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교우회 로고
휘문교우회 로고
🙋‍♂️ 출석부
4283
최현철 [2010-09-11]
영실아! 긴시간 마음고생 많았다 ....다행히 큰놈이 거의 완치상태로 돌아 가는가보구나 ... 자동차키를 빼았기는 그렇고... 향후 운전시 조심하라고 단단히 일러줘라! 수팔성! 푹주무시고 일어나셨습니까 ?졸나게 심심하신가봐....? 조만간 짝을 하나 구해드려야할까봐.....! 왕동식이가 그때 소개팅한다했는데 이쁜짓좀 하세요 노력을 하셔야죠... 오늘 원수가 과연 술을 자제하고 즐거운시간 만끽할지...?글쎄...
4282
오수원 [2010-09-11]
수상파티및그랜드스읫트룸... 와우~ 눈부신파티드레스와 원수.. 나비넥타이가 눈에선하다... 오늘밤 동지들마나님께서 원수글을보시면 모두현관앞에서 쪼그리고잘 동지들을 생각하며... 원수동지 자주이런글 올려줘~~ 푸하하하하....
4281
최영실 [2010-09-11]
참.. 원수야! 교육받느라, 왔다갔다 하느라 고생이 많다. 그 정신없는 와중에 까마득한 시절에 입에 담았던 스위트룸이라는 단어를 현실화하는 너가 많이 부럽다. 본전(?)생각 나지 않게끔 잘 지내다 와라. 모든 까마귀들의 귀감이 될거다.
4280
최영실 [2010-09-11]
3개월만에 목기브스 푼 아들놈하고 목욕탕 같다왔네. (중학교 올라간 이후로는 처음인거 같은데...) 몸이 아직 정상이 아니라 네가 때를 밀어주다보니 왜 갑자기 돌아가신 아버님 생각이 나는걸까? 나도 늙으면 이 아들이 내 등을 밀어주려나? 에이! 나도 나이를 먹어가는건가? 한 일주일 술한번 참아보고 그게 성공하면 나도 떳떳하게 (?)중독자가 아니라고 할련다. 그동안 기회가 되면 많이들 마셔라. 마실수 있는 건강한 육체가 우리들의 제일 큰 재산이니까........
4278
이원수 [2010-09-11]
출석임다.. ^^ 큰 딸아이 토플시험장 데려다 주고 데려왔슴다... 오전에요~~ 명평형이나 영오형 맘 제가 왜 모르겠습니까?? ^^ 어떤 해석글이 뜰 지 궁금도 하구 해서리~~ 바둑돌 슬쩍 옮겨 본 거구요.. ^^ ㅎㅎㅎ.. ^^ 이따 저녁엔 인천 갑니다... 제 경찰동기생 모임이 있어서리~~ 이시키들!! 일찍 까진 넘들은 벌써 총경달고 경찰서장 하구 있는데.. 전 아직도 피비린내 나는 현장이네요... 그래도 즐겁고 행복합니다...^^ 모처럼 마눌과 오붓하게 인천까지 드라이브하구요... 인천에선 선상파티를 준비했다는데~~ 오늘은 술 쫌 덜 먹고 잘 버텨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제가 총무넘한테 특별히 부탁해서 호텔 스위트룸 따로 준비하라구 했거등요.. (저 2주간 교육받느라 집 비웠쟎아요?? ^^) 잘 먹고 잘 놀다 오겠슴다... ^^
4277
오수원 [2010-09-11]
출석... 와? 아무도없노... 오늘이 ... 잠깐... 노느날이네.. 에이~ 또잘란다...
4276
오수원 [2010-09-11]
홍원선수 그정도면 충분하다 우리끼리 개폼잡을필요있냐
4275
오수원 [2010-09-10]
얼마나 보고싶었어면 ... 얼마나보고싶었으면...가고저 마음은 손톱으로 벽을긁듯이 니들에게 가고싶었건만...마음대로 가지못하는세상이라 ... 마눌님 이 나..나가면 사고날까봐... 나못나가니 ...울고싶다.영오야! 원수.관제를 꼭오게 해주라.응.. 메가지라도잡아서라도...응! 영오야! 관제..원수야.. 처절하게너희를 찾는 명평이 목소리가 쨍쨍들린다... 관제야!원수야! 명평이의 눈물겨운 하소연을 오해하지말고 ...관제랑원수랑 시간따지지말고 쓰발! 내장타털어놓고 마시다와라....
4274
이홍원 [2010-09-10]
오늘도제ㄹ마지막에출근합니다잘하고십은데마음같이잘안되네요한번이겨봅게ㅔ요그냥읏샤하며만사형
4273
이원수 [2010-09-10]
오후 늦게 아산에서 수원와서.. 저녁 7시 수원법원앞에서 대서방하시는 72세되신 형님과 보신탕 각 한그릇에 쐬주 각1병 반씩 (아~~제 마눌도 함께 있었네요.. ^^) 까고 좀전에 들어왔슴다... 집에요.. 아침 일찍 출석하였다가 보충수업하러 늦은 밤에 다시 카페 들어왔구요.. 제 메가지나 관제형 메가지 쥐어 틀어잡아 압송하란 표현(???)에... 하루종일 어리둥절해 하다가...(해석이 힘들어서요!! ^^) 제 일정땜에 형님들 일정까지 얼키는 것 같애서... 안부 전합니다... 일단 월욜 출근 해봐야... 견적이 나올 것 같구요... ^^ 명평형 마니 보고 싶지만... 저도 사연이 많고 얼킨 진상이 장난 아닌 넘 이다보니... 쉽게 제 일정 답 드리지 못하겠네요.... 그리 보고싶으면... 제게 전화 직접하시지... 왜?? 제 메가지가 영호형 손에 잡혀서 오는 모습을 보고싶어하시는 지?? ㅎㅎㅎ.. ^^ 걍... 笑以不答 心自閑!! 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