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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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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5-01-01]
동지들 올한해~아니 한평생 좋은일만 쓰나미같이 밀려오길.. 기원하고 또하며..우리..자주 얼굴맞대고..살자꾸나.. 누구하나 잘나가면..회비없이 환한얼굴로 자주볼텐데... 어~생각난다..요즘 응규동지가..바쁜시간속에서..밴드에도 자주보이고.. 올해부터 열심히..모임에 활동할것이라는 즉..이빨을갈며.. 모임 찬조금을 쏱아 부어버리겠다는 반가운 뉴스가 있는것같습니다.. 이제 응규동지분만아니라..우리모두..조~또..이래도 춥고 저래도 추운거.. 서로 눈치볼것없이..있는데로 쫌 냅시다..(나만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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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4-12-30]
수팔아! 내가 알기로~ 너는 올해 그만하면 대박이지~ 님도 보고ᆢ / 뽕도 따고ᆢ창고에 깨가 넘쳐 난다며ᆢ 그이상 뭘 바라시나~ 그리고 너 56년생 이었냐? 어지럽구만ᆢ 족보가 흔들리는데ᆢ 참고로ᆢ철들면ᆢ 까마귀파가 아니지~ 애시당초 꿈 깨고 지내자구나! 건강 유의하고ᆢ 부동산 외 분양에 신경좀 쓰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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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4-12-30]
한해~별일없이..아니 별볼일없이..지내고나니..옛말에 환갑전에 철들기 글렀다는 말이 ..관속에 들어가기전에 글렀다가 맞네.. 59년 철없이 지내고..환갑~며칠남지도 않고.. 니~미...씨~부럴 뒈지기전까지..철없이지낼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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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4-12-20]
두루 아쉬운대로 송년희 마쳤네요. 차가운 날씨에 건강들 잘 챙기시길~ 오늘은 용병 20여명 데리고ᆢ 겅조사 조폭 노릇하러 결혼식에 갑니다! 뮈가 잘 못되도 한참 잘 못된 것 같은데ᆢ 언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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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4-12-15]
참 오랜만에 출석합니다. 넘 넘 오랫동안 정학... 무기정학이었나 봅니다. ^^ 욤주 목욜 송년 모임때 생사여부를 서로 확인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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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4-11-03]
근자에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다 보니~ 컨디션이 최악이었는데ᆢ평소 지병이 악화되어~ 몸상태가 엉망이었습니다! 10월28일 번개팅 불참! 11월1일 교우회 당구대회 불참! 급기야 어제 윤배 모친상에도 참석치 못했네요ᆢ 이제 외관상으로는 흉하지만ᆢ (눈탱이 밤탱이! 10여일은 지나야~될것 같구만~) 그런데로 활동하는데는 지장이 없는 상태! (의사왈: 당분간 절대 금주!) 얼마 남지 않은 금년 한해! 잘 마무리 하고 넘어 가야 할텐데ᆢ만만치가 않구만~ 다들 건강 잘 챙기시고ᆢ힘 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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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4-08-31]
조금씩 늙어가니까..동지들이 좋더라.. 저번주 토요일엔..마오하고..영실이한테..명동에서 깔치꼬시러 가자고.. 제안하여 만나서 부어라 마셔라하고 실컷재미있게 놀다 왔다.. 어제는 마오하고 영실이가 위문차~ 내 나와바리 사무실로 왔길래 그비싼.. 꼼장어구이를 쏘맥과함께 실컷~구어먹었다..그덕분에 아침에 쌩좃만 섯지만.. 2차는 물론 길싸롱~~~~ 애들한테..한푼도 못내게했다..못믿겠지만 사실입니다.. 좋더라..난 동지들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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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4-08-30]
서울이 이제는 완전한 객지가 되었네요. 첫날 형들과 만나 문제점들을 토론하고 결국 최종 결정은 내가 해야하는 순간에 눈앞의 작은 이득, 오기 등등으로 망설이고 갈등하다보니 몸만 축나고 코피 쏟고 이마에 난 작은 상처에서 피가 멎지않는 상비약의 부작용때문에 걱정만 가득안고 다시 제주로 돌아왔습니다. 동기인 명현이한테는 그래도 부담이 적어 덤태기씌우듯 부탁은 했지만 잠시 입원하고 나올 동안 걱정은 서울에 있겠지요. 그래도 양산박 대들보 현철형의 충고와 수원형의 응원으로 외롭고 불안했던 서울 나들이가 한결 든든했었습니다. 추석이 지나고 몸이 추스러지면 다시 서울 원정(?)을 떠납니다. 그때는 홀가분한 마음으로 동지들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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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4-08-27]
늙어가면서...아군들이 아쉬운 때라~ 언제든지..불러줭~~~~ 안 심심하게... 요즘은 복덕방 할배같이 종일 사무실에서 손님만 기다리다리니까...돌겠다... 11월에 뜬다..같이 갈 동지는 없고...시~부럴 ..또 혼자 베낭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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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4-08-27]
양산박 그 뜨거운 우정에 깊디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생각지도 않은 현철형과 수원형의 등장으로 첫단추는 잘 꿴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