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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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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3-01-25]
“선비 정신” 을 되새기면서ᆢ 오늘도 힘차게 출발 합니다! 모두들 영양가 있는 하루가 되시길~~ 내일(토)은 고교대항 바둑대회 결승전이 상암동에서 오후1시 부터 시작 됩니다! 64회 조준래 형님 의 엄명(?)도 있고ᆢ애교심 의 발로로~ 67회 최고수인 최경수 와 69회 엄인용 하고 응원 가기로 잠정 약속 하였기에ᆢ 모처럼 바둑도 만끽하고ᆢ적절히 한잔 걸치는 주말이 되겠네요~ “내일 죽을 것처럼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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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3-01-23]
승진을 하고 나니.... 에브리데이 에브리나잇.. 드링킹 드링킹.. 온리 드링킹!! ^^ 출석을 제대로 못할 정도로 술에 지쳐갑니다.. 하지만 기분은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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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3-01-23]
월요일(21일)에는 휘문교우회 신년하례회가 팔레스호텔에서 오후6시30분에 있어습니다! 양산박에서는 김응규:휘문 마라톤 동호회 회장 자격으로서ᆢ 이원수:1월15일 진급 인사차~ 신윤식:교우회 집행부 임원으로서 봉사차~ 최현철:양산박/애교동지회 등등으로~ 이상 4명이 참석 했습니다! 1차: 팔레스에서 와인과맥주로 적절히 취기가 오른 상태에서 2차: 교보사거리 인근 횟집에서ᆢ응규/원수/현철 청하/소주/소맥폭탄주 만땅 3차:고속터미날 인근에서 양주/맥주/폭탄주로 사망ᆢ 모처럼 만땅하고ᆢ 즐거운시간 보냈네요 발전적이고 영양가 있는 많은 대화 오고 갔지요! 윤식이는 참석하려 했는데 교우회사무 뒷처리 때문에 아쉽게도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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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3-01-15]
문제아 1은 바다 건너에 있어 염려 놓으십시오.ㅎㅎ 한양에 있는 문제아 2, 3, 4, 등등만 단도리 잘 하시면 됩니다. 깰 적금도 없어서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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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3-01-15]
“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고ᆢ내일 죽을 것처럼 살자” - 56회 장용이 선배님 어록에서- 시사 하는바가ᆢ많은 것 같아서~ 좋은 각도에서 받아 들이시길~~ 항상 삐딱한 몇몇 문제아가 염려되는바~ 혹여 갹꾸로 받아들여서ᆢ 적금 깨서 분냄세 맡으러 가는 황당한 일은 없었으면 하네ᆢ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최선을 다하면서 만끽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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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3-01-13]
“해야 할 일” “하고 싶은 일” 소싯적이나 지금이나 헷갈리는 난제야~~ 과거급제는 필히 해야 할 일 이었던 것 같은데ᆢ 많이 아쉽고ᆢ 남은 생에서 꼭 하고 싶은 일이 몇가지 있는데ᆢ 과거에 해야 할 일을 제대로 못한 연유로~ 여의치 못할 것 같아~ 이 또한 많이 울적하네ᆢ “해야 할 일” 이라도 제대로 해야겠다! “금연” 바로 막히는 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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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3-01-08]
고진감래! 축하합니다 첫 테이프를 따블로 끊으셨다고ᆢ 줄사탕으로 이어지기를~ 어제는 간만에 주광수/장현태하고 진하게 했습니다 예년이나 마찬가지 이지만ᆢ 연초부터 술자리도 많고 수시로 필름이 끊겨 당혹스럽구만ᆢ 살아 있다는 방증이지만ᆢ이건 아닌가 싶은데 누가 막아 줬으면ᆢ 수일내 몇건 술자리 약속이 버겁구만~ 건강들 잘 챙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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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3-01-05]
추카합니다. 수원형님!! 테이프 끈었다구요.. 콩구레츄레이션 온 유어 커팅 테이프!!! 음...... 수일내로 뜰 비둘기 대비해서 화장빨 다져야겠구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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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3-01-04]
필~받았다..테이프 껐었더니...줄사탕이네.. 줄서리~~~~~~~~~~~~~~~~~~~~~~ 빨리 연락안하면...전화번호바꾼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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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3-01-03]
연초부터 술에 쩔어서 온종일 고생좀 했네요 1차는 분당 이매동에서 업무차 2기 김선덕/보성고출신 등등과 양장피 팔보채에 고랑주로 오후3시부터 7시경까지 만탕! 필름이 살짝 끊기고ᆢ 2차는 강남 신사동에서 1기 김동식/미국에서 들어온 동식아들 태경이 등등과 생맥주로 ᆢ 그만 해야 되겠다 싶어 끝내려는데ᆢ 6기 윤범성외 72회등과 합석~ 완전 따운! 그나마 중요한 서류를 잘 챙겨와 다행! 1001번째로 술 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