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 7696 |
최현철
[2013-02-20]
진행이 조강지처 황정혜님은 알겠는데ᆢ
황혜란여사는 뉘신지?
내가 근자에 가끔씩 기억력이 흐믈흐믈~그것 참 헷갈리네ᆢ
열심히 공부하시는 모습이 항상 부러웠는데ᆢ
교감승진이라~감사하고ᆢ축하! 축하!
조만간 교장선생님!
진행이 외조도 한 몫 했으리라 믿고싶다
콧물 기침 감기 몸살에 사흘째 사망상태!
감기 조심하세요!
|
| 7694 |
조진행
[2013-02-18]
어제는 원수와 황혜란 여사 덕에
맛있는 오리 고기에 광교 투어의 호사를 누렸습니다.
집 사람의 예기치 못한 교감 승진으로
새로 부임할 학교 인근으로 거처를 마련하기 위해 고민 중,
그 일단을 원수 부부와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친구가 있어 행복했습니다.
집 사람에게 면도 섰고요.
제 뻔한 사정을 알고, 이를 배려하는 친구의 심사에서...
27년차 교육 공무원으로 성실히 살아 온 아내에게
집 한칸 없이 오른 전세금을 고민케 한 저는 참 무능력한 남편이겠지요.
아내도 고마운데,
이를 배려하는 원수와 그의 아내가 더욱 고맙습니다.
가슴 먹먹한 주일이었습니다.
|
| 7693 |
이원수
[2013-02-17]
주일 늦은 저녁 출석임다. ^^
이른 새벽에 예배당에 다녀오고 아침 10시경 삼실에 출근 어제 늦게까지 매달렸던 직원들 인사 최종 마무리 짓고 있는데 전화가 왔더군요... 달구가요..
점심 같이 먹었습니다. 달구와 달구 아내, 저와 제 아내.. 네키서요..
인생이 그렇네요.. 불과 며칠전만해도 소천하신 학일이 어머님 사연으로 슬픔과 회한의 시간이었는데..
오늘은 또 이렇게 새봄의 설레고 가슴 벅찬 소식이네요..
달구 아내, 황정혜샘이 교감으로 승진하셨구.. 수원 광교신도시내의 특수학교 교감으로 부임하셨다네요..
그렇쟎아도 수원명물 월드컵 경기장 옆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특수학교 건물 신축부터 최근 준공까지 그 옆을
지나다니며(제 전 근무처인 경기경찰청 인근임).. ''야.. 학교 참 멋지게 짓는구나..''고 감탄했었는데..
그 학교의 교감이 달구아내 황정혜샘이라네요.. 뒤늦게나마 추카 추카 추카합니다.. 짝짝짝!!!
더 설레고 기쁜 소식은 달구네가 수원으로 이사올려구 한다는 겁니다..
점심 같이 먹고 수원지역 이곳 저곳 아파트, 빌라, 단독주택 다녔는데..
왜 제 맘이 이리 설레는지요?? ㅋㅋ
|
| 7692 |
이학일
[2013-02-17]
양산박 동지들의 도움으로 어머니의 장례를 잘 치룰 수가 있었습니다. 특히 마지막까지 남아 제 슬픔을 어루만져준 수원이 형님, 기영이, 진행이가 많은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오랜 투병끝에 돌아사신 어머니께 마지막까지 맛난 밥한술 드시지 못하고 떠나게 한 죄는 말할 수 없이 큽니다.ㅠㅠ 이제 정신을 차리니 새록새록 어머님이 그리워집니다. 못난 자식을 위해 언제나 노심초사하셨는데...ㅠ.ㅠ 하여간 선후배동지들의 위로와 도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 정신이 돌아오는대로 직접 찾아뵙고 인사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학일 배상-
|
| 7685 |
이원수
[2013-02-09]
사랑하는 우리 동기 학일이 어머님이 오늘 새벽 소천하셨답니다.
일전 양산박 5기 번개팅에서도 늦게까지 다 하지 못하고 어머님 병실로 총총 돌아가던 학일이 사연 알고 있었고..이미도 약 2년간 의식마져 놓은듯 지내시던 위중한 어머님이시란 것 다 듣도 있었지만..
막상 이승 떠나셨다는 소식에 여러 상념과 회한이 스치네요..
철없던 고교시절 신당동 학일이네서 수없이 먹었던 그 구수하고 따듯한 김치찌게 생각이 나네요. 까맣게 잊혀졌던 그 기억이 이리도 생생할 줄이야..
참... 그렇네요. 자식들이란.. 부모님 특히 어머님 떠나신 뒤에야 그 고마웠고 좋았던 기억들이 다시 돋아나는 참 마니도 모자란 넘들이군요..
우리 양산박 동지 전원은 2월 12일(화) 저녁 다 같이 문상하기로 하구요..
저희들 양산박 5기 친구들은 2월 11일, 12일 이틀간 상가를 지킬겁니다..
|
| 7683 |
최현철
[2013-02-07]
어제는
간만에 김정주 하고 두루두루 사는 얘기를 나누었고ᆢ
업무차 2기 김선덕이가 합세해서 함께 담소를~~
참고로 김정주 와 김선덕이는 이런 저런 사정으로 오래간만에 조우함!
분위기로는 낮술을 시작해야 하는 상황인데ᆢ
내가 바로 미팅이 있어서 다음을 기약하고~빠이빠이~
오후 3~4시 경에 반가운 전화!
5기 이홍원 ; 형님! 기영이 하고 술 한잔 하고 있습니다!
합세 하고 싶으나 나도 시청 인근에서 빨기 시작 한지라~
간만에 기영이 하고 덕담 통화로 아쉬움을 달래고ᆢ
발동이 걸려 새벽까지 줄기차게ᆢ
오늘 중요한 일정이 있어서~
그래도 어제는 의식적으로 안주를 열심히~
대충 깡다구로 견딜만 하군!
|
| 7677 |
오수원
[2013-02-02]
올 한해는..우리모두 좋은일만..남았구나..
출석도..쫌게으른것도있지만..토,일요일도없이 넘,열씸히 살다보니? ㅋ.ㅋ
매일..네꼬다이만..메고다니니까..이것도..이젠습관이되서..잠바때기는..또 안어울리네..
쌀독바닥보일때..이빨을 꽉문탓인지..쫌..나아졌습니다..
동지들 응원덕분입니다...
조만간..번개팅 쏩니다...
|
| 7676 |
최현철
[2013-02-02]
“빈말이 열매를 맺는다”
조만간 현실로 다가 오기를~
끼니 조차 걱정해야 하는 사람이
은수저 물고 있는 사람 앞에서 당당할수 있는 “용기”
결코 쉬운 일은 아닌 것 같고ᆢ
소인배 눈에는 때론 “객기”로 비칠수도ᆢ
“절제”
이 역시 뻐근한 과제야~
부족한 내공을 채워 가는 낙으로ᆢ
오늘 하루도 / 내일 죽을 것처럼~~
|
| 7675 |
이원수
[2013-02-01]
2013년 1월 한달이 쏜살같이 지났네요.
열두달중 두번째의 달이 시작된 오늘..
여러 의미로 와닿는 비가.. 봄비가 내리고 있네요.. ^^
|
| 7673 |
이원수
[2013-01-28]
오늘은 유난히 날씨가 쓸쓸하여 음산한 느낌마져 드는군요.
하지만, 마음은 무쟈게 설렙니다.
오늘 저녁에 우리 양산박 5기끼리 벙개팅하기로 했거등요..
각 분야별로 나름 빠지지않는 꼴통, 기인, 세외고인, 방외지사들...... 내 칭구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