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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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5-12]
짱꼴라에 와서..졸라게 느린 인터넷이 설치된 민박에 머물며..겨우 몇자적고있는중..
그러나 자판에 ㄱㄴㄷㄹ..이게없어 견출지에 써서 붙이고..(쓰부랄) 고생했음
그나저나..원수 저골통도... 이제 딸유학 보내니까 ..속이 울렁울렁...ㅋㅋㅋ
원수야 ! 누구딸이냐? 보내길 너무잘했다...성수도있고..누구보다도 훨 잘할것이니..
염려 하덜덜마라.. 니나 잘해라..;.
세형이는.. 집구경시키면서 창문밖으로 포크레인 살짝보여주면서 겁주네...어이그~~
허지만..내가 파전말들만한곳을 미리 봐났으니... 뜨하하하... 신난다...
내일은 ..먼곳으로 이동.. 지루한기찻길 속에서 졸라게 잘려면 오늘밤 꼬량주나 퍼질러자...
동지들... 삶을 즐기고 건강해야됩니다... 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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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행
[2011-05-11]
원수를 똑 닮은 우리의 은주가 유학을 떠나는군요.
아직도 얼굴에 앳딘 기가 많던데 홀로 장대한 대륙으로 떠나는군요.
원수를 닮아 독고다이 정신으로 잘 헤쳐 나가리라 믿습니다.
안심인 것은
5기의 제임스딘 성수가 있다는 것과
그의 딸 하연이가 서포트 해주니 정말 다행입니다
미국이라는 사회에서 친구의 딸을 거두어 주는 것이 쉽지 않은 일임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나선 성수와 특히 하연 엄마도 대단하고요
정말 고마운 친구입니다.
원수야!
보고싶어 어쩌냐?
스카이프 설치하고 매일 화상통화로 달래라
그나마 공짜로 이용할 수 있는 시대이니 그거라도 어디냐?
은주는 잘 할거야
네 기질을 가장 닮은 아이이니 승부를 볼 것이다.
원수, 성수도 화이팅이고
은주, 하연이도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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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05-11]
원수가 자식농사도 잘 지어가는 중이네..안봐도 그림이 그려지는구나.지금 네마음이나 네 가족들의 행복한 모습이..유학은 은주같은 아이가 가서 학문적으로나 또 인성적인 부분에서 더 많은것 좋은것 배워 자기 완성의 밑거름으로 삼아 나중에 아빠하고는 다른 길로 우리나라를 위해 일할 날이 올 것이라 믿는다.암튼 섭섭하겠구나 너나제수씨가..눈에 넣어도 아프지않을 딸일텐데..그래도 축하한다.힘들었겠지만 그렇게 훌륭하게 키워냈으니..제수씨나 네가 앞으로 더 노력해야겠구나...... ...우리는 부모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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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5-10]
제가 광적으로 좋아하는 봄비가 내리고 있네요.. ^^
며칠후 5월 15일이면 제자신보다 더 사랑하는 저의 큰 아이 은주가 미국 뉴욕으로 떠납니다..
이 아이를 낳아 키우고 기르면서 어쩜 제 자신이 더 많은 성장이 있었고 그 넓이와 깊이보다 더 큰 사랑의 깨우침을 얻었는데.. 이 아이를 안아주고 업어주던 제 어머님의 모습도 그려지고.. 저의 어머님은 저를 마니도 사랑하셨구.. 그 크기이상으로 저의 큰 아이 은주를 사랑하셨는데..(보고싶네요.. )
인천공항에서 어찌 헤어져야 할 지?? 벌써부터 한쪽 가슴이 먹먹해 옵니다..
다행스러운 건.. 이 아이가 소망하고 꿈꿔오던 미래의 길을 스스로 걸어가고 있단 사실과..
저의 영원한 칭구이자 동지인 양산박 5기 이성수가 미국 뉴져지에 이미 자리잡고 있어서..
제 아이를 따듯하게 돌보아 줄 거라는 믿음이 있어서 그리 큰 걱정은 없습니다..
우선 미국 뉴욕의 컬럼비아 대학에서 12주 동안 어학연수를 마치고 가을학기에 보스톤의 벙커힐 커뮤니티 칼리지에 입학할 예정이구 그 가을학기인 9월부터 성수의 둘째인 하연이와 함께 홈스테이하기로 아파트도 이미 렌트해 두었구요..
성수의 딸인 이하연양은 키가 제 엄마만큼 크구(약 172cm.. ?? ) 늘씬하며... 눈도크구 시원 시원..
아름다운 서구적인 미인으로 이미 미국의 유명대학인 보스톤 칼리지에 재학중으로 가을학기부터 제 아이 은주와 보스톤에서 같이 지내기로 하였네요..
지난 해 여름.. 하연이가 한국에 왔을때 은주와 하연이가 서로 만나 대화하며 깔깔대며 웃던 모습이 떠오르구.. 그 모습보며 두 아이의 성향과 기질이 비슷하단 생각을 하였습니다..
며칠전에 제 아내와 은주가 밤새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서로 섭섭했던 기억.. 고마웠던 추억.. 서로 그리워하며 사랑하고 있단 대화를 나누더군요.. 모른채 안방에서 자는척 하였지만.. 제 가슴 한켠이 짜안해 오더군요..
은주를 키우며 사랑의 마음.. 이해하고 용서하는 공감.. 감사의 마음은 가르쳤지만..
험한 세상을 오기와 독기로 버티고 헤쳐나가는 날선 심정은 주지 못한 것 같아..최근 며칠사이 조금은
근심, 걱정이 되더군요............
하긴 제 아이가 누구 자식입니까??
마르고 거친 세상을 의리와 정 하나로 살아온 양산박 5기.. 이원수..제 아이 아닙니까?? 그쵸??
자기가 좋아하는 길을 위하여.. 한눈 팔지않고 살아갈거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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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05-10]
부처님 오신날! 부처님의 자비를 가득담은 법비가 온누리를 깨끗하게 씻어주고 있습니다.날이 날인만큼 마음그릇을 깨끗하게 비우고 앞으로는 자비,사랑,베품,너그러움으로 마음그릇을 가득채우도록 노력해야 할 것같습니다.그것마저도 비워낼수 있는 도인의 마음으로~...과연 얼마만큼이나 실천으로 옮길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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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05-08]
모든 자식들이 아니라 대부분의 자식들은 으로 바꿉니다.간혹 아닌자들도 있는것 같아서...무자식이 상팔자라는 말 자체만 가지고는 세상 자식들은 모두 불효자인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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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011-05-08]
어버이날! 우리 모두 다 부모님의 자식이자 또 우리자식들의 아버지이다.후회가 많은 지난날들을 살아왔지만 그래도 부모님 모두 혹은 한 분이라도 먼저 가신 사형제들보다 난 훨씬 행복한 편이다.이젠 늙고 병드셨지만 아직 부모님이 다 생존해 계시니.. 같이 지낼 시간은 길지 않겠지만 그나마 몸에 배지 않은 효도라는 것을 짧은시간이나마 할 수있는 기회라도 있으니 말이다.일 년중에 오늘 같은 날이라도 있으니 잠깐동안이라도 이런 인간다운 생각을 해본다.세상 모든 자식들은 불효자라 생각한다.효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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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2011-05-07]
즐거웠을 시간들이 올려주신 사진으로 한장 한장 그려집니다..
근데 3기 놈들은 다 일본 쓰나미에 쓸려 간나보네요..ㅠ
아무튼 즐겁고 건강하신 모습들이 참~으로 보기가 좋습니다..
사고가 없었다는게 사고입니다..
나이먹어 하던짓? 안하면 어떻게 된다던데!!!ㅎㅎㅎ
사진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읍니다... 수고 하셨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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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05-06]
아~~~!!안봐도 비디오네~~절라 가고잡았는데...이젠 몸이 예전같지 않아서 피곤한 몸을 끌고 가봐야 민폐만 끼칠것 같고 또 다음날이 자신없어 참석못했습니다.동지들! 이렇게 글로 대신 이해를 구하니 봐주시길 바랍니다.다들 알다시피 마오선배야 모든 잡기에선 반프로보다 넘으니 당연하겠지요.나를 포함해 다 아마추어도 안되는 된장들인데 몰~~~모두들 보람된 하루를 보낸것 같아 왠지 기분 좋네요.몸은 떨어져있었지만 마음만은 항상 사형제들과 함께한 이 몸 담 기회엔 꼭 참석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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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1-05-06]
1박 2일 야유회 게임 결과를 ........
게시판에 게시 하였으니 참고하시길.....
이번 게임 결과를 기억 하셨다가 다음에 감안 하시길......
동욱아! 현태 포커 실력이 녹슬지 않앗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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