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 4190 |
오영오
[2010-09-05]
Beautiful Sunday!
오늘도 새벽에 일요일을 엽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요.
조진행 후배가 현철형님께 사진 받아 스캔떠서 추억의 앨범란에 올려주세요.
그 중에서 선별해서 포토샵 처리하여 까페 대문으로 올릴 예정입니다.
양산박 회원 명부와 연락처를 총무인 원수와 나한테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업데이트할 수 있는 파일로 만들어서 회원명부와 연락처를 올리겠습니다.
제 메일은 hilenboo@naver.com 입니다.
원수는 경조사나 모임 문자메세지를 보낼 수 있도록 집단메세지 보내는 방법 숙지하시고
메세지비용 문제를 회장님과 상의해서 처리 하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
| 4189 |
최현철
[2010-09-04]
성수야! 보고싶구나......벌써 11년이라니....반갑고 카페에서라도 자주보자구나. ...문무겸비한 준비된 신임회장 영실이와 내공이 경지에달한 신임총무 원수! 제2의 전성기가 기대되네요..... 공식일정 2차 생맥주이후 삼삼오오 3차....4차..... 5차 ....또 6시..... (양산박 술문화를 익히 알고 새벽1시에 나타난 윤식이 또한 별난 놈이지....) 수팔성! 걱정고마워.....! 그렇잖아도 당분간자제 하려던참이야....
|
| 4187 |
오수원
[2010-09-04]
대빵 너!그러다 요단강 건너겠다... 충분한휴식이 꼭필요한데 ...
주제넘는 소리지만 ... 내공만밎지말고 제발좀 쉬세요...
|
| 4186 |
이원수
[2010-09-04]
이른 저녁 수업.. 출석!! ^^
어제 모임 넘 좋았구.. 뭔가 가득 쌓여가는 느낌이었슴다... ^^
영실형님을 회장님으로 모시고 총무소임 열씨미 하겠슴다...
제가 열씨미 한다는 의미는 제 밑 기수들에게는 여러 의미로 다가올 가능성이 있겠죠??
곧.. 현실로 나타날 검다.................... ^^
멀리 뉴욕의 내 칭구.. 성수 출석에 무쟈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저녁이 되고 있슴다........ ^^
성수!! 보고싶다........... ^^
|
| 4184 |
정동욱
[2010-09-04]
출석..
|
| 4183 |
오수원
[2010-09-04]
몇시고~? 출석... 도저히.. 이따봅시다...
|
| 4182 |
오영오
[2010-09-04]
성수야 반갑구만, 미국에 있구만 그래,
어제 모임에서 과음을 하지 않으려는 모습들이 역력했습니다. ㅎ-ㅎ
|
| 4180 |
이성수
[2010-09-04]
많은 선배님들 인사 드립니다. 미국 뉴저지에서 71회 이성수입니다.특히 현철이형께는 11년 전 이곳에
올때 인사도 못드렸죠...... 그리고 수원이형. 영오형 .동욱형....... 기억이 가물가물한 형님들께도
이십 몇년만에 큰 절올림니다. 장 현태형님이 제가 사는 근처에 계신데 그걸 모르고 지금까지
살았네요...오시면 꼭 찾아 뵈곘읍니다..... 그리고 내 사랑하는 동기들....후배들.....
왠수 .달구. 곽일이 .....또 기선이 . 뱀생이 .윤식이 ..... 내가 왔다....인사 한다.....
|
| 4179 |
김세형
[2010-09-03]
할머니 연미사(성당에서 미사로 제사를 대신)가 7시30분입니다. 평일 미사라 40분쯤이면 끝나지만 뒷마무리(?)하고 어쩌고 해서 달려가도 10시는 넘는데 끝내고 곧장 달려가는 것도 어부인 마마님께 눈총받을 일이라(요즘 그렇게 삽니다. ㅜ_ㅜ) 죄송합니다, 수원형님. 그리고 형님, 후배님들... 용서해주소서.,..
|
| 4178 |
정동욱
[2010-09-03]
어제 모임에서 오늘을 위해 조심에 조심을 했는데...결과는 너무 깊었다.대머리 선더기한테 오늘을 위해
조심하자 몇번을 내가 말해놓고 내가...그래도 지난번처럼 필름이 끊기진 않았네 휴~그게 무셔서 술 끊었었는데..근자에 다시 시작하네요.좀있다 만납시다.영원한 아군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