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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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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4-08-26]
세형아! 간만이구나~ 지난번에 살짝 비쳤던ᆢ한옥건이냐~~??? 참고로ᆢ우리 나와바리인 만큼~걱정말고ᆢ 우군이 필요하면ᆢ바로 보내줄테니~참고하고ᆢ 종로경찰서에는ᆢ고2때부터 수시로 드나들은 인연으로ᆢ 몇몇 지인들이 있으니 참고 하시길ᆢ 사연에 따라 원수와 상의해 보시고ᆢ 참고로ᆢ뚜껑열려도~~ 칼춤등은 자제해라! 대학원에 에어컨이 없어 아직은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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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4-08-26]
오늘(8월 26일) 서울 광화문 근처에 일이 있어 서울로 갑니다. 진상 처리하는 일인데 강호 경험이 일천해서 맞짱뜨기 힘들듯합니다. 4시쯤 경복궁 후문(영추문)근처로 오셔서 지원할 우군을 찾습니다. 원쑤라고 꼭 집어서 말하기는 곤란하지만 공권력이 지원해준다면 천군만마.... 혹 종로경찰서에 인연이 닿는 짭새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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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4-07-01]
“김동식 근황” 간이식 수술한지도ᆢ만1년이되었네ᆢ 이식부위에 염증이 생겨서(?) 동식왈 : A/S차원에서ᆢ3~4일간격으로 3차례 시술예정! 6월18일 입원해서 두자례 시술완료! 이래저래 7월15일경 까지는 입원예정! 무더운날씨 등등으로 울적한 상황! 동식아! 처/자식도 중요하지만 네 마음내키는대로 해라! 살아야 얼마나 살겠냐~ 누구 눈치 볼 것 없다! 네 꼴리는대로 해라! 두루두루 점검하고ᆢ덕담하고ᆢ무거운 발걸음으로~ 6월18일 번개팅! 3차 시작부터 살짝 가기 시작해서ᆢ 분냄세도 만끽 못하고ᆢ완전히 아웃! 아웃 상태에서 돌고돌아 마지막에는 선배님 자택까지~ 광란의 시간! 별일 다 있었더구만ᆢ 양산박다운(?) 술 분위기! 적절한 반성도 해 봅니다! 윤배가 집에 바래다 준 시간이 아침 7시30분! 윤배야! 고생 많았다! 건강들 잘 챙기시길~ 특히 정신 건강도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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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4-05-26]
6. 4 지방선거 끝나고 함 뭉칩시다...... 그져 자주 만나는게 최곱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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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4-05-26]
질투병, 우울증, 조울증, 분노조절 장애, 공황장애... 최근 현대인들에게 확연하게 늘고 있는 심리적 질환의 원인 내지 바닥에는..... 자존감이 있습니다. 자 존 감!! 이 문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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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4-05-21]
“질투병” 예로부터 병중에서 제일 오래가는 병이라고 하는데ᆢ 환자 본인도 문제지만~ 그 상대방도 웬만한 내공으로는 이겨내기가 뻐근하지~ 정말로 심각하고 울적한 병이야! “우울증/조울증” 정도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에게나 잠복해 있는 증세인 것 같은데ᆢ 중증 환자는 상당히 위험하고 심각한 병! 상기 증세가 점점 깊어져 가는 아군들이 늘어 가는 것 같아~ 안타깝구만ᆢ (지극히 주관적 관점에서 판단 함!) 나 자신도 자유스럽지 못한 것 같고ᆢ 상기 환자들하고의 술좌석은 항상 긴장되고ᆢ울적하고ᆢ 종종 다이나믹한 상황이 연출되곤 하지~ “질투병” / “조울증” 퇴치를 위해 짬짬이 시간을 내어 봐야겠다! ☞ “울화병” : 다음에 논하자구~ 너무 무거운것 같은데ᆢ 긍정적 마인드로ᆢ힘차게 치고 나가자구! 양산박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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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4-05-07]
“총체적 난맥상” “세월호” ᆢ “ (주) 마을과숲”ᆢ “일부 아군들” 베트나(BATNA) 전략이라고 하나~~~ 건강 잘 챙기고ᆢ화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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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4-04-14]
김동식 근황 재 입원 한지 한달 하고도 보름여 만에... 우여 곡절 끝에~ 지난 금요일 (4월 11일) 에 퇴원을 했습니다. 체중이(50키로) 보기 민망할 정도로 빠져서 그렇지~ 입원 당시 보다는 그런데로 양호한 상태(?)로 보여 지더군요... 입원 전에 벌려 놓은 엔터테인먼트 사업등등이 있어 마음 편치는 못하지만~ 당분간은 모든 시름/걱정 버리고 건강 관리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는데~ 쉽지는 않겠지요.. 홍원이가 기영이 하고 병문안 계획을 잡았는데... 두루 스케쥴이 맞지 않아 아쉽게도 실행에 옮기지 못했네요... 마음만은 전달이 되지 않았나 싶네요! 홍원이 제수씨에게도 감사 말씀 대신 전합니다. 근자에는 다들 걸쩍찌근해서 그런지~ 얼굴 보기가 쉽지 않구만... 조만간 날 잡아서 번개팅이라도 먼저 하고.. 화끈하게(?) 즐길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어 보자구~~ 울적 하더라도 참고 이겨들 내시고.. (고삐리 때 부모님 말씀 안 듣고~ 담배 빡빡 피우고~책 을 멀리한 죄! 자승자박! ㅎㅎ) 건강들이나 잘 챙기자구~~ 양산박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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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4-04-05]
중요한..약속을 저버리고..고객맞을 준비를 혹시나..하고 단단히 ..맞이했건만.. 똥똥하고..키쫌작은 아줌마가 먼저와서..신랑오면같이보겠다네.. 먼저..도란도란얘기하며..쫌친핸게..신랑이..눈에 그슬렸는지..조~옷됐음.. 근데..내 메싸끼로는..신랑이 아닌것같음..(좋은일 있을려나?) 모두..건강하고..내가..은하수를 보며..한잔할때를 마련해볼데니..그때까지..제발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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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4-04-03]
나의..고마운 친구...사당역에서..트렛짓할때..꼭..나한테 순대국밥에..처음처럼 3병내지4병.. 4병까지갈때는 단골..뜨거운국물과..건데기가..더있음..1차에..끝넴..becose..2차부턴 횡설..쪼또~~~ 감기..까진좋은데..몸살까지..죽다살아남..2틀전인데..지금말짱함..아까찡끼..두병..역시~~~ 프랑스..레지스탕스..지하..원룸..독립꾼..시체썩는냄새.. (나의..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