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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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06-16]
어제저녁 동기선덕이의 전화 한 통...어쨋거나 올만에 고무적인 내용이었다.현철성과 생맥주 한 잔 기울이며 모종의 프로젝트에 대한 밑그림을 제대로 그렸으리라 기대한다.항상 얘기하는 것이지만 사람은 내일일을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다.어느 구름에서 비 내릴지 모르는 것처럼..양지가 음지되고 음지가 양지되는 이치는 세상 어느 누구도 모른다는 것이다.그러기 위해서는 닥친 오늘을 충실하게 살아가야 된다고
생각한다.밝은 내일을 위하여 오늘도 힘차게 뛰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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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6-16]
출석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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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6-15]
장마가 목전에 다가왔나 보네요.. 텁텁하고 덥죠??
뭐.. 셔언한 아이스크림같은 소식 없나요??
수원형님 로또맞고 비둘기 띄우는 소식 같은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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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06-15]
영오야 연락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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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6-14]
죙일 바쁘다가... 해질 무렵 출석... ^^
어두운 밤거리가 나를, 우리를 기다리는 시간...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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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6-14]
시샵 운영권 중 회원 관리라는 게 있다. 등급 설정을 하면 시샵의 권한 중 일부를 지정한 회원이 운영할 수 있다. 시샵이 장기 잠수를 탈 경우 공지를 띄우거나 일부 게시물을 수정할 방법이 없다.
시샵이 관리하기 어려우면 부운영자라도 두어야 활성화가 될 거라는 의견이다.
영오야, 참고해라.
현철이 형이나 총무인 원수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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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1-06-13]
출석 했습니다. 날씨가 덥네요. 반바지 입고 계곡물에 발 담그고 아무 근심없이 시원한 수박이나 한통 깨 먹었으면........ 나중에 일선에서 물러나고나면 그렇게 지내기 위해 지금은 쬐금 힘들어도 열심히 살아야죠. 영오가 드디어 부상했구나, 얼마전 통화는 했었지만 네 스스로 부상해서 소식 전할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다.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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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6-12]
오늘은 당직임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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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오
[2011-06-11]
울카페 대문이 겨울 사진이라 야유회 사진중에서 골라서 올리려 했습니다만,,,
낮에 단체로 찍은 기념사진은 한장도 없네요^^
찍느라 수고 했고~ 올리느라 수고하셨는데 말이죠~
다음에는 꼭 단체로 인원이 전부 있는 사진 좀 찍어주세요.
영균이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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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6-11]
정영균아우의 귀국을 축하합니다.... ^^
영균이는 볼리비아로 가기전 이미 깊은 신앙생활중이었고..
당시 분위기도 거의 목사 내지는 교수였었는데..
역시 사람은 그 깊은 곳의 영적인 분위기가 겉모습으로 드러나고..
그 겉모습이 그 사람의 인생이 되는가 보네요..
반갑다........ 영균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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