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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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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10-18]
새로운 하루.. 출석.. ^^ 이따 오후에 여자고등학교 1,2,3학년 점다 모인 자리에 ''성폭력예방''강의 가야하는데.. 뭔 야그를 하여야 할까요... 우들 지난 사연, 이야기들이 가장 정답인 듯 한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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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0-10-18]
월요일 출석. 사람사는 이야기가 정답습니다. 수원형, 오늘도 파이팅!! 원수야, 아자, 아자! 오늘도 힘차게 모두 기지개 활짝 펴고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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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10-17]
보충수업외... 야간수업... 요렇게 열심히 해봤어봐... 세상을 손가락위에 농구공 돌리듯이 가지고 놀았얼껄... 허지만 지금 요세상도 우리손가락위에 놀고있으니... 재미있잖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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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10-17]
일욜 야간수업.. 출석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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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10-17]
즐거운 일요일 모두 잘보내시길... 난 재미있는 세상으로 미끄럼타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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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10-16]
아차 ! 하나빠졋네... 오늘 한잔빨은게...회식이있다길래 은근히 삼겹살에 소주한잔하는줄알았더니... 식권하나씩 나눠주네... 쏘주는 각자 돈내라고 ㅎㅎㅎ 정말 사는냄새난다... 모두 옹기종기수건으로 머리띠하고 식당에서 한잔빨면서...모두들 "아줌마 내가마신거 내일 식권주께" 푸하하하 재밌다... 나는 수십조 벌어도... 요런맛보러 다시 이자리에 오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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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10-16]
어쭈구리~ 주말이라 ...원수만 얼굴비치네... 내가 요즘같은 마음으로 젊음을 불태웠으면... 하지만 한번 세탁한 삶이므로 ... 부끄럽지않고 아름답게 살아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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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10-16]
출석임다.. ^^ 맑고 청명한 가을하늘이 조~옿슴다.. 수팔성님.. 현철형님.. 규한형님.. 많은 선배님들 위해 응원하구 기도하구요.. 곧 닥칠 한파에 몸도 맘도 힘들 여러 동지들 위해........ 안부전하고 위로와 격려의 맘을 전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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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10-16]
그래도 첫빠따 출석입니다. 이왕하는거 주말이 어딨노~ 뺑이치러나갑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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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10-15]
아이고~오~ 노느니 며르치똥아나 깐다고 시작하고나서 게시판에 괞히 올렸네... 그만두자니 쪽팔리고 계속하자니 골병들겠고 오늘 저녁... 추운날씨에 바지 신발다젖어 있을때... 상상해봐 어뗀는지... 근데 요고생이 어째 요로콤 달콤하냐? 두 손주년들 사탕값벌어서 그러나? 아니면 경아를 사랑해서 그러나? 알수가없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