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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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2-07-01]
2012년의 반이 지났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표현중 이런 것이 있습니다.
" 가는 인연 잡지 말고, 오는 인연 막지 말자! "
2012년의 반이 남았습니다.
남은 세월 더 자주 만나고 더 함께 웃고 우는 양산박 되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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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2-06-30]
기영이 어머님 좋은 나라 보내 드리고...
2박 3일 동안 또라이로 케쎄라......
금일 응규 딸래미 혼사에 갔다가
졸나게 퍼 질르고... 막 들어왔네....
( 휘마동 / wac / 67 회 등등 좋은 동문들....반갑고 즐거웠고.....)
집 앞에서 진행이하고 할 얘기가 있어서.....
캔맥주 시켜놓고 앉아 있다가 .....
둘다 꽐라라...한모금하고 바로 빠빠이.....
우울증! 조울증!
내공을 쌓아야지....
피래미가 되면 안되는데....
내 자신부터 졸나게 반성!
다시 태어 나면......
금일 몇몇 아군이 안보여서......아쉬웠고......
어찌 되었든 양산박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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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2-06-28]
기영이모친상때 새벽에 날 태워주신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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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2-06-27]
헥,헥 깡따구로 버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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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수
[2012-06-26]
기영아!!!!
두어시간 전에 원수 통해 통화했는데
경황이 없나 보구나......인자하셨던 아머니....
아!!!! 삼가. 멀리 서나마 명복을 빕니다...
기영아....그래도....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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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2-06-26]
어제 늦은 밤까지 기영이 어머니 빈소에 있었슴다.
넋나간 모습으로 슬픔을 참고 있는 기영이 심정이 절절이 느껴지더군요.
오늘 또 갑니다.
아마 오늘 밤은 양산박 집회 같은 상가집이 될 것으로 여겨지구요.
저는 내일 장지까지 함께 갈려구 아예 하루 휴가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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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2-06-25]
기영아................
이따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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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2-06-24]
군자는 군자인척 안해도 군자인줄안다...
소인배는 아무리 아닌걸로 눈가림해도알고 ...
정말 깡따구있는 깡패는 말이적다...
깡패인척 노가리나까고 똥폼잡는양아치도 보면안다...
조~또 없는놈이 있는척해봐야 우린다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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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총무 원수 ... 별 사기꾼들 ..별 깡패들... 별 약쟁이들...(뜨끔..) 다~ 조서받아봤다...
시시한 발발이 하나 잡고나니 별기자들이 파리떼같이 모여 사연을듣는다...
메사끼99단..남의사연.. 남의감정..다~훌터버린다...
하지만 한번도 그기에 대한 자랑도 말도없다...
선후배 경조사 다 좇아다니고 ... 양산박 식구를 위해 총무일을맡아 열심히 뛰고...
까페에 열심히 출석하고...훨훨난다...하지만 한번도 티내지않는다...
승진도 마다하고.. 현장띠기가 조탄다... 이제 내체질이라고...
뭔 사건나면...전부다 우~짜노...하고 밥집에서 밥먹고...술처먹고 애기하다
돈낼때 대면 아무도 없다... 나도 잘안다..내큰형 친구가 모 도시에 ? ? 총장인데..
낮에는 병든닭 졸다가 밤만대면 야간전투 준비한단다...
그런 어르신이 군자인가? ... 우린알고있고 우리모두 대단한 내공을 가지고있는 호걸들이다...
현재 비앙거리는 분도 계시겠지만...? ? ?
신분과 계급을 따지는... 상류층과 하류인생을 보는시야를 가지신분들...
부귀영화를 누리는 분들... 가실때 관들 다준비되있으니...오래오래 사시며..지켜봐주시옵서서...
근데...조~또 하늘이시여~~ 차라리 날 까쇼... 내리똥 말똥... 조~빠지고있소
(아는사람 다~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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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2-06-22]
타고난 골잡이 세형아!
일영 야유회 이후 “세형이는 골잡이”
네 부모님들께서 축구선수로의 천부적인 자질을
미처 알아보지 못하신것 같더라
확률이 20%가 안되는 게임에서 연거푸 4골 성공!
내가 게임을 즐기는지라 30년 정도 같은 방식으로 시켜본 바~
너처럼 연짱 4골을 성공한 사람은 없었지
아니 2골까지 성공한 선수는 있었지
대단한 세형이!
늦지 않았다 지금부터라도 시작해라!
너는 이미 군자의 단계를 넘어 신의 경지에 이르른것 같구만ᆢ
좀 심했나~
아무리 생각해도 아쉬워~
네가 축구선수로 활동 했더라면 이미 월드컵 우승컵을 들어 올렸을텐데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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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2-06-21]
현철형!
플룻 배운다기에 잘 해보시라고 겨려(?)해드렸더니 수원성이 오해를 하셨나봐요.
플룻 배우러 입산수도하러 가셨나?(그럼 다행인데)
..열흘이 넘도록 손가락도 움찔 안하시네요.
현철형,
수원성은 군자인가요? 아님, 소인인가요?
뭐.....형 친구니 군자이시겠지요?
아니, 형이 수원성의 친구니까 형이 군자이시겠네요.
형이나 수원성이나 두분 다 군자이시니 곁다리로 나도 군자에 끼워주시겠지요?
왜 내가 군자가 되느냐고요?
우쒸!
저도 양산박이라면서요?!!
....원수야,
오늘 갑작스러운 전화에 친절한 해답 고맙다.
아침부터 파출소에 학교에 동네 청년회장까지.....
시골내려와서 ㅅ람들을 젤 ㅁㄶ이 만났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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