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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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5-27]
새벽장보러 가서 키조개는 가이바시로 사시비..자연산 놀래미..황광어..성게등
빼갈하고 백주와더불어 민박아줌마랑 한잔하고 요렇게 자리에 앉았음...
여기는 중국산동성 일조..중국의 해수욕장으로 유명한곳..
앗 ! 창문에 모기틀만든다고 사람들이 왔네..
이따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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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5-26]
홀몸으로 개나리봇짐메고 안다니는데없이 잘다녔건만.. 왜이리 요즘은 피곤한지?
낙동강 오리알이되도 잘헤쳐나갔는데..왜이리 피곤한지?
가는곳마다 빠?리할곳이 없나하고 헤멨는데 ..왜이리 피곤한지..
성욕도 떨어지고 56도 빼갈 때문인지..알수가없네..
그날 한빠?리 하러 갔더니 이런~~~~ 이럴수가? 태극기 휘날리고와야되는데..
쪽다팔리고.. 비야그라 없어도 되는줄알고 씩씩하게갔건만...
이젠 그집을피해 돌아와야하는처지...
내일은 점검을 다시하고 (똥구멍 조이는 운동) 다른곳을 가봐야겠다..
대빵~~ 업종이 종합상사 치곤 쫌~난잡하네..하지만 하나터지면 몽땅터질듯..
모두들 건강하시길... 없어도 조때?리는 싱싱하길바란다
나처럼 남의 나라에서 쪽나가는일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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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1-05-26]
모처럼 출석!! 머리가 빠개질듯 무겁습니다. 아스피린이라도 한알 먹고 쉬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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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5-26]
또 새로운 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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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1-05-25]
민폐 다갚고.... 또 베풀기 까지 하고 떠나야 하는데......그렇게 될수 있을런지......?
우리 양산박에서 대박날 후보 1순위가 정동욱 선수 라는 것은 상식 수준이고.....
다수의 아군들이 오로지 정동욱 동지가 빠른 시일 내에 대박 나리라 믿고...
하루하루 연명하고 있는 이때!
그무슨 섭섭하고 맥 빠지는 말씀을........
무조건 이루셔야 되고 또한 꼭 그렇게 되리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정동욱 동지만을 바라보고 있는 많은 동지들을 위해서라도 건강 유의 하시길......
오수팔 선생!
야유회 다음날 출국 하셔서 계속 중이신지........
아니면 중간에 한번 들어 오셨섯는지..... 아무쪼록 건강 유의 하시길!
근자에는 장현태/2기 김선덕/김윤배/박일권/신호철 등과 함께 사무실 보초 서면서......
종합상사 운영중! ( 적자 상태라.......살짝 울적하고.....그래도 희망을.....)
부동산 : 개발/중개/운영 요식업/광고업/유통업 등이 주업종 이고....
쁘록커/하우스 등등 을 부업으로 운영중임!
LG 야구 보러 나가야 되서......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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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05-24]
며칠전부터 윗 어금니가 욱씬거리더니 드뎌 사달이 났다.내 이빨 주치의인 친구 병원..절라 멀다.태릉입구.. 멀어도 그리 간다.치과 갈 일이 있으면 이 친구한테 달려간다.실비로 어떨때는 공짜치료도 해준다.없는 살림에 큰 도움이 된다.민폐인지는 모르겠지만..이런식의 민폐..주위에 엄청 끼치며 살고 있는것 같다.어릴때는 민폐로 느끼지 못했는데 나이가 들면 들수록 민폐란 생각이 든다.주위에 끼치는 민폐..다 갚고 또 베풀기까지 하고 떠나야 하는데 그렇게 될 수 있을런지..암튼 욱씬거리는 이유는..뿌리에 금이 갔단다.그런데 이건 몇달전 이 녀석이 치료하고 크라운까지 씌운 이빨 아닌가?이 돌팔이..생명이 다 한 이..발치밖에는 방법이 없단다.뽑았다..절라 아프구먼..입에 솜 물고 어떻게 상담을 하란 말인가..올만에 일찍 집에 가서 발 닦고 자야겠다...새 나라의 어린이는 아침 저녁 이를 잘 닦고 자야한다...밤에 한 잔 걸치고 걍 자는거 몇 번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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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5-24]
변함없이.............
....................... 출석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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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5-23]
그제 토욜 낮에 중국계신 수원형님께 폰 때렸는데.. 안(?).. 못(?) 받으시던데요..
글구 어제 늦은 저녁엔 규한형님에게 폰 때렸는데... 역시 받지 않으시구요..
별 일이야 있으시겠습니까?? 늘 그래왔듯이 어디서건 당당하고 씩씩하시겠지요.. ㅎㅎㅎ..
쫌전엔 미국 뉴져지의 성수와 통화했구요..
목소리가 밝고 시원 시원하네요... 조~옿 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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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5-21]
비오는주말이든 ..화창한주말이든 아무상관없는 나에게..찌뿌떵한날씨만..
시무룩하게만드네..쏟아질려면 확쏟아지든지...
오늘 시내를걷다가 588발견.. 근데 제대로 시세도알아보고 .. 이것저것 물어보고도싶었지만..
벌건대낮에 쪼끔 쪽팔려서 저녁먹고 다시와야지..하는생각을한게 후회스럽네~~
애들이 그럭저럭 삼삼했었는데~~`밤시세는 쪼끔?
쯔..그래도 큰차이가있을까하며 내자신을 위로한다
애들아~~ 꼴리면 언제든지 연락하고..찾아와 내가 잘~길딱아노께..
2학년짜리로... 오늘 지낸일을 내일까페에서 적날하게 얘기해주마..(침~~딱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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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05-21]
비오는 주말...정말 싫다...자녀들과 같이 살겠다고 집보러 다니는 할머니..가격만 물어보고 툭..비 오는 오늘 새벽 분당모임에서 한 잔 걸치고 술힘으로 오더내린 현수막이 효과가 반감이다.길어야 모레 아침, 짧으면 오늘까지인 게릴라현수막의 수명.. 거리 환경에 목숨건 애들이 칼질해 구청에 가져다 주고 장당 몇천원씩 보상 받겠지...담당 잘못걸리면 벌금 까지 ㅜㅜ 아~비오는 주말..화창한 주말.. 다 정말 싫다...어깨가 더 내려않는구나 또...O.K.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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