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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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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2-11-20]
이번 주에는 양산박 번개팅이 있을 것 같습니다. 글구.. 2012년 송년모임은 늘 그랬듯이 12월 느즈막하게 크리스마스 전주.. 금욜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즉.... 12월 21일(금) 저녁 말입니다.. 이번주 벙개팅에서 왠만한 뼈대는 잡고 나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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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2-11-19]
먹먹한 가슴으로 출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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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2-11-12]
내복입을때가 왔네...올겨울은 쫌 따시게지내려나? 시~~~벌 아니면말고...언제는따슷냐? 우리 모이자...모이면 따시다........언제하냐? 송년회.....
7534
이원수 [2012-11-12]
비오는 월욜. 조금은 을씨년스러운 가을비가 그리 반갑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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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2-11-07]
벌써 송년모임 공지가 여기 저기서 날라 들고 있네요. 한 해가 이리 쉽게 가버리나 하는 허망함도 들기도 하구요. 울 양산박도 송년모임 준비해야겠네요...........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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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2-11-01]
형 ! 여기 돈벌러왔지? (응~) 그럼..자존심..간,쓸개 다~빼놓고 해야대~~~알았지..(응~알았어~~~) 그럼 일루와! 부리핑 하는 방법을 알려주께,(나도 쫌~~아~~) 눈깔어! 하는눈치다...(깨~갱갱~깽) 열심히 아려켜 주면됐지, 씨~~벌~~왜그렇게 공부하기싫어해 !!! (깨~~갱갱~깽..알았어~~ 쫌알것같아~~) 그리고..여기는 회사야!!! 브리핑하다..날찾을땐..팀장님이라고 부르고..말까지마!!!!!!!!! (깨~~갱갱~깽...응~아~라써~~) 엉~~엉~~엉~~훌쩍...엉~~엉~~엉..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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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2-11-01]
어....... 춥다................... 겨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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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2-10-30]
총무! 딴 분들은 몰라도 난 하나도 안바쁘다. 딴 분들 바쁜지 안 바쁜지 구경하는 중이라 눈팅만 한다. 수원성을 삐치게하는 것도 좀 도가 지나치는 것같아서 자중도 하고 누구 딴 분 있으면 권각이 닿지않는 제주에서 깐죽대고싶은데..... 다들 눈팅만 하니 나도 눈팅만 할란다. 노래방서 도우미 부르는 건, 같이 간 일행놈들이 내가 노래 부를 때 딴짓하지만 도우미라는 분은 그래도 호응은 해주기 때문이다. 이젠 어디가서 오부리 값주고 노래 부르겠다고 사정하기보다는 남의 테이블에서 양주 한병쯤 들어올 정도는 되는데 수원성과 너 빼면 다 시큰둥하니 쫌!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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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2-10-30]
다들 바쁘신가 보네요. 하긴 저도 만만치 않네요. 어젠 제 3차 마약수사 국제공조회의가 서울 홍은동소재 그랜드힐턴 호텔에서 있어서리.... 이른 아침 수원을 출발하여 남산 1호 터널 지나 종로 파고다공원(지금은 옛골공원..)에서 좌회전.. 광화문지나 서대문사거리에서 우회전.. 독립문을 지나 서대문구치소(지금은 역사박물관..) 고개를 넘어... 서대문구치소.. (서울시 서대문구 현저동 101번지 ??? 였던가???) 여러 상념이 스치더군요.. 저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과의 인연, 사건. 면회.. 이후 이어지는 수많은 사연들... ............................................ 서 대 문 구 치 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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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2-10-26]
헥헥~~~~~ 징그럽게 안되네.....안될수록...더뛰자...... 출~석 ♨ 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