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 4200 |
오영오
[2010-09-05]
오늘 큰맘 먹고 하루 노는 날로 정해서 우리 양산박 사이트 콘텐츠를 대폭 보강하려고 했는데,,
자료가 없다보니 힘을 못쓰네요.
조진행이~ 빨리 안움직이냐?
스캔 사진 빨리 올려 !
|
| 4199 |
이홍원
[2010-09-05]
가입 하자마자 인사드립니다.
영실형님 회장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현철이형 저 약속 지켰습니다.^^
성수야 반갑다.
나 컴퓨터 잘 못해.
지금 경민이가 하고 있는거야. ..^^
또 연락하자.
|
| 4198 |
이원수
[2010-09-05]
늦은 저녁 야간수업.. 출석임다... ^^
오전엔 오랜만에 마눌님과 광교산 산행 3시간하구 콩국수집에서 둘이서 오붓하게 점심하고...
오후엔 호스피스병원 봉사.. 저녁먹곤 온 가족 함께 예배당 갖다오구....
늦게 출석임다.....
출석부가 힘이 넘치고 뿌듯함니다.................... ^^
|
| 4197 |
오수원
[2010-09-05]
스님! 평생..말없이 동료들 감싸주던 우리 까마귀스님... 알면서속아줄줄아는우리멋진스님...
스님의 뜻을따라.. 우리모두 한마당속에서 스님같은 마음으로 하루하루건강하게..
하루하루 실천해나갑시다... 양산박 대박나는날까지....
|
| 4196 |
최영실
[2010-09-05]
한 때는 세상을 호령할 수도 있겠거니 할 때도 있었지요.
좋은 친구들 만나 좋은(?) 시절도 보냈고요.
해야될 때 해야될 일은 안하고 엉뚱한 짓을 했구요.
아픈 시간 때문에 인생의 진로가 화려하고 멋있지 못하더군요.
그렇지만 그 시간을 함께한 친구가 아직도 내 옆에 있고,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그때 한 행동과 모습이
별로 크게 바뀐게 없는 게 나는 좋네요.
이렇게 살아 오기도 쉽지 않지만...
앞으로 우리가 함께 할 멋진 시간과 자리를 만들어서 지나간 추억을 삼키고, 또한 진지하게 내일을
이야기할 수있는 우리들의 한마당을 만들기 위해 서로 노력하고
항상 만나면 즐겁고 유익한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를 사랑합시다.
|
| 4195 |
오수원
[2010-09-05]
왠! 벼락이... 지긍치는 이 날벼락이 쓰발! 우리동지들한테 돈벼락으로
변해버려라~~
|
| 4194 |
최현철
[2010-09-05]
부모님들께서 ; 공부 열심히하고 /착하고 /훌륭한사람되라고 ..... 그렇게 말씀하실때는 미친척하더니만.... 늦게들 철드는건지...? 아니면 슬슬 노망끼의 전주곡인지 .....? 일요일에도 출석하는것이 영 불안혀......? 내자신은 1년 365일 우리동지들 ! 무사안녕한지..... 지켜보는게 낙인지라 그렇지만 ....! 근자에 돌아가는상황은 무언가.....? 일단은 고무적인지라 말리고 싶진않구만 치매예방에도 도움될것같고.....
|
| 4193 |
정동욱
[2010-09-05]
출석..모임날 모두들 반갑고 또 늦게까지 수고들 많이하셨습니다.현철성이 게시판에서 언급했듯이 (다들 잘하고있지만) 앞으로 세월이 가면 갈수록 우리 모두 서로 기본예의는 갖춰야 할것같습니다.신임회장님과 총무님 앞으로 2년동안 수고해주시구요..늦게나마 다시한번 관제의 진급을 축하한다.
|
| 4192 |
조관제
[2010-09-05]
일요일!! 출석 했습니다. 역시 모임날도 롱런, 마구 마구 달렸군요. 저와 05는 공식 2차 생맥주로 마감하고 귀가 하였습니다. 당일 모임에도 시간 반이나 늦었는데 교통편이 영 그렇더라구요, 담엔 저도 롱런 하겠습니다. 지송!! 지송!!!
|
| 4191 |
오수원
[2010-09-05]
출석... 아~이제좀 정신이드네... 영오동지가 있어서 우리모두 든든합니다...
일요일 모두좋은시간 보내시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