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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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6-30]
지난 달인 5월 말경...
미국 뉴져지의 성수네 딸 이하연양이 울 큰 딸아이에게 전해주며 용기를 북돋아준 이야긴데요..
"시련도 극복할수 있는사람이 받는거라고 하나님이 나라면 해낼수 있을것 같으니까 시련을 주시는거다"라고 하였다네요.......
돌아온 세월 뒤돌아보면.. 맞는 말이란 생각이 듭니다...
시련과 극복.
고통과 아픔.
치유와 회복.
많은 상념을 갖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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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6-29]
비가 참 마니 오네요..
우리들 마음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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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1-06-29]
하늘에 구멍이 뚫렸다는 얘기가 이럴때 하는 얘긴가 엄청 쏟아 붓네요.
오늘은 제발 밖에 나가 헤매는 일이 없었으면 했는데
오전에 벌써 2건 접수 되었습니다.
중학교 2학년 핏덩어리가 아침에 학교 간다고 나갔는데
담텡이한테 학교 안왔다고 전화가 왔다는 겁니다
뻔히 또 어디 pc방이나 만화방에 가 있을게 뻔하지만 그래도 안 찾아 나설수 없습니다.
요즘 애들은 영악해서 한두번 경험이 있는 애들은
위치 추적 당할까봐 휴대폰 밧데리도 분리해 놓고
또래 계집애들까지 끼고 pc방이나 만화방, 비디오방등에 짱 박혀 아주 가관이 아닙니다.
들려오는 소식이 장마철 끈적 끈적한 습기처럼 답답하네요
명훈아! 힘내라,
그보다 더 했던 적도 있는데 뭐.............
그땐 정말 어릴때라 집을 버리고 가출한 적도 있었는데
집 두어채 말아먹고........
지금은 그래도 그때 보다는 낫잖니,
이 장마가 지나고 나면 구름 걷히고 햇빛이 쨍!하고 나듯
우리 모두의 근심도 걷히리라 기대해 봅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합시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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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1-06-28]
명훈아!
세세한 내용은 모르겠으나 ......
때로는 정리 하고 싶어도..... 정리 할수 없는 깝깝한 상황에 처할때도 있잖냐....?
내가 처한 상황이 바로 이와 같은 졸나게 울적한 상황이다...( 10 년째.... )
당신은 행복 한거야 ....^&**(%$#@
힘 내시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길! ( 능력 있으시잖아....!)
조만간 새로운 시작이 기대 되는구나......
건강이나 잘 챙기시고..... 차분히 /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시길.....!
박명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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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1-06-28]
어제 오후 5시에 영균이를 신촌에서 만나서 많은 얘기를 나누었는데.....
원수가 올린 내용대로 7월4일 수술에 들어가는데..... (검사 결과 ;위암4기)
일단 개복후 심각하면 원위치 후 항암 치료로..... ( 상당히 심각한 상태)
게다가 문제는 영균이가 2중 국적자로서 현행 법규상 보험처리가 여의치 않다는구만.....
볼리비아 국적을 포기 하던가 / 2달뒤에 수술하던가 ( 입국후 3개월이 지나야 보험 가능)
두가지 모두 선택하기에는...... 문제가 있어서 다각도로 해결책을 알아 보는중!
두루 여러가지 방법을 알아 보고 있으나 현제 까지는 뾰족한 방법이 없어 답답....!
혹시 의료보험공단에 지인이 있으면 통보 주시길 바라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알아 보고.....
답이 없으면..... 오까네로 막아야 하는데......치료 기간등을 감안해 보면 상당히 뻐근.......
두루 울적하네요!
건강들 유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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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6-28]
명훈아, 미국 경기가 나쁘다더니....
얼마전 현철형과 귀국 축하주를 나누었다던 영균후배가 무슨 일로?
오늘 이 상진(67회)선배가 제주에 올 일이 있어 왔다가 집에 오셔서 차 한잔 하고 가셨습니다.
마음 아픈 소식에 함께 못하는 게 답답하지만 그래도 거기(제주도)에 있음을 기억하고
일부러 시간내어 들러주시는 선후배님들이 있어 반갑습니다.
동해바다 오랜만의 해후-
모두 즐거운 추억 되새기며 새로운 활력소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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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6-28]
어제 밤늦게 날라온 정영균아우의 소식에..
마음이 아픕니다.... 얼마나 힘들까요??
어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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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막(10:20) 전화통화하였는데.. 목소리에 힘이 넘치네요....
18년의 세월이 지났지만.. 어린 시절 저희들과 영균아우.. 사연 차암 많습니다...
다음 주 월욜.. 7월 4일 일산 국립암센타에서 수술한다고 하네요....
"형님.. 꼬옥 건강한 몸과 모습 찾아서 7월말 양산박 동해바닷가 모임에 참석할 겁니다.."
걍.. 눈물이 피잉 도네요... 보고싶구요........
형제, 동지들이여.......
우리 모두 힘을 합하여 정영균아우의 치유, 회복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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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2011-06-28]
그동안 밥을 버러 먹었던 조그마한 가게를 오늘 접었읍니다..
후련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고.... 기분이 좀 그러네요...
뭔가를 준비하고 접는게 아니다 보니 걱정도 되네요..
이렇게 백수로 끝나는게 아닌가... 돈 나가는 건 어떻게 막을까...
날씨도 더운데 마음도 갑갑하네요....
새로운 주가 시작하는데 즐거운 소리가 아니라 죄송합니다...
모두들 덥더라도 힘차고 건강한 주일을 보내세요...
이없으면 잇못입니다.... 양산박 곤조로 화 이 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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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1-06-27]
토요일(25일)에 67회 야유회가 있었고......
양산박에서는 최영실회장님/김동식/장현태/최현철 이상 4명이 참석 했고.....
특히! 간만에 최영실회장님께서 동부인 해서 무척 반가웠네요
귀경해서는 최회장님은 동부인 관계로 바로 귀가 하시고...
양산박 3명에 동기 2명 추가해서 새벽 3시30분 까지 졸나게 퍼 질렀습니다.....
모든 시름 잊고 ..... 즐거운 하루 보냈네요!
어제는 하루종일 골골골.......
오늘은 몸조시상 건너 뛰어야 하는데......
5시부터 또 술자리.......영양가 없이 매일 술만 졸나게 빠는구만.....
세형이가 모처럼 올라왔는데 일정이 겹쳐 못내 아쉽고....
동욱아!
영오가 근자에 하는일이 야간이니 참고해서 오후6시경 전화 해봄이 어떨까 싶구나!
금연 실패!
곤조로 100일 채우고 따따블로 피우고 있음! (역시 한계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어느덧 9일 앞으로 다가왔네.....
결과에 따라 크게 바뀔것은 없지만..... 일단 쫑을 보고 싶구만.....징그러워.....
우천 관계로 야구경기가 수시로 취소되어 울적한 나날을 보내네요.......
수팔성은 오늘 귀국 하실려나....?
다들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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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6-27]
새로운 한 주임다..
아랫녁 태풍소식에 ''새로 지은 집 마무리도 덜 되었을텐데..''하며 세형형님 걱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세형형님의.. "thanks GOD, I''''m O.K!!! " 안부에..
저 또한 thanks GOD입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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