깔수도없고)
주최측의 농간으로 족구시합에서 1점차이로 졌지만...나도한목 했음..
그리고 추억의 음악에 맞혀..대빵의 다이야몬드 스텝.. 왕동식의 부르르 땐스..대단한강적들을 만났다..
왕동식은 노래보단..이젠춤으로 가야겠다고...ㅋㅋㅋ 밤새 웃고 떠들고...
야~~~! 체력들도 대단하고..아직 청춘들이야...나는 제일먼저 깨꼬락~~
술이 이날은 왜그렇게 맛있고 잘들어가는지..잔으로시작하여 컵으로 !
아침에 부시시눈떠니 또 호루라기소리~~~ 밖에서 족구시합...화창한날씨에
눈이부셔서 ... 나와보니 모두들 훨훨난다.. 허~얼`~~~
어! 근데 왠일로? 병깨는넘 하나없이 이렇게 ? 양산박역사에..이런날이?
눈부신 햇살아래 정말신나고 ..즐거웠습니다... (또..가자)
오늘 떱니다... 황화나트륨이 중국에서 제일많이 생산되는곳 내몽고로...
전화는 로밍되어있으니 문자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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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5-04]
지금 일영 초원의집...도착!!!!
킹콩이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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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1-05-04]
내일 지구가 멸망 하더라도~~~
모든 시름 등등.... 내려 놓고.....
1박2일 졸나게 즐기러 갑니다!
무사 귀가를 ....... ( 술 자제하고 건전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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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2011-05-03]
동지 여러분~~!!!!
야유회 잘~ 댕겨 오십시요!!!!
못 가는 넘 생각 하셔서 실시간 중계 방송 하시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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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2011-05-03]
원수가 딸래미 유학 보내고 ...
걱정이 많이 되겠구나... 뭔 공부를 하는지 모르지만 요즘 애들 똑똑하니까 잘들 하더라..
뭔가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하라고 해라... 아주 생소한 것 보다야 낫지 않겠니..
내 딸도 뉴욕서 돈 많이 깨지는 플렛(날라리핵교)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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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05-03]
동지들!오랜만입니다~~영양가가 있는지 없는지(길게봐선 있다고 믿으며..) 바쁘게 뛰어다니느라 들어와보지를 못했습니다.4일 야유회에 꼭 가려했으나 못 갈것같네요.저녁 늦게 가서 그 다음날 새벽같이 출근해야는데..과연 그렇게 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저녁무렵이면 쉰 파김치가 되어 손하나 까딱하기도..이해들 하시고 오랜만에 갖는 야유회 재미나고 뜻있게들 보내길 바랍니다.양산박!!!히~~~~~~~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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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5-02]
그제 4월 30일(토욜) 오전에 우리 가족 네키(저, 마눌, 딸 2)서 강원도 속초로 출발..
설악산 울산바위가 건너다 보이는 대명콘도에서 2박하고 오늘 오후에 수원 왔슴다..
큰 아이가 5월 15일 뉴욕으로 공부하러 간다기에 오랜만에 가족여행하며 대화도 하고..
정겨운 시간 갖고자 하였는데...........................................................................
울 가족 넘 피곤하던군요.. 다들 콘도에서 쿨쿨 잠만 자더군요.. 허얼~~
하긴 큰 아이 유학비용 생각하며 제 아내가 두가지 알바를 하고 있고.. 저 또한 금년 진급을 목표로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회사에서 지내고 있고................. 그렇더군요.............
오늘은 제가 결혼한 지 19년되는 날임다.. 1992년 5월 2일(토욜) 오후 1시...
그날 그 시간부터 담날 새벽까지 같이 있었던 칭구들..........
특히 새벽에 음주운전으로 걸려 개화검문소로 새 신랑신부를 불러냈던.. 킹콩.. 달구내외........
그 오래전 이야기를 다시 한번 나누고 싶네요............. 낼 모래 5월 4일 저녁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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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5-02]
동지들 염려덕분에 ...항상잘지내고 씩씩하게 잘다녀왔음...
남의 눈총이 따가와 .. 아니면 내자신이 쪽팔려서.. 이건 나하고 전혀..관계없음...
쌩~양아치같이 사느니 닥치는대로 무슨일이든 함...(찬조금 벌어왔다)
10만꾸라.. 웬수한테 보내마...
동지들 우리모두 건강하게 ...열씸히 맡은일에 충실합시다...
우리 만나서 건강한모습으로... 밤새 얘기도 나누고...가갈 깔깔깔..웃어봅시다...
5月4日 ........................................................................................................
( 조~~~~또..............빨래하고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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