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 7409 |
오수원
[2012-09-27]
요즘..네꼬다이..메고다닌다..한양아이크래스..지하철2.5호선..까치산역..
지하3층..지상12층 총335가구..다~~내꺼다..
도시형생활주택..쉽게말씀드려..원룸...기가막히게..
짓고있읍니다..내부시설은..최고급아파트..빰치고..
가격도..착해서..분양하기가..매우쉽습니다..뭘하고있는지는..다아실테고..
자~~~존나리 뛰겠습니다..응원해주십시요..
|
| 7405 |
김세형
[2012-09-26]
야유회때 아우님들 야자타임 들어보니 절대 선배님들을 존경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ㅎㅎㅎㅎ
|
| 7404 |
김세형
[2012-09-26]
친구요?
흐음..... 이 형님이 교묘하게 날 나쁜 후배놈으로 만드는구나!
선.배.님!!
수숸성 글보고 원수나 윤배가 나 보고 친구하자면 어떻게 하라구요?!!!
야, 니들도 수원성 친구냐?
이거뜰이~~ 빠져가지구!
위계질서가 없어요, 위계질서가!!!!!!!!
수원성님!
지가 애들 많이 나무랐습니다.
화 푸시지요. 헤헤헤
사랑스러우려고 x나 아부하는
후배 세형이가.
|
| 7401 |
오수원
[2012-09-25]
내사랑하는..친구..세형이..올여름..모진태풍속에서도..꿋꿋하게..닭장잘지키고..
삼지창으로..구렁이잡는모습이...너무대견하구나...
사랑하는친구야..10월...13일..나랑맞장떠러..체육대회참석한다고하니..쫌~~!
야시 타기도..하고..우리그냥..체육대회끝나고..뒷풀이하면..쫌..찐하게..추억을.더듬여..찜하게..
예기나..나누자..내가..야시타서..하는..예기는절대아니다...
정말반갑다...
|
| 7399 |
김세형
[2012-09-25]
13일 체육대회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바다를 건너기가 점점 부담스러워지니....
수원성 벙개도 쫀쫀하게 편도 부담이라 포기했었는데....
체육대회때나 얼굴 보겠네요.
|
| 7393 |
이원수
[2012-09-23]
주일 낮. 출석.
어제 상담심리 2급과정 후배들 수료식에서 뒤풀이로 찐하게 마신..
막걸리가 아직 깨지않은 상태임다.. 알딸딸... ^^
|
| 7391 |
오수원
[2012-09-23]
어릴적엔..토요일밤이면...미드나이트나..올나이트에서..괞찮은..
냄비건지러..밤새웠지만..ㅋ.ㅋ.ㅋ....지금..손주년하고..카톡하면서
밤새운다...요즘..방학이라..시간은.늘늘이..요것들..또답장오겠지...꼴..꼴..꼴..신난다....
|
| 7387 |
오수원
[2012-09-21]
아침에..눈떠보니..어제..술을과음했나..대갈통에..
쪼만한..혹이난거같고..몇잔안퍼마셨는데..숙취가있나?
곰곰히.. 생각해보니까..어제밤에..쫌..쪽팔리는일있어..
벽에다..대갈통을..몇번처박았더니..띵~~하니..아팠구나..
어째..잠이 푹~~들더라..
그리고..오늘..윌슨쥬니어테니스라켓과..연습용공..손목아대..
그립..라켓직이는거..사가지고..우체국에..갔더니
EMS로..보내면..128000원이란다..씨~~발..조~~오됐다..
이걸...우짜노..누구..미국관광이나..출장가는분..안계시나?
L.A (오렌지카운팅) 으로......................
|
| 7381 |
오수원
[2012-09-20]
어...~~씨~~버얼..잘못썼다..아이 러브 쏘 마치를...
마치가..Much 냐? Mach 냐? ..에이..씨벌. 잘란다..
몰라서. 그런게아니라..몇잔퍼마셨더니..몽롱해서그랬다..
이대로..손주년한테..보냈으면..졸~~라리..쪽팔릴쁜했다..
에이~~~나는 왜이럴까....씨~~~부럴...
|
| 7380 |
오수원
[2012-09-20]
아~~~~~~~~생각난다..어릴적시절..노을지는 어느가을날..이름이가뭇가뭇한넘..
들국화..맴버였던 넘이랑 신촌기찻길언덕에서..한수찐하게빨고..플륫으로 DUST IN THE WIND 를
불어줄때..난..플륫에 반해있었지...
근데..오늘 프륫가방..미즈노하나..핑크색가방이 집에 도착했다..
포장을 풀어보니...사진볼때와달리 쫌후진것같다...
쫌더..좋은것사야되는데..하고 카톡으로큰손주년한테..사고보니..사진하고다르다히니까...
(사전 졸~~라리 찾아서..문자로보냄) 할배 사랑한단다...이년은 공부만 잘하는줄 알았는데..
음악..수영 못하는게없단다...
난 둘째년이..더좋다..왜냐고 ?
이년은 말썽꾸러기로..동네소문난 년인데..유치원 다닐때..착한어린이만주는 그린카드를..
매일받아오기에..내사위..이넘이 수상하게 여겨..유치원에 알아봤더니..
위조그린카드를 줬다네..아~~이고...이후...(더이상 예기안함)
요건 ... 태권도...테니스..운동을 그렇게 잘한단다...지언니..플륫가방을산줄알고..카톡으로..
최신 댄스라며 동영상으로 지춤을보냈다..궁디..흔들어가면서..라켓사다란다...
이젠 인터넷으로 살께아니라..직접보고살란다..120파운드에..158센치..몸에맞는거...
내일은신난다..요년 라켓사러가야하니까....그리고..백불짜리 딸라하나씩 봉투를
선물속에넣어.. I LOVE SO MUST.라고써서같이넣어야겠다... ㅋ ㅋ 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