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교우회 로고
휘문교우회 로고
🙋‍♂️ 출석부
7335
오수원 [2012-09-08]
기영아 ~ ~ ~ 전에..번개팅하던날..주리 이만꾸라..못받은것 나..완전히..잊어버렸다.. 그리고..나...앞으론..품위를..갖추리고했다.. 너희들 만나면..철학..예술..정치..경제를..실랄하게.. 논할것이다.. 그동안..험한말..막말..외람된말..한거 정말 조용히..반성하께... .................. 근데~~와 자꾸생각이나노? 니~~~~~~미 시~~~~바~~~알 꺼.. 내돈....이만꾸라....
7330
이원수 [2012-09-08]
서늘한 날씨에 정신이 서서히 깨어남을 느낍니다. 지난 여름 열대야에 축~축~ 늘어졌던 제 마음에 다시 한번 신들메을 조여 맵니다. 갈 겁니다. 제 갈 길을. 징검다리 같은 삶을 향한 나의 길을.....................
7328
오수원 [2012-09-07]
저~~~투명하고옹달샘같이 맑은 하늘에..가시나 궁디같은..구름이..몽몽실..떠있네.. 함~하자..했더니..살짝..궁디돌리네..한지도. .오래됐는데..ㅋㅋ 저위에서.내가...날 쳐다보면..얼마나 하찮고..한심스러울까..ㅎ ㅎ ㅎ 바께스에..대가리..처박기는..쫌~~! 그런날씨네.. 죽을때 까지....................계속..........( 수...리...중...)
7325
이원수 [2012-09-07]
비 그친 가을 하늘이 넘 좋네요. ^^
7320
오수원 [2012-09-05]
니~~~~미...열받아서..잠이안온다. .번개팅하던날..왜..아직도..할망구들 데리고 사냐고.. 빨리갈라서랬더니..마누라땜에 밥숟갈 뜨고있는데..하고..성질을내고..난 그자리에서.. 오리고기도 제대로 못먹고 차비도..안주고..좇아내더라..2차도 못가고.. 2만꾸라 잔돈도 못받고...씨~~~부랄..........펑펑 울고싶다
7318
오수원 [2012-09-05]
기영아! 쫌~~~~쪽팔리는얘기지만....번개팅하던날.. 회비 삼만꾸라 씩 거둘때...내가 오만원짜리내고...이만원잔돈안받은것같아~~~ 며칠동안..아무리 계산해봐도 이만꾸라빈다..허지만..내일모레환갑나이에.. 달라는얘긴아니고..찜찜하다...씨~~부랄...조~~깐네....
7316
이원수 [2012-09-04]
비는 추적 추적 내리는데.. 우리 삼실 선수들은은 맨날 추적 추적.. 뽕쟁이 잡으러 다니고... ^^
7313
오수원 [2012-09-03]
벌써와서 피시방에서 기다리고있다...와리리빨리안오노 ? 오늘 회비 3만꾸라면 점잖게 일어서고 5만꾸라이면 벽잡고 일어선다.. (본전뽑는다)
7312
이원수 [2012-09-03]
이따 만납시다..... 다들... 사당역 지하 만남의 광장...... ^^
7308
오수원 [2012-09-02]
아~~ㅇ~ㅇ~ 악! ! ! 아이고.. 혈압이야~~~!~!! 너...너...아...악...엠블란스 불러줘..총무야..... 너...너...잡히면...빈대죽이듯이..손톱으로..콕.. 아이고~~~~~~~~~~~~~~ ㅎ혈압이야....!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