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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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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2-11-30]
어......... 춥다...... 추울 땐.. 동지들과의 대포 한잔이........ 쵝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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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2-11-29]
관제형님.. 날도 추운데 최전방 현장근무에 너무 고생이 많으시네요.. 산전 수전 공중전 화생방전까지 다 섭렵한 베테랑 형사를 길바닥에 세워두는 울 회사의 인사시스템.. 차암 문제 많습니다.. 관제형님.. 스스로 자중자애하시고 힘내세요.. 이겨울이 지나고 꽃피는 봄날이 오면 또 다른 삶이 있겠지요.. ^^ 오늘은 당직입니다.. 당직 빡시게 마치고.. 내일은 동지들 만나는 벙개팅이구요.. 가슴이 설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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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2-11-29]
삼실에는 내 자리도 없고 그런 관계로 컴앞에 앉을 일도 드물고 카페에 들어오기도 힘들다. 내일 모레가 환갑인데.... 30년 몸담은 직장에 내자리 하나 없다니 설글픈 마음도 든다 갖은 잡동사니 쓰레기들과 휘둘려 하루 하루 지내다보니 어떻게 하루가 가는지 한달이 가는지 도저히 정신을 못차리겠다. 휴가를 내지 않으면 토요일 일요일 구분없이 쉬는 날이 단 하루도 없다. 변칙 3부제 야간 근무 다음날 비번이라고는 하지만 까만 방을 하얗게 까고 아침에 퇴근하면 하루종일 꿈길 속에서 비몽 사몽이다. 그렇게 비번을 보내고나면 다음날 또 출근이다. 그냥 때려 치울까하다가도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그러기도 쉽지는 않다 총무님 날 잡은 번개팅 날! 11월 30일도 주간 근무 참석이 어려울 것 같고 12월 21일도 주간이니 또 못 나갈 것 같다. 에잉!! 짜증 나 사는게 뭔지 ~~ 총무님 12월엔 26일쯤이 어떨까요? 모처럼 얼굴들이라도 볼 수 있게......... 허긴 내 혼자만의 바램인지도 모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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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2-11-27]
치과치료도 끝났고 비자금도 떨어져서 이제 뱅기 탈 능력이 없다. 수원성 갈구는 것도 지난 체육대회때 보니 슬슬 겁도 나고.... 그래서 문자에 답 못했다. 그래도! 인터넷 사용료는 꼬박꼬박 내고 있으니 바다 건너로 실시간은 아니더라도 후기와 사진은 제발 좀 올려다오. 네꼬따이 멘 수원성 멋진 모습도 꼭 박아서! 아 C-8!! 로또가 맞아야하는데 매번 ''조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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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2-11-27]
날도..조~질라게..추운데..총무가 문자보낸 40명중에..난빠져서.. 삐져서 안나갈려고 했것만..오늘전화로 직접 나오시라는 목소리에할수없이..가는것처럼.. 구래구래..하고 대답했슴다..다들 그날은 나와서 상판때기쫌 보고.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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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2-11-27]
어제(11월 26일) 13시 13분부터 2분간 양산박 회원 40명에게 금욜 번개팅 안내 문자를 날렸습니다.. 반가운 답글을 두사람에게 받았습니다.. 13시 16분에 1기 장현태 형님께서 ''OK''.. 14시 31분에 7기 전도영아우가 ''형님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억수로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이렇듯 화답하는 글과 마음은 서로를 행복하게 합니다.. 그렇다고 답하지 않은 동지들에게 섭섭한 심정 전혀 없습니다.. 뭐라고 정밀하게 표현할 수 없지만.. 왠만큼 이해되고 공감되거등요.. ^^ 저도 지난 세월 돌이켜보면 쌀독에 찬바람 불고, 구들장에 온기가 사라졌던 외로운 겨울날들이.. 지겨울 정도로 제 곁을 떠나지 않았던 시절도 있었구요... 그런 시절의 제게는 어느 누구도 만나기 싫었고 소식 주고 받는 것도 힘들었거등요.. 그렇지만....... 우리 양산박은 기다립니다.. 그리워합니다..... 그 힘들었던 추운 겨울 시절 저를 기다려주었던 양산박 동지들의 마음과 정이 저를 돌아오게 하였듯이.. 우리 동지들을 기다립니다......... 그리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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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2-11-26]
찬 바람이 매섭네요.. 섭섭할 정도로.. 뭘 그리 바삐 재촉할 것이 있다고 이리도 야멸차게 몰아치는지?? 바람이요.. 허얼... 다 되갑니다.. 이번 한해 2012년도 이제 한장의 달력만 달랑 남겨놓네요.. 이번 주 금욜인 11월 30일 저녁 7시에 사당역 만남의 광장에서 ''양산박 벙개팅''할 겁니다.. 가능하면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길 바랍니다.. 다음 달 12월 21일(금, 예정) 정기모임에 대한 간단한 플랜도 짜야 하구요.. 안부도 묻고 싶고요.. 보고도 싶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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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2-11-25]
추수감사절 주일입니다. 한해동안 제 주위에 있었던 모든 일에 감사하는 마음.. 그리고...... 출 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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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2-11-22]
연말 대선을 앞두고 날씨는 더 추워지고 민생고는 더 높아지고 깊어지는 것 같네요. 자그마한 반증으로.. 양산박 동지들의 출석부가 뜨음 하네요. 하지만, 글로 남기지 않았을 뿐 여러 회원들의 눈팅, 마음의 흔적은 절절이 느껴집니다. (조사하면 다 나옵니다. ㅋㅋ 다음주 번개팅, 이어서 12월 21일(금) 정기모임(예정)에서 함 만납시다.. 만나야 뭐가 되도 되는 거 아닙니까?? 하늘을 봐야 별을 따지..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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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2-11-21]
11월 번개팅은 다음 주로 연기됩니다. 대부분의 회원들의 일정, 건강 등 사정으로 다음 주.. 주중에 뻐꾸기 날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