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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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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09-10]
아이고~~ 속편한게좋다... 언제한번 마석에 가서 낚시터있으면 밤낚시나하고 있을터이니... 명평동지가 내얼굴보러오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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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오 [2010-09-10]
이궁! 명평이가 관제랑 원수를 압송해오라고 했지,,,,선배님들 모셔오라고는 안했는데,,,ㅋㅋ 지금 제 생각에는 원수가 교육이 끝나면 일정을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는 항상 후배 사랑하는 맘에서 후배 일정에 따라 새끼줄을 엮어오지 않았습니까? ㅎㅎ 원수가 편한 일자 알려주면 새끼줄 엮어보겠다. 참고로 명평이 집은 화도IC 빠져 가가면 바로 있습니다. 제가 몇 번 가보았는데,,, 명평이 집에서 명평이 예쁜 마눌님이 구워주는 삽겹살 파티만 했지 밖으로 나가 본 적이 없어서리,,밖에서 먹으면 예쁜 마눌님한테 혼납니다. 설사 마눌님께서 출타하고 없는 경우에도 준비를 다해놓고 외출하시며, 집에서 자고 있으면 깨워서 또 먹입니다. 배시때기가 터질 때 까지,,,, 한달이상 삽겹살 생각하기 싫을 정도로,,, 아침에는 전라도식 해장국까지 먹이면 바로 내쫓습니다. ㅋㅋ 아침에 바로 내쫓지 않는 경우는 동부인하고 가면 점심까지 먹어야 보냅니다. 명평이 집에 가면 모든 일정은 예쁜 마눌님이 정하며 예외는 있을 수 없습니다. 마눌님 눈에 나면 다시는 그 집에 못갑니다.(다시는 오지 말라고 대놓고 야그하니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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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09-10]
공지까지야 뭘... 14일이좋으면 14일 세형동지 귀가시간때문이라도 오후6시면좋고 나도그시간이면 선능역쪽이니 대빵 나바리니 장소는 대빵이정했으면좋겠네요... 벽잡고 일어설만큼 마시자는것이 아니오니... 날짜//2010.09.14 시간//18시 장소//선능역 근처 (대빵이 정하는곳) 박하같이 선선한 가을... 양산박옛추억을 안주삼아 막걸리 한사발 하실동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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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09-10]
전... 이번추석연휴엔 남태평양 야자수밑에서 책이나보며 휴식을 취하고싶지만... 우리동지 명평보기위해라도... 꼭 마석으로 가고싶군요 (끼어주신다면요) 다음주까지 연구할것있습니까? 끼어주시기만한다면...언제, 어디로가던 남태평양 야자수밑을 포기하고 전화벨소리만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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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0-09-10]
영오가 올린 글중에 명평이동네 마석은 대성리도가깝고 유원지가 지천인지라 낚시등등 즐길거리가 많고 또한 간만에 명평이도 볼겸.... 3기중 적임자가 깃발들어주시면 저는 시간 구에없이 기꺼이참석하겠습니다 명평이가 주말에도 7시이후가 (직장근무 관계로 ) 해방인지모르겠는데...그럴경우는 우리가먼저가서 즐기고 있으면 되지 않을까싶네요.... 말로만이아니고 조만간 영오야 3기들이 상의해서 공지해주길..... 참고로 수원이가 왕년에 낚시광이었는데......추석연휴가 길어 까마귀들한테는 진상이야.....수팔성! 추석연휴를 (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 ? ) 다음주에 연구좀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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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실 [2010-09-10]
출석하는 게 아주 편하게 느껴지는 회원들이 있어 기쁘네요. 좋은 소식 많이 올려주는 님들은 남들 모르게 복받을 거구요. 비는 오락가락하지만 오늘 점심 맛있게 드시고 열심히 화이팅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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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0-09-10]
수팔성 ! 다음주초 세형이와 번개팅은 수팔성이 주도적으로 시간/장소등 스케쥴을 잡아 보시는게 어떨까싶네요....? 추석밑이라 다들 그렇고 그렇겠지만..... 스케쥴잡아 공지하시면 일정맞는 동지들은 참석하지 않을까싶네요....참고로 세형이가 13/14 양일중 하루가 편하다했고....저도 14 (화요일 ) 일이 편할것같네요.... 수 틀리시면 수팔성 꼴리는대로 잡으시고...저야 수팔성이 까라면 까는 영원한 까마귀족속 아닙니까? 그리고 3기 세형이 호칭하실때 가끔 세영이라고 올리시는데 바로잡아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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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0-09-10]
어제 6기 김선덕한테 전화가와서 장시간 통화를 했습니다! 근자에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국군의방송에서 6.25 / 60주년 기념으로 ( 24부작 ) 인기리에 방영되고있는 다큐멘타리 촬영으로 눈/코 뜰새없이 바쁘다군요...현제 18부가방송중이고 11월말이나 끝난다네요.... 바쁜중이라도 카페에 함께하지못해 죄송하다면서.... 다음주중에는 카페에 인사하겠답니다! 다들 바쁘시더라도 우리 김선덕감독의 작품을 감상들해보시길.... 김선덕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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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0-09-10]
언젠가 영오가 수원오면 걸어서 가는 놈들이 없다고 겁을 주는 바람에 수원에는 발을 들여놓지 못하고 있는데... 이러다가는 강남에도 못가는 거 아닌지 걱정되네요. 동기가 하는 "유스라"는 저도 그 후로 못 가봤습니다. 삼겹살에 소주, 빈대떡에 막걸리.... 저 대중교통(지하철)끊어지기 전에 보내주시는거죠?ㅎㅎㅎ 기죽은 세형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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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09-10]
저도 출석임다.. 아~~ 술이 안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