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교우회 로고
휘문교우회 로고
🙋‍♂️ 출석부
7435
이원수 [2012-10-10]
이른 아침 출석.. 가을 비가 추적 추적 내립니다. 이 비 그치면 곧 겨울이겠죠??
7433
이원수 [2012-10-09]
출석. ^^
7428
오수원 [2012-10-06]
ㅊ~~~~~~~~~~~ㄲ....................
7426
김세형 [2012-10-05]
출석합니다. 끝.
7425
이원수 [2012-10-05]
아침 일찍 출석임다. 삼실에 일찌감치 나와서 업무도 챙기고 막간을 이용하여 영어공부도 하고. 울 양산박 동지들의 안부도 물어보고................ ^^
7422
오수원 [2012-10-03]
추석 모두들..잘지냈읍니까?.. 전..막퇴근하고..지하철안에서..인사드립니다.. 열심히할렵니다...뒤돌아볼시간도없읍니다.. 멀지않아..나한테..돈꾸러오실분..줄서시길바랍니다 우리모두..화~~~~~~~~~~~~~~이팅.........................
7418
오수원 [2012-10-01]
벌써..새벽3시가..가까워지네... 생선포에..옷을너무두껍게..입혀..고구마전같이..뻑뻑해졌고.. 그나마..맛있게구운..고기가있어..엄마배속에..먼저태여나신..내형님과..옛추억을.. 그리며..도란도란..찐하게..한잔빨았슴다..제사음식은..역시..끝물일때..맛있다는둥... 지금은..옆방에서 잔잔히코고는소리가..들리네요.. 형님..............건강하셔야됩니다................................ 어쩌다..똥쌍피지고있다가..언놈이싼거..먹는..그런..홈런은없슴다.형님... 지옥불속에..몇번담겨있다가..나와야..겨우..안타하나깝니다.. 건강만챙기시고..또..건강하시길..마음속으로..조용히빕니다....형님.....................
7415
오수원 [2012-09-29]
추석날..쌀독에 바닥이보여도..며칠때울수있는..쌀이보이니.. 그거라도.고맙고..감사하는..마음으로삽니다.. 동지들..모두건강하게..지내시고..추석잘보내고..나서..모두들. 한번만납시다..............................
7413
이원수 [2012-09-28]
휘영청 밝은 달을 하염없이 쳐다 보다.. 먼저 떠나신 사람 생각에 가까이 있어도 손 잡지 못하는 또 다른 어떤 사람 생각에... 걍 주르륵 눈물 날 것 같은 추석 한가위가 낼 모레네요.. 경향 각지 어느 이름 모를 참호에서 보이지 않는 수많은 적들과.. 타타타.. 피튀기는 전투중인 양산박 동지들에게.. 갇 쪄내 막 김이 모락 모락한 송편.. 새색시 젖무덤 같은 말랑 말랑한 송편을 보내드리고 싶네요..
7411
오수원 [2012-09-28]
어제... 총무한테...연락왔고...기선이는..지나바리라고..한살림채려줬다.. 드럼세탁기 12KG짜리...TV..왕`~~컨거.. 40인치 되겠더라..까스렌지..직이는거... 전자렌지...빨래건조대..등등 돈은 죽어도안밨겠다는거..억지로 넣어줬다..(5만꾸라 ㅋ ㅋ ㅋ) 쏘주한잔하고 정동욱이한테..전화해보니..어이~~오수팔선배..하고 엉까네.. 오늘 맞장한번까자니까..요게..지금근중이라고..꼬랑지만다...허지만..요즘 잘나가는거같더라.. 그동안 고생..조~~빠지게했으니..그럴수밖에..무소식이..희소식이라고..쬐금 배따시면.. 연락없다..그래도 얼마나좋소..동진데...나한테 정말 성의꼇 교육시켜주더라..고맙다..이~존~만아.. 난 동지들이 있어산다...정말........................................... 슬프면 같이 울어주고..같이 쏘주까면서.. 빠구리..예기하고..어떤뗀..싸우기도하고.. 딴놈 도마위에좋고..졸~~라리씹고..카카카카카카칵..낄낄...아~~이고 배야.. 숨차다..................................추석 잘지내고..이후..또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