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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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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2-07-12]
사연......... 인연..................
7183
이원수 [2012-07-11]
점심때 보신탕 한 그릇 때리고.. ........... 출 석 .......................... ^^
7179
오수원 [2012-07-09]
꺼~~억... 갈비탕에 쏘주한잔하고 ...출근.아니 또출석... 할얘기가있어서... 여기 책임자가 바뀌면서 원초본을 떼오란다.. 이좁밥이.... 하여 떼고 한참동안 쳐다봤다... 이게 내역사네...참~이사도많이하고 사연도많았네... 아주어릴적 부산.........................집에 풀장이있었고.. 마당에 야자수나무가있었네... 노인네 미군부대..공사를 맡아서하던시절..대형아이스크림을 매일 집에가져왔고.. 연못에 인어동상도있었고...가정부가 두명.. 운전기사..정원수도있었고...노인네..개를좋아해서.. 독일산 ..개도몇마리..진독개..부르독..새페트..포인트도키웠고...그당시 이노인네는 골프를쳤으니.. 하지만 난 한번도 남에게 이런저런말해본적이없었다... 이후...노인네 꼬꾸라지기 시작해서 서울로왔지만...청운동 저택에서 살았고 ...여의도시범아파트가 생기자말자..그기로 왔고... 이후 당신은 신부전증...콩팥이 다망그라졌고...어머니의 고생은 ... 말이필요없음... 난 그치료비를위해 존~나게 뛰었고,,,결혼하고나서도 11명식구를 먹여살리려고.. 존~나게 뛰었다... 이후 큰놈을 중3때 유학을보내고...난 승부를걸려고 태국에서 범죄밥을먹어면서 살았다...그리곤...알다싶이...? 자살...조~까고있네... 깡따구없는놈은 자살도 못한다... 나역시 깡따구가없어서.. 자살못했다...심신이 다망그라지고...씨~부랄..눈시울이 뜨근뜨근하네... 지금............. 생각지도못한짓을 하고있다... 근데 이게 바로 내현실이고 그리고 내하는일을 사랑한다... 시궁창에 빠져봐야안다... 그것도 머리까지...동지들아 ! 찐이 다빠져서 ... 천만에 그때가 내공이 쌓이는걸꺼다... 복싱선수가 맞고 게부러졌다가 나인하면 일어나서 ... 적군을 케오시키듯이 ㅋㅋ 물론영화니까... 우리 양산박동지들 번개팅한번하자...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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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2-07-09]
밑구녕 벌려주면 ..꼽고..빼고..씻끼고..발바닥 불나게 뛰어다니는데.. 뭐라꼬? 이~좀~~만한 쉐~키들이..비오는날..늘어졌어니 내휴무날 일하란다.. 이놈의 쉐~키들이 날 쭉떼기로 아나? 오늘 이 어르신이 약속이 있으니 조~까는 소리하지마라하고 재끼는중이다.. 그럭저럭...재미께 살고있슴다.. 이젠 기술자를 능가하는 수준이고..쏘주값은 벌고있으니.. 언제든지 위문공연오신분께..바로잡은 활어회에다가..짜장..짬뽕..치킨을 곁드려 푸짐한 안주를 대접하겠사오니..(이~마귀들아 ..매일오지말고) 연락주시기바랍니다... 모레부터 장마닷...낄낄낄..하늘이시여..졸~라리 퍼부어주소서~~~~~푸 풋 하하하하~~~ 다시태어나면이 아니고 다시태여났다고 생각하고살자.. 우짜겠노? 100살까지 억지로살아야하는데..마귀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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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2-07-09]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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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2-07-06]
어제 밤 1시 30분경 화성 정남면에서 수원까지 오는데 비가 엄청 내리더군요. 아예 빠께스로 들이붓는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 였구요. 제 아내와 둘이서 화성 정남면에서 조그만 공장하는 고향 선배 안부차 갔다가. 그 공장에 근무하는 태국, 중국, 조선족 노동자들 저녁 7시부터 돼지고기 수육에다 소주, 맥주 권커니 잣커니 거나하게 마시고 2차 노래방까지 갔다가 밤 12시경 선배 숙소에 가서 또 한잔 더.. 마치고 1시 30분경 제 아내가 운전하고 집으로 오는데.. 엄청 들이붓더군요.. 그래도 아내와 함께 빗속을 질주하는 기분.. 거....... 괜챦더군요.. (물론, 운전은 제 아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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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2-07-03]
출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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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2-07-03]
~ 추 울 ~ 썩 ~~ 우리 양산박 애경사마다 휴가라도 내고 빠지지 않고 참석하는 원수가 존경 스럽다. 매일 근무니 당직이니 핑계만 대는 내가 미울 뿐이다. 그래도 빠지지 않는 원수가 있어 마음만이라도 전할수 있으니 그나마 다행 ~ 팀장이라고 정원도 차지 않아 팀원이 휴가라도 내면 땜방 당직을 서야 하니 ㅠ ㅠ 그나저나 이번달에는 또 이삿짐을 싸야 할 것 같은데 어디로 발령이 날지 ......... 어쨋든 어깨 펴고 깡으로 악으로 양산박 홧팅 ~ ~
7163
김윤배 [2012-07-03]
출~~~석함을 신고합니다 덥고 지치는 계절 건강하시고 돈 마니벌고계시는지요
7161
이원수 [2012-07-02]
어제 당직 마치고 비실 비실한 상태에서 출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