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교우회 로고
휘문교우회 로고
🙋‍♂️ 출석부
7246
오수원 [2012-08-05]
뚜껑에서 타는냄새가나는것같아...바께스에 대가리를 처박았더니 치~~이익 소리가나는것같다...그래도 추~울석
7245
김세형 [2012-08-05]
ㅉㅉㅉ 조''질라게, 허~버얼 나게...... 대형 바께스에 대갈님 쳐박고 바다 건너 사는 놈 쫑코 준게 미안해서 반성하시니 코가 찡하고 눈물이 핑~ 돌지요, 수원성? 그렇게 자책하지마세요, 수원성. 나, 다아~ 잊어버렸어요. 꼿~꼿! 하게 버티세요. 착한 후배가-
7244
오수원 [2012-08-04]
허~버얼 나게 더워도출석... 바께스에 대가리 한번더 처박자..
7243
오수원 [2012-08-03]
조`질라게... 더워도...출석...아이고 더버라...엔제까지 이렇게 더울려나?
7242
이원수 [2012-08-02]
덥습니다.. 더워요.. 날 덥으면 아이들도 방학이라 핵교 안 가는데.. 우들 양산박은 쉬임없이 끊임없이 출석해야 함다.. 왜냐구요........ 알쟎아요?? 고삐리때 땡땡이 친 날이 앞으로 출석할 날보다 훨 많다는 거요.. 평생 출석해도 고삐리때 땡땡이 친 날들을 채울 수 있을래나............ ^^
7241
오수원 [2012-08-02]
니~미..대형바께스에 대가리를 꺼꾸로 잘못처박았더니 코하고눈사이가 쨍~하니 콧물하고물하고 썩여 주루룩..눈물과함께 내리고.. 그늘을 찾아요리조리 피해댕기고 있슴다.. 졸~~라리 덥다.. 모두들 어떻게지내냐? 찬거 많이먹지말고 건강하게 지내세요..
7236
김세형 [2012-07-30]
제주도도 조~온~ 나리 덥다. 그렇게 여기서 바다는 안 보이다고 했건만 손님이 와서 바다가 안보인다고 투덜댄다. 손님이 그러면 내 맴이 아프다. 나도 못 보니 답답하기 때문일까? 그래도 태풍이 불거나 바람이 거칠면 해변가보다 여기가 더 좋으 걸....
7235
이원수 [2012-07-27]
덥습니다... 존나게 덥습니다.. 출석.. 추~울 석.. 추~ 울 ~ 석.... 아..... 파도야.................. ^^
7232
이원수 [2012-07-25]
열대야네요.. 끈적 끈적 더워서 잠 못이루는 밤말입니다.. ㅋㅋ 어제 마포 합정동에서 고교야구 관람후 급 번개팅한 회원들(현철형님, 기영, 홍원).. 이 더위에.. 이른 오후부터 마신 술에.. 다들 무사히 집에는 들어가셨는지 궁금하네요.. 하긴, 밤새 제 핸펀에 별다른 비상콜 없는 걸 봐선, 지금 이시간(아침 8시 20분) 마포서, 종로서, 강남서, 의정부서, 김포서에 계신 것 같지는 않구요.. ㅋㅋㅋ
7224
오수원 [2012-07-24]
푸..풋 ♪♩♬ 키득크득 ♬♬낄낄 ^^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