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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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3-03-20]
같은 제주 하늘아래 있으면서도
상민형에게는 자주 인사도 못 드리는
못된 후배보다 훨씬 잘 난 후배님들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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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3-03-20]
출석~
5기끼리 재밌게 마셨구만.
명예 5기 현철형....
3기한테 엉까지 마......................................................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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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3-03-20]
이른 아침 출석. (현재 시간 6시 28분) ^^
어제 김포 대명리 포구에서 다시 만난 우리 양산박 5기 친구들의 새조개 파~리(?)는 어찌 되었을까?
이창선, 이기영, 이홍원, 근수엄마(이홍원 어부인), 김학주, 조진행, 황승현, 최현철회장님(1기)등 여덟키!!
잔뜩 물이 오른 봄조개 이빠이 깠을 것이고 게다가 봄도다리, 봄낙지.. 참이슬 빨간 딱지, 카스삐루... ^^
어쩌면 지금 이시간까지 김포 어느 흐름한 해장국집에서 쐬주잔 들고 있을지도.... ㅋㅋ
육십명이나 되는 대식구(수원남부서 수사과)들과 엉켜 있고 게다가 나랏밥 먹는 자리다보니 마음만 김포 대명리로 보내고 수원 아주대 삼거리 허름한 삼겹살집에서 유치장 담당하는 후배들 여섯키와 쓴쐬주잔 주고 받으며 늦은 밤까지 이런 저런 이야기, 사연들을 쌓았는데...
이렇듯 이른 아침부터 까페에 출석하는 내 심정은 아무래도 어제 김포 대명리의 사연이 궁금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그른가 보네요..
아.. 밖에 봄비 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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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3-03-15]
출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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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3-03-12]
어......봄이네~~~
봄봉지는 잔뜩물오르는데..봄잠지는 와~이래 시들시들하노?
시다이만 깨면..정신못차릴정도로 가네~~ 와이라노?
제주에는..쫄쫄이 타고있고...5기만 신났네...학주는 정말 오래간만에..한국에돌아왔네...
학주가 싱가폴로 처음떠날때..비행기표..끊어줄때가..엇그제같은데...
모두모여..찐하게빨겠네...난 충남서산에 와서 피똥싸게 뺑뺑이치고있슴다..
에라이~중국에가서 찐하게 한수빨려다?...참고참고..또참았다...(사람되가나?)
그리고 5기만 번개팅하지말고.. 우리모두..모일때가 안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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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3-03-10]
학주가 왔습니다.
말레이지아에서 관광사업하는 양산박 5기 김학주가 왔네요.
오자마자 홍원이에게 연락하여 서로 서로 안부나눴구요.
담주에 양산박 5기끼리 조촐한(?? ^^) 벙개 때리기로 했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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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3-03-07]
게을러서 오랜만에 로그인을 해 소식 올립니다.
제주도는 아침 춥고 오후 따뜻하고 저녁 다시 춥습니다.
서울에서 독야청청 버티시던 어머니께서 수술 후
퇴원하여 지금 제주에 함께 계시느라 긴장된 분위기입니다.
원수와 진행이는 동지끼리 나와바리도 함께 쓰니
수원가면 수원성만 빼면 겁나는 놈들이 없겠다.
진행이는 어부인께서 교감샘이시니 아무리 원수 나와바리라고 해도
행동 조신해야 올바른 외조의 길이니 각골 명심하고
원수나 진행이 서로 어부인 명단 확실하게 숙지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등골에 진땀 흐르게 만들지 말지어다.
수원성은 오까네가 빵빵하니 번개 한번 안 때리고 혼자
므흣한 분냄새 맡으며 주지육림에 빠졌나보구나.
현철형은 도인이 되셨는지 인생 달관한 철학자 인양 하시니
곧 우화등선하시겠구나.
동생은 제주에서 술 쫄쫄 굶으며 아사직전인데
형님은 홀로 주선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으니....
아쉽고 서운코 섭섭타!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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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3-02-27]
봄입니다. 봄이 왔습니다.
여울가 버들가지에도 물이 오르고 지나 다니는 봄**에도 물이 찰박 찰박 한듯 합니다.
가슴이 두근 두근 설렙니다. 별 다른 이유없이 그냥 몸 한구탱이가 뻐근합니다.
이럴때 우리 양산박은 무엇을 해야 할까요??
함... 뭉칩시다..
벙개 함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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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행
[2013-02-21]
그리 될 듯합니다.
제 조강지처 황정애(정혜 아님.^^)가
일찍 출세를 하여
몸종인 제가 어부인 처사를 따라야 할 듯합니다.
모사는 양쪽 어부인들 끼리 꾸민 것이니
이의제기는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계약금도 없었는데
원수 처가 거금을 대신 질러주시는 바람에
이젠 꼼짝없이 원수 나와바리에 기어 들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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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3-02-20]
진행이네가 수원으로 이사오기로 결정되는 분위깁니다.
그것도 제 집과 직선 거리로 200m정도의 위치로요. ㅋㅋ
황정혜샘과 황혜련여사 둘이서 작당이 제대로 되었는지 어제 저녁 가계약을 하였다더군요.
제 아내 황혜련(혜란 아님. ^^ )여사가 왕년에 부동산하던 실력으로 수원 원천동, 매탄동 일대를
이잡듯이 뒤지더니.. 순식간에 진가를 발휘하더군요..
앞으로 펼쳐질 사연과 여정이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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