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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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2011-11-25]
구름 한점 없이 맑은 happy thanksgivingday 입니다..
울 나라 복날 개들이 수난을 당하 듯이 이곳은 오늘 터어키가 수난을 당하지요..
음식이라는게 요리 하기에 달렸지만 저는 터어키가 별로고 오히려 닭고기가 훠~얼 났더군요..
영국서 이주한 이주민들이 첫 수확에 감사하며 드린 감사을 생각하며
오늘을 보내고자 합니다..
동지 여러분...
범사에 감사하십시요... 그것이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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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1-11-24]
내년 3월에나 귀국 예정이라던 수원이가 홈피를 보고..
12월3일 결혼식에 참석하겠다고 국제전화가 왔네요......
업무에도 지장이 있고....경비도 만만치 않을텐데....눈물나는구만.....
지난주 목요일에는 홍원이 매형 (최익봉 특전 사령관 : 중장 ) 취임식에 참석 했는데....
우연히 친구 몇몇을 만났고~~~ 한명은 전임 신현돈 사령관 친구이고...
또 한명은 홍원이 매형하고 친구로 참석~~전임은 55년생/후임은 56년생
홍원이에게 소개하고.... 덕담도 나누고 .... 즐거운 추억!
세상 넓고도 좁다고..... 죄짓고는 못산다는게 새삼스러운 하루!
정정 : 홍원이 아버님은 장영준 교장선생님 동기가 아니고....장충식 전임 단대 이사장님 동기임!
자식혼사가 몇일 안남은지라.... 화장발에 신경도 써야 할 타임인데~~~~
월 : 업무관계로 3차 화 : 장현태 하고 2차 수 : 67회 이양희/2기 김선덕등등 과 1차로 가볍게...
금일은 과거 현대건설팀들 과 낮술로 시작해서....횟수가 평소보다 ....어지럽구만....
평창 유치가 벌써 4개월이 넘었는데...언제나 마무리가 될런지...?????
근자에 졸나게 입질은 들어오는데 ..... 그래도....희망을 갖고 ....씩씩하게 치고 나가야지.....
쌀쌀해 지는데 몸조리들 잘 하시고....
긍정적 마인드로 웃으면서 헤쳐 나갑시다! ( 피눈물은 속으로 삭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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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11-24]
출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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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11-23]
겨울비가 내렸네요... 이른 새벽에 말입니다..
이 서늘한 기온과 기운이.. 오히려 저의 맘과 정신을 더 맑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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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11-22]
새로운 또 출석이구요...........
요즌 제 건강이 그리 좋은 상태가 아닌 거 같네요..
이상하게... 술만 마시면 술이 취하네요... ( 당연한가?? ^^ )
아직도 취중이구요..
아침(새벽 ?? ) 5시 30분에 일어나서 출근, 업무파악, 보고...... 인간관계............. 허얼~~
쉬고 시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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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11-21]
1기 현철형님 아들 결혼 소식을 공지사항에 올렸슴다..
열람후 댓글 바라구요...
꼬옥 참석하시어 새롭게 강호의 의리를 다지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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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11-18]
제가 사는 제주에는 비가 제법 세차게 왔습니다.
어제(17일)은 제주지부 휘문동문들의 모임이 있었고
상민이 형과 옆자리에 앉아 오랜만에 소주 한잔을 마셨습니다.
사실 비가오니까 오가는 거리가 만만치않아 망설였는데
상민이 형이 온다는 말에 조금 무리를 해서 참석했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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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11-18]
지난 월욜부터 어제 목욜까지 아침 9시부터 저녁 7-8시까지 신임경찰관 면접관으로 격무에 매달렸습니다.. 요즘 신임경찰관 수험생들 정말 똑똑하고 당차더군요.. 특히 여자경찰관 수험생들 정말 똑똑하고 야무져요.. 학벌도 장난이 아니구요.. 이대 영문과, 경희대 국제관계학과, 외대 중어중문학과.. 각 지역 경찰행정학과....... 고교때는 거의 전교 수위권의 실력을 갖추고 있었구요....
20대 초반부터 후반까지의 파릇파릇하고 풋풋한 기운에 제가 더 행복했구요..
풋보리같은 맑고 순수한 젊음과 길들여지지 않은 야성의 열정에..
어느새 도식화되고 거세되어가는 저의 야성을 되돌아보며..
속 깊은 회개와 참회의 값진 시간을 가졌네요..
그 와중에 월욜 밤엔 저녁 11시부터 새벽까지 윗분들과 술자리.. 수욜 저녁 8시부터 11시까지 또 그 윗분들과 술자리........... 거의 죽다 살았습니다..
덕분에 양산박카페의 총무자리 며칠 비웠구요..........
하지만...................
제 속의 거세되지않은 야성과 열정을 다시 끄집어 올리는 복되고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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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1-11-17]
날씨가 꾸리 꾸리한게 한차례 퍼 부을것 같은 날씨네요.
오후 늦게부터 세형이가 살고 있는 제주부터 시작해서 전국으로 비가 온다니
우산 챙겨야 겠네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엄청(?)추워진다는데 모두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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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11-15]
오늘은 오후에 귀농 교육을 받으러 시내로 갑니다.
수업이 귀에 들어올리 없지만 이따금 들리는 소리는 웃기는 소리뿐입니다.
대충 말할 때는 귀농하는 도시인에게 무지 많은 혜택을 주는 것처럼 하더니
속을 들여다보면 말도 안되는 어거지가 숨겨져있습니다.
..그래도 어쩝니까?
이렇게든 저렇게든 그들 조건에 꿰어 맞춰보면 제법 혜택이 많다는데...
또 새삼 느끼는 변치않는 진리 하나-
남의 돈 먹는 것도, 빌리는 것도 결코 쉽지않다는 것을.....
부록: 그렇게 까다롭게 조건을 만들어서 중도에 포기하면 그걸 날로 먹는
놈들이 반드시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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