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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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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7-06]
폭풍우가 몰아치고... 비바람이 몰아쳐도..... 쉬임없이 변함없이........ 출석임다.................... ^^ 나는 양산박!!!! 우리는 양산박!!!!!!!! 현장에 목숨건 사나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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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7-05]
....................... 출석임다.. 낮에 기자들과 마신 폭탄주가 아직도 알딸딸~~~.. 하지만 동지들 그리워................ 출석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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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7-05]
김하고 된장하고 뭐좀사자하고 길을나서서 가다 pc방이 눈에띄어서 간만에... 집나와서 몇개월 있다보니..핸드폰요금..인터넷요금 안냈더니 몽창끊기고.. 내일 또나가야되니..쓰~부랄 밀릴때까지 밀리자 조~오또 중국에서 민박생활을하다 집을하나 세들어놓으니 컴퓨터도없고..동지들 소식도 모르고지냈읍니다..영균이는 무사히 수술을 잘끝냈는지? 울쩍한 소식도들리고.. 마~살다보면 울적한 나날도있고 (쫌~오래가서 그렇치) 좋은날이 안오겠쏘.... 힘들어도 버텨봅시다... 자꾸 영균이가 머리에서 뱅뱅도네...저녁때 대빵한테 연락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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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7-05]
밤에는 비가온다는데...... 지금 밖은 정말 비가 올까 싶을만큼 쾌청한 하늘입니다. 장마가 물러가면 지금 반가운 이 햇살이 원망스러울만큼 더운 여름이 시작되겠지요? 사람이 간사한건지, 변덕심한 날씨가 나쁜지 모르겠지만..... 참고 견디면 또 선선해지겠지요. ...이제 D-1이네요. 영균이 소식도 궁금하고 지난 십년 마음고생 심하신 현철형님께 만족스러운 결실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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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1-07-04]
우중충한 월요일 출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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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7-04]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현철형님의 글.. 정영균아우의 치유, 회복을 위하여 함께 애쓰신 휘문동문들의 맘과 모습에 그져 감사할 뿐임다.. 특히, 현철형님의 바닥이 보이지 않는 희생과 배려, 수원형님의 마음, 학일이의 빠른 상황판단.. 그 모든 마음들이 느껴집니다.. 그러한 마음들을 가슴을 담고.. 지금 이시간 수술대에 누워있는 영균아우는 반드시 일어섭니다.. 희안하게도 사람은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가슴에 품고 있으면.. 일어서더라구요... 반드시요.. 저 또한 기도합니다.. 영균아우의 치유, 회복을 위하여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오랜 세월동안 머나먼 이국땅에서 이리 부딪히고 저리 맞닥뜨리며.. 풍찬노숙 고생한 영균아우의 삶이 더 값진 여정으로 이어지며.. 더욱 짙은 향기를 흩날리는 아름다운 나날이 되기를.. 주님도 원하시쟎아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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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7-04]
오늘 수술을 하는 정 영균 후배. 길고 고통스러운 영원과 같은 순간이지만 꼭 이겨내고 웃는 모습으로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 매번 내가 믿는 절대자에게 바램을 기원하지않지만 이번엔 기원하고있네. 자네는 하나님이 곁에 두고 귀히 쓰기보다는 이승에서 더 많이 베풀고 훗날 가야 할 사람이니까.... ...창문밖으로 보이는 옥수수가 제법 자랐습니다. 아직 열매(옥수수)가 열린 건 없지만 맨땅에 뿌린 씨가 싹을 틔우고 저만큼 자람에 경이로운 자연의 신비에 감탄을 합니다. ...제주는 지금 흩쁘리는 비가 옵니다.(새소리 하나는 정말 기가 막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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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7-03]
동기인 목사가 언젠가 그럽디다. 간절히 원하면 하나님이 들어주신다고. 그것도 자신의 그릇보다 너무 큰 걸 원하면 안되고 자신의 그릇만큼만 원할 때 들어주신다고..... 얼마전 국내 초상위 백수십여명의 지난해 소득이 13조원이었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상상을 해봅니다. 그리고 내 지갑을 열어봅니다. 한때는 1만원짜리 1장으로도 마음놓고 집을 나서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밥 한끼 먹고 담배 한갑 사고 교통비하고.....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초초초초상류층의 이야기는 그저 눈요기이듯 밥 한끼, 담배 한갑, 교통비로 넉넉한 내 지갑속의 그들 소득의 수천만분의 1인 금액이 나를 당당하고 든든하게 해준다면 그게 사는거지요. 수원성은 언제나 "세형아, 물 좋은데 알아봐뒀으니 듕국에 와라. 내가 쏠께."할까요? 현철형은 언제나 "양산박! 오늘 박 터졌으니 전원 룸빵이다! 집합!"을 외쳐줄까요? 도대체 7월 6일은 언제 오는거야?!! 서울행 뱅기표 예약해야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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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7-03]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는 사람이 강한 자다. 가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절대자는 호기심이 아주 강한 장난꾸러기라고.... 땅위를 기어다니는 개미를 보면서 물을 뿌리고 우연히 발견한 개미 집을 짓뭉개고... 먹다남은 과자 부스러기를 밖에 버리고...... 수학은 빵점이지만.... 누군가 가상수학? 이라는 말을 해주더군요. 수학으로는 도저히 풀지 못하는 변수까지 어떤 원칙에 의해 계산이 가능하다..뭐 그렇다는데... IMF, 911테러..등등이 그런 가상수학의 변수에 속한 공식으로 풀 수 있다더군요. 로또 1/840만의 확률.... 보험률 계산과 카지노의 확률 등등도 그 가상수학의 이론만 습득하면 정말 100%의 승률이 가능하겠더군요. ...문제는 아직 그 가상수학의 공식을 풀어낸 수학자가 없다는거....ㅎㅎㅎ ...맑게 개인 하늘을 보면서 그 가상수학이라는 것이 어쩜 절대자의 마음을 읽는 미약한 자의 살아남는 방법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변화없는 하루 하루의 반복이라면 절대자가 있거나 없거나 그러려니..하겠지만 요즘처럼 변화가 심할 때 -날씨건 생활이건- 살아남는다는 것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듭니다. 물질적인 뭔가가 필요할 때 로또 복권을 삽니다. ''조또! 로또나 맞았으면....''하면서요. 나는 그럽니다. ''조또! 로또나 맞게 해주쇼. 혼자 먹고 입닦나 안닦나 두고보라구요.''..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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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7-02]
흐린 주말.. 출석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