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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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5-20]
참................ 많은생각을 하는시간이 생기네요..........................................
기나긴 기찻길속에서. 뿌연 창밖을 바라보며,멍때리다가..
내려서는 여관삐끼들과 다투고...싸구려 여관에서
겨우 보금자리잡고 한숨을쉬고 내배낭 자꾸가열려쳐다보니 별꺼아니지만..?
(오까네는 무사히)..
며칠간 해야할일을하고..이제 돌아와 제일먼저 짐풀고 우리까페에 왔습니다..
동욱이...세형이...진행이...원수...명훈이..현철이...마오..영실이..킹콩..
우리동네 ..아~갑자기생각이안나네 이름이?..땅콩 제수씨..한테 향수사줘야지...
지금 파김치다.. 어디가서 안마라도받고 쉬고싶다..
있다보자.... 내사랑스런 동지들아~~~~~~~~~~~~~~~~
아! 생각났다...내나바리 홍원이~~~~
내전화번호:00186-133-9623-6893
내가보고싶은사람 전화해줘~~한명도 없는놈 알고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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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5-20]
시련, 극복.. 치유, 회복에 대하여 며칠째 곰곰 생각케 되는 일이 계속 생깁니다..
돌아보면 어느듯 지나왔고 전보다 내려가 있지 않았던 기억들이 훨씬 많은데..
삶은 늘 뭔가를 느끼고 생각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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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05-19]
가야지 당근...해야지 양산박...근디 조심해서...사고쿵치에서 너같이 훌륭하게 되기가 쉽지 않잖니...아직 가치관이 뚜렷이 서있지 않은 어린 아그들이니까 저만치에서 돌려서 돌려서 접근해 나가야 하지 않을까?...암튼 웬수 홧띵..우리 조카도 미국에서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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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5-17]
제딸 은주는 성수내외의 따듯한 환영가운데 뉴져지 성수집에 무사히 짐을 풀었구요..
아까 낮에 아이폰으로 통화했는데.. 성수내외, 성수네 아이들 주왕이, 하연이, 친구들 여럿 모여서 맛난 고기(쇠고기, 삼겹살...) 먹으며 왁자지끌 즐거운 분위기였슴다..
..........................친구................... 우정....................... 양산박.........................
.......................차암 여러 상념을 갖게 하네요............ ^^
글구..쬐금 더 신기하고 기이한 사건이 또 제게 있었는데요..
쫌전.. 약 20분쯤전에.. 휘문고 71회 동기회장인 장원근이가 제게 전화하여..
"원수야.. 다음달 6월 4일 토욜 모교에서 1,2학년을 대상으로 장래 진로문제 등에 대한 선배들의 소개, 안내 등의 시간이 있는데.. 오전 두시간 정도를 경찰, 군인계통에 대한 선배순서가 있거등.. 네가 경찰분야의 소개, 경험담, 진로상담 등의 이야기를 해주면 안되겠냐??" 고 하더군요..
하긴 제가 늦은 나이에 경찰 들어와서 강력, 조폭, 마약수사 등 오리지날 외근 형사부서에만 근무했으니 전해 줄 경험담, 비젼.. 등 많긴 하죠.. 어디서 들어볼 수 없는 에피소드 등 등...
순간.. 제가 약간 당황하여
"원근아.. 나보다 더 훌륭한 선배들이 많을텐데.. 글구 난 학교 다닐때 무기정학에다 졸업도 겨우 한 말썽꾸러기 아니냐.. " 했더니..
"원수야.. 넌 글도 잘 쓰고 교회도 열씨미 다니구 하니 좋은 이야기 할 게 많을거야"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니.. 원근아.. 네가 내가 교회 열씨미 다니는지 어떻게 아냐??" 했더니..
"다아.. 안다.."하더군요... 허허허... ^^
선후배 동지들이여..
6월 4일 모교에 가야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만약 가게 된다면 양산박 이야기 해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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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1-05-16]
근자에 어르신들은 깨질 때 까지 움켜지시고 / 사후 상속 등등 하신다는데.....
적절히 현명하신 처세인 것도 같고...... ( 파고 들면 복잡 하겠지만~ )
기둥 뿌리 (둥지)가 든든해야 그나마 잘 돌아가는데 ( 기대치가 있겠지~~ )
잊혀져 가는 인물이 되어서는 많이 울적 할거야......?
세상만사가 마음 먹은대로 잘 안되는게 또한 재미가 아닐런지.........
정신 똑바로 차리고..... 남은 생 후회 없이......
뭐니뭐니 해도 가장 중요한 것은 .......
굶어 죽더라도....... 인간이 인간 다워야지!!!!!!!! ( 아직 덜 배고픈가~ )
LG 야구 화이팅!
금요일/토요일 목동 야구장에서 살았네!
토요일에는 예비 며느리 등등 가족 동반!
( 예비 며느리는 SK팬 인데 LG팬 하기로..... 강요 없이 자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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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2011-05-14]
조은 주말 보내세요<<<....
원수야.. 마침 어제 뉴욕에 세형이가 말하는 동기가 전화가 와서
자네 이야기며 딸 이야기도 했다..
혹여 도움이 필요하면 이야기 해도 싫다 하지 않을 동기야..
성수도 알고 있더구나...
암튼 너무 염려 하지말고 잘 할거니까 걱정 뚜~욱<<<<..
참... 딸래미 이 손볼거 있으면 봐 달라고 하고... 치과 의사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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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05-13]
양산박 힘~~~~~~~~~~~~~~~~~ㅁㅁㅁㅁㅁㅁ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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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5-13]
양산박 봄 정기모임 마치고 나서 삼실에서 여러가지 사건, 일로 바빴네요..
경기도내 마약수사관 워크샾도 준비, 진행하였구..
무엇보다 연일 치러진 전투(??)로 상당한 내상땜에 어디 조용한 구석에서 운기조식이라도 하고팠는데.. 신체적으로나 영적으로나 마니 지치고 다운이었슴다..
와중에..
틈틈이 출석하여 여러 선후배 동지들의 격려, 지지, 응원의 마음을 느끼고.. 보면서 다시 바닥을 치고
일어섭니다.............. ^^
차암... 그렇네요.. 저도 오십이 넘다보니...
글을 읽으며 그 글 아래 잔잔히 깔려있는 공감, 마음, 정, 사랑을 느끼는 나이가 되었나 봅니다...
늘 감사하고 그립습니다............ 사랑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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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5-13]
I~C!!! 빈틈없이 씰리콘을 쐈는데 어디에 파전을 만들 곳이 남았을까요?
수원성!
설마 좁쌀 파전을 만드시려는 건...아.니.시.겠.지.요~~~
원수야,
은주양의 미국 진출을 축하한다.
어리고 젊을 때 크고 넓은 곳을 보고 오는 것만으로도 큰 경험이고 기회다.
문자로 보낸 친구는 성수도 잘 아는 친구고 휘문 사랑이 많은데다
연수를 하는 대학 교수이니 도움이 될게다.
현철형님,
7월 6일 터뜨릴 샴페인을 미리 준비해두겠습니다.
아자, 아자 !!!
명훈아,
나도 바다건너에 있어서 야유회에 못갔지만 쓰나미에 실려간 건 아니니
도매금으로 넘기지 말아다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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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1-05-12]
다들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한편으로 졸나게 재미있네요~~~
오늘도 장현태 와 오븟하게 한잔 걸치고....... 내일을 위해.... 일찍 찢어지고~
내일은 선덕이(2기) 가 특별히 마련해준 야구 티켓으로 / 목동 야구장으로......( LG : 넥센 / 6시 30분 )
장현태/김선덕/김윤배/최현철 이상 4명이 관람 예정!
혹시 관심 있는분 있으면 연락 주세요 ! ( 여유분 있음 )
생맥주 까면서~~~~~ LG가 이기면 더더욱 술맛나고......... ( 참고로 모두 다 LG 팬임!)
절대 여유가 있어서가 아니라....... 근자에 춥다보니 이렇게라도 풀어야지요.......ㅎㅎㅎ
수팔성! 건강 유의 하시면서 일 보시길........
7월 6일 에는 변화가 있을라나.......? ( 다시 담배 피기 싫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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