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교우회 로고
휘문교우회 로고
🙋‍♂️ 출석부
7602
오수원 [2012-12-17]
한해..시원하게보냈다..일에즐거움도알면서..한해.. 넘겻네..마지막달력...ㅎ.ㅎ.ㅎ 그리고....벌어온돈..오까네..정말..평생에..알차게..썼다... ㅋ....ㅋ ..........행복하다........... 가화만사성....늙어가면서..마누라한테..평생에 못한거..풍차돌려치기... 제대로쫌..해줘라.. (쪼다같이..살지말고...)
7596
최현철 [2012-12-13]
내 주변의 작은 것들에 매몰되어 있다 보면 거대한 변화의 물결이 보일리 없고~~ 바다가 위험하다고 안전한 항구에만 정박해 있다면 제대로 된 배라고 할수 없고~~ 거친 파도를 헤치고 바다로 나서는 도전 과 혁신 활동이 전제 될때ᆢ 그나마 확률이 높아지지 않을까 싶네요! 항상 “ 가화 만사성” 을 되새기면서ᆢ
7593
이원수 [2012-12-13]
이른 아침 출석.. ^^
7592
오수원 [2012-12-12]
나무도..꽃잎이떨어지고..열매가..떨어지고..가지가..떨어지면..조까튼..내모습같은.. 흉한모습에..몰골은없지만..고목의중훙한모습에..우린반한다...,.고목..말없는고목... 불로초를..찾던..징시항은..50살도못살고..49세에..뒈졌단다..맞냐?.. 화려한것보다는...가늘고.길게살자..동지들아..!!!! 아&lt&lt&lt&lt그리고..오늘..깔치하나..꼬셨다...궁금하지..요~~~존만한것들아~~~
7590
오수원 [2012-12-12]
아~이고..손바닥이야 !!! 그래도..나의운동신경에..가끔..깜짝깜짝놀랜다.. 왼발이 미끄러지면서..오른쪽으로 넘어지면..세븐일래븐에서 산 처음처럼이.. 깨질까봐..휘~익..몸을돌려..낙법으로..쓰러지면서..오른손에든..쏘주를무사히..들고 왼손으로..착지법을..썻으나 나이탓인지..왼손바닥을쳤네...무사한쏘주를보며..난재차.. 날알게됬다..근데..씨~부럴~손바닥이랑 손목이 시큰거린다.. 하지만. 깨졌으면..밤새잠을..잤겠냐?.. 정말..졸~라리춥다..와이리춥노? 새벽 1시37분 (오늘의일기)
7589
이원수 [2012-12-08]
며칠사이 두번씩이나 쏟아진 폭설로 길바닥이 아예 스케이트장이 되었네요.. 이른 아침 그 미끄러운 길을 달려서 출근하였고요......... 또.......... 출석임다.. ^^
7586
이원수 [2012-12-05]
야......... 눈 온다......... ^^
7584
오수원 [2012-12-04]
한해를 총알같이 보내고 나니...새해는 뭔좋은일이 있을찌 벌써부터 설레네.. 홍원아~~명평아~~학일아~~기선아~~모두들..21일엔..모두얼굴좀보자.. 해준건 아무것도없지만..보고싶다...
7580
오수원 [2012-12-03]
밥~무욱나? (어~어엉) 경상도사람이면 아는대답 출~석
7578
이원수 [2012-12-03]
출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