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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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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09-28]
최근앨범에 다시올렸습니다... 죄송합니다... 꾸벅 이제 배우는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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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오 [2010-09-28]
수원형님이 올린 사진들의 순서가 올린 순서로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아라비아 숫자대로 인식하는 스킨이네요. 제목을 숫자로 올리면 안되겠습니다. 그리고 자유게시판보다는 최근앨범에 오리셨으면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글을 옮기는 기능이 없어서리 불편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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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오 [2010-09-28]
누구는 20.1 두꺼비랑 노는데,,,, 17년산이라,,,, 제목이 뭡니까? 성수가 인학이랑 좋은 시간 갖었구나! 나는 누상동에 살고 인학이가 내자동에 살아서 방과후 집에 갈 때 종종 같이 갔었는데,,,, 그 길이 눈에 선하구만! 인학이가 보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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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실 [2010-09-27]
올 추석은 이렇게 여러 사람을 힘들게 하고, 또한 어떤 이에게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록 허락도 하여주고.......그렇게 지나갔습니다. 요 며칠간 센치해졌던 감정들 추스리고 이제는 현실로 복귀하셔야죠....... 술을 마셔도, 담배를 꼬나 물어도, 양 옆구리에 양귀비를 두엇 차고 있어도, 그건 그냥 우리들이 매일매일 했던 일..... 그게 행복이었으면 우리들 중 행복했지 않았던 놈 아마 하나도 없었겠지... 우리들의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각자 나름대로 열심히 추구하고 이루어지도록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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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수 [2010-09-27]
여기 일요일 저녁에 황 인학이 형님집에 초대 받아 소주 한 잔 걸쳤읍니다. 3기 형님를 학교 다닐때 봰 적이 있는것 같은데 형님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하시고.... 암튼 삼십년이 넘은 만남이였지만.....얼마나 정겨운지.....마치 잘 알고지내다 잠시 헤어진 사람처럼.... 그저 휘문 동문이였다면 그렇지 않았를 텐대 양 산 박의 힘은 위대하군요. 노모님을 모시고. 요리 잘하시는 형수와 아이들 셋.....참 보기 좋왔읍니다... 다음엔 내가 이 왠수(?)를 갑도록 .. 한번 제 집으로 모시기로.....하고..... 홍원 ..킹콩... 좋은 여행 같으면......사진 같은 것 없냐.... 사진이라도 있어야...추억을 남기고 .....또 추억을 나누지..... 수원이형 화이팅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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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09-27]
점심먹고 출석.. 이틀만에 집에 들어갔슴다.. 울 회사가 뭔 일을 하면 와장창 전쟁하듯 하는 게 있거등요.. 한 두어달(대학원 여름방학 기간) 건강관리 제대로 않고... 인간관계에.. 뭐 빠지게 매달리다 보니.. 이틀 새는 것도 어질 어질 하더군요... 역시 인간관계는 어렵고 먼 길 인 거 같애요... 매일 양산박 카페에 들러 이런 저런 소식에... 큰 힘 얻고.. 새로운 맘으로... 하염없이 갑니다........ 길없는 길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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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09-27]
오늘부터는 매일매일 반성의 시간을 가지면서 살렵니다... 부끄럽지않는 삶을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동지들에게 쬐끔식 나아지는 삶을 보여드리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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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09-26]
삼실에서 일하다가.. 쫌전에 킹콩이랑 통화.. 왜 이리 좋은지~~.. 사랑하는 킹콩의 모처럼 제대로 된 목소리에.. 내가 더 행복~~ 똥개... 역시 최고의 칭구야... 글구 수팔성님 또한 최고의 행님!! ^^ 아.......... 행복해............... 조아 조아.................... (쫌 약오르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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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09-26]
마지막 말끔한 히야기... (전복... 강원도 양양 8Cm 자연산송이...습자기같은 한우 와 함께한 사부사부...) 나한테 쥐어준 ...17년짜리 양주2병... 더이상얘기않함 아~~~~ 피곤해 !~~~ 하함~~~ 자야겠다... 잠못 이루시는동지... 주말 휴대폰 켜놓으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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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09-26]
어제 삼실에서 밤샜심다... 출석하구요.. ^^ 가을 햇살이 좋습니다.. 어디 가까운 산행이라도 하시면서 건강도 챙기시구 계획도 다지시구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