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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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09-06]
홍원동지 반갑소... 바쁜와중에 이렇게 경민이까지대동하여 방문해주니...
뭐라고 반가운말을해야할지모르겠소.. 허허허... 요렇게 좀 폼나게 표현하면..
뭐라고요? ㅈㄲㄴ 어이구..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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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0-09-06]
우리 양산박카페에 고마운일이....동문소식란 관제 진급글에 63회 최창순선배님께서 덕담글을 올리셨구만..... (양산박카페 개설이후 정회원이외에는 최초로 댓글을...... 항상최초는 기념비적인지라 선배님 존함은 영원히기억을,,,,,) 아마도 관제하고는 지인관계인것같은데.... 관제야! 언제 인사올릴기회를......일감은자상하시고.....열성적이신선배님같으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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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0-09-06]
우리 똥개! 이홍원! 반갑고 약속지켜줘 고맙구나.....! 아둔한놈이 아니니 .....? 이제부터 코꽨거 잘 알고있겠지....? 내표현이 근자에 눈코 뜰쌔없이 바쁘다는데....너만큼 안바쁜놈 없는것 같더구만...회원가입 인사하고 ... 또다시 잠수 ? 이러한 상당히 슬픈 상황 연출되지 않기를....너무 부담주는건가 ㅎㅎㅎ 차제에 짬짬이 노력해봐라 ! 집안에서 새로운 아빠 모습보고 놀랠것같은데.....언제까지 경민이 힘빌릴꺼냐...? 아니면 내가탈퇴하고 경민이를 양산박회원으로 가입시키든가.....? (그렇게되면 최초로 2세 승계 케이스가 되겟구만......) 두루반가워서 몇자적어봤다.... 사업번창 하길바라고 건강유의하고 마나님께 안부전해다오 ...... 추신: 경민이 다음에 볼때 용돈 꼭챙긴다고 전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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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0-09-06]
영오야1 일단힘내라.....! 15년쯤전에 곽년이와 심각하게대화중 : 누구라고 밝히긴 그런데 사업을정리했다고해서....야! 그놈부럽구만.... 왜냐하면 그당시 곽년이는 정리하고 싶어도 너무복잡하고 심각해서 정리하려고해도 정리할수없는 그런 최악의 상태였었지.....그리고 우여곡절끝에 정리를했고 새출발하여 적절히 ? 대박이났었지..... 내가 근자에 그렇고 그런상황이지... 힘내자구나! 싑지 않은일이겠지만... 그동안 쌓은 내공이있잖냐! 영오를믿는다! 힘차게 재도약하는 영오를그려본다 너를믿는다! 505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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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0-09-06]
출석요 ~ ~ 05가 가게 접으면서 졸라게 쇠주가 그리웠구나, 스벌넘! 진즉 일요일엔 가게 정리하러 수원에 온다고 연락을 하던지..... 사무실 나와 있는 넘한테 갑자기 전화해서 밥을 사준다니 무슨일인지 알수가 있나, 당연히 하던일 접고 나가려면 시간이 걸릴수 밖에 없지, 허긴......... 그런 야그 미리 하기도 힘 들었겠지, 그치만 또 홧술 안 마시길 잘했는지도 모르겠다. 속 상한데 쐬주 빨면 일찍 찌그러질 수도 있으니까...... 그리고 꼭 재기해라, 나라에서 세경 받는 나같은 넘이야 갑자기 많이 벌면 문제겠지만 사업하는 넘이야 다다익선이라고 많이 벌면 벌수록 좋은거 아니냐 주체하지 못할 정도로 벌어라 그게 세상을 향한 너의 복수라고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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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09-06]
출석...한주 모두건강하시고... 과음하지마시고...하시는일 모두 대박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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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09-06]
새벽 비를 가르며 충남 아산으로 내려왔슴다.. ^^
태풍이 온다네요.. 비도 쉬지않고 내리고 있구요...
그래도... 행복합니다....
동지들이 있구요...... 추억이 있고......... 설레임이 있어서요..............
게다가 희망도 비젼도 있쟎아요!!!
울 동지들 다들 보석같은 분들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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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0-09-06]
월요일 아침 출석부에 도장을 찍습니다.
영오야, 재기해라.
그런데 마음에 미움과 증오가 있으면 결말이 슬프니 모두를 포용하는 505로 거듭나기 바란다.
명색이 네가 양산박 카페의 운영자이며 개설자인데
마음이 아프고 쓰리더라도 덕담으로 모범을 보여야지.
영실이 형님은 야구장에서 뵈었던 기억이 나는데...
회장 취임을 축하드리며 저도 열심으로 따르겠습니다.
원수 총무님,
제게도 문자를 보내 주십시오.(010-2365-0797 김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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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오
[2010-09-06]
난 사실 맘 아픈 날이다.,
가장 가까이 있는 넘인 조관제 한테 쇠주 청하니 좀 있어야 한다네,,,
10년을 운영했던 가게를 마지막으로 정리하는 날이다.
내가 이 사업을 하면서 연락해서 거래를 했던 선배 후배 다 기억한다,
양산박 딱 한명! 67회다! 지난번 모임에 안보이시더만~ 그날도 뛰셨나?
난 반드시 재기한다!
그리고 나눔의 자리와 복수의 자리를 함께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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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오
[2010-09-06]
역사는 밤에 이루어진다지만, 어찌 우리 양산박은 12시가 넘으면 모두 바쁘십니까? ㅎ-ㅎ
오늘도 새로운 하루 제가 여네요~ 12시 반 좀 넘었습니다.
이번 양산박 모든이들에게 폭발적인 한주가 되었으면 바람입니다.
현철형님! 규환이형, 왜 안보입니까? 인터넷 못한다구요? 5~6년 전에 사사 다했습니다.
내가 끝을 보았던,,,, 세분, 곽년이형,규환이형, 현철이형!
에이 곽년이형은 죽었네,,,내가 경제적인 여유만 있다면 그 유족들 살피고 싶은데,,,
반드시 재기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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