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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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6-21]
드뎌.. 2011년 휴가 일정을 8. 1 - 8. 5까지 맞췄습니다..
직장생활하는 사람들은 나름대로 여름 휴가기간을 아이들 방학, 피크 타임 등에 맞춰
7월 말이나 8월초에 가려고 경쟁이 치열하거등요..
근데... 저는 아이들도 다아 컸고(큰 아이는 미국에 있구.. ^^ )
여름 휴가를 언제 가도 별로 아쉽지 않은데..
오직.. 양산박 여름 휴가인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기간에 맞추고자 거의 반 강제적(??)으로
조정하였습니다.......
다시는 오지 않을 2011년 여름 휴가를 우리들의 평생동지들과 지내기 위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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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6-20]
목디스크 수술받고 지금은 어느정도 정상인 69회 동기가 있긴합니다. 3~4개월 전화만 하고 만나진 못했지만 그런대로 건강을 회복한 걸로 아는데요. 알아봐 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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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06-20]
주변에 목디스크 걸렸다 완치됐다는 사람 아는 동지들 있으면 연락 좀 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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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6-20]
새로운 한주임다.. ^^
텁텁하고 답답한 날씨네요..
옛적 우리들 어린 시절엔..
비록 한낮의 땡볕더위였지만 아침, 저녁으론 서늘하고 청량한 기운이 몸과 맘을 맑게 하였던 거 같은데..
세월도 변해가고 인심도 변해가고 날씨도, 기후도 변해가네요..
그 와중에 우리들 양산박은 얼마나 변해가는지??.. 아님 얼마나 변하지 않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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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06-19]
오늘 간만에 휘슬(68산악회) 모임에 참석하여 청계산에 가려했었는데..끝나가는 현장이지만 우리팀이 워킹순번 첫번째라 제끼지를 못했네.그 대가만큼 영양가 있는 고객이 방문했슴하는 바램이다.
기온은 점점 더 올라가는것 같고..무자게 덥다는데 오늘..우쒸~청계산 계곡물에 발담그고 싶다ㅏㅏㅏㅏㅏㅏㅏ 구경꾼만 와봐라.걍 안양천에다 냅다 던져버릴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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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6-17]
헥헥헥... 덥습니다...
셔언한 동해바다가 그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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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덕
[2011-06-17]
양산박전우들 영광을 한번 만들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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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2011-06-17]
날씨가 무척이나 덥네요..
다행이 어제 저녁은 한바탕 쏟아지는 비가
참으로 시원 했읍니다..
이곳은 불법이민자 단속법으로 시끌하고, 미리 타주로 떠나는 자들로
장사들은 더욱 곤경에 빠져 더욱 힘들게 합니다..
곳간에서 인심 난다고, 이곳 곳간이 비었거든요...
더운 여름에 몸 건강들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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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6-16]
서울은 찜통이니 뭐니 덥다고들 하는데.,... 소생이 사는 제주는 아침 저녁으로는 긴팔을 입어야하고 밤에는 이불을 덮고 자야 떨지않고 잡니다. 장마라고는 하지만 아직 마무리가 안된 곳이 있어 하늘님이 도와주시는지 그렇게 큰 비는 아직 없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파리와의 전쟁이 시작되고 어둠이 오면 속으로 기도를 합니다. 오늘도 무사히 보내게 해주신 하늘님~ 감사합니다...하고.... 순탄한 것은 아니지만 꼭 그만큼의 걱정과 우려를 주고 그걸 어떻게든 해결하도록 만들어 줍니다. 양산박 모든 이들, 그리고 내가 아는 모든 이들이 그만큼씩만, 겪을 때야 어쩔 수 없지만 지나고 보면 그정도는 훗날 웃으며 기억할 수 있는 그만큼만 희노애락이 늘 함께 하기를.....
이유는 없지만 7월 6일과 수원성의 비둘기 -원수의 표현으로.. - 띄우는 소식을 학수고대합니다.
...그날 난 서울에서 현철형과 수원성 꼭 붙들고 떡고물 떨어지기를 눈 초롱초롱 빛내며 기다릴겁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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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06-16]
영오는 또 안들어오는갑다.연락도 없고 전화는 안되고...내전번 잊어버렸냐?
연락 좀 해라 안잡아 먹을테니 0107576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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