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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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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10-05]
출석이구요... 쫌 바쁘네요... ^^ 수팔성님.. 전 형님의 광팬이구요.. 스스로 경호요원이 되고 싶어 하는 넘임다.. ^^ 토욜... 건강한 모습으로 모교에서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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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10-05]
세형동지...옥수수 공사하면서... 무슨호들갑이십니까? 관속에 가면 다 흙으로 뭉게지는거... 지금공사해서 뭘씹으시려고... 난 이빨없이 냄비 꼭지빨면 ... 자지러지든데... 원참~~~ 대빵...내가 하던대로한게 요정도요... 내가 공부만했으면 이세상 냄비는 다내꺼였어~ 그리고...내가.. 날라가는 참새 뽕봤고... 강원도 천년묵은 산삼먹었다..어쩔래... 저,하늘에 하나도 부끄럼없는 나에게... 짭새라니... 무슨...말씀을 험하게... 근데 원수야 ! 나 별일없겠지?... 아딸딸하다... 싸고... 빨리가고...오래가는 쏘주... 정말조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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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0-10-04]
명훈이는 체육대회까지 있다 가겠지? 하필이면 치과 공사에 들어간 후에야 확인을 했는지... 화/목 오후 2~3시에 안산에 공사하러 간다. 명훈이도 갈 일이 있으면 와라. (언젠가 그렇게 써 둔것 같은데...) 금주에 금연인데...금주는 어느정도 지키는데 금연은 못 지켜서 선생님 눈치를 보느라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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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10-04]
ㅎㅎㅎㅎㅎ.. 형님.. 존경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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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0-10-04]
암중비약 도 생소하고.... 용등비약은 더더욱 깜깜하구만...! 그나저나 수팔성! 살던대로 사세요... 갑자기 변하면 당혹 스럽잖아요..... 요새 뭐 못볼걸 보셨나....? ( 거시기 ) 아니면 뭘 잘못 드셨나....? ( 송이버섯 등등.... ) 수팔성! 정신차려! 짭새한테 시비 걸지 말라고 졸나게 예기 했잖아 ! 근자에 힘들어 사식 넣을 상황도 아니니 참고하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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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10-04]
일취월장 : 나날히 다달히 발전함. 용등비약 : 사전에없음... 요건 우리가 모르겠지..하고 대충폼잡은 얘기임 암중비약 : 어둠 속에서 날고 뛴다는 뜻으로, 남들 모르게 맹렬히 활동함을 이르는 말. 원수야<<< 대충넘어갈줄알았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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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10-04]
월욜임다.. 출석이구요.. ^^ 사실 오늘부터 폭풍전얍니다.. 울 삼실 금년 마지막 농사.. 곧 거두어들이거등요... ^^ 전 저대로 열씨미 매달리겠슴다...... 우리 동지들도 다아 일취월장, 용등비약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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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10-04]
또 시작되는 월요일... 우리동지들...고되고 힘들더라도 대박나는 그날까지... 화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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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수 [2010-10-03]
원수야 너만큼 치열하게 살기도 참 힘들겠다 . 싶다 . 수고했다 ...수고한다... 수고해라.... 지켜보고 있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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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0-10-03]
일요일! 잠시 들러 갑니다. 명훈이 한테 전화가 왔는데 평촌 집이라네요. 어제 밤에 왔다는데 이곳 저곳 연락하고 가족들 안부도 전하고 이번주에는 친지들 만나본다고 하니 출국하기 전 시간내서 만나 쐬주한잔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시간나면 옛날이야기하며 밤낚시나 한번 가려고 합니다. 고기야 잡히든 말든 깜박이는 케미 켜놓고 꼬박 날밤까면서 이슬 맞아 찌그러지는 종이 잔에 주고 받는 쐬주가 정말 그립습니다. 전엔 고삼 저수지 팔자섬에서 밤새 비 바람에 시달려 가면서도 쐬주 까는 재미에 밖으로 나올 줄 모르던 때도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