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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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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10-20]
변함없이 출석이구요.. ^^ 여러형님들 소식에 반가움과 걱정이 교차함다.. 특히 2기 선덕형님 쾌차를 기도하구요.. 현철형님 맘이 마니 느껴지네요.. 명평형도 함 뵙고싶구. 영오형의 근황 한 마니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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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0-10-20]
진행이의 우리들의 이야기 시리즈를 흥미진진하게 읽고있습니다. 월요일 미국서 온 동기 환영모임에서 영오 소식을 묻는 친구가 있었는데 답답했습니다. 명훈이는 짧은 시간내에 한국에서 활동이 많았는지, 아님 입원했던 일의 후유증인지 통화중에 힘이 없어보이던데 무사히 출국했는지 궁금하고 선덕이형님 소식에 놀랐습니다. 얼른 쾌차하시기를 바랍니다. 명평이 큰눈과 호탕한 웃음소리 빨리 들어봤으면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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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10-20]
다들 건강유의하시길...지금 깨지면 억울해서 안되니 운동하고 다부진 몸매로 삽시다... 어제일찍잤더니 새벽3시쯤 눈뜸...항상 밝은 마음으로 살아야할텐데 모두 스트레스에 시달리니 안타까울뿐입니다.... 이럴수록 더더욱 건강에 신경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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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0-10-19]
조속한 시일 내에 명평이의 밝은 모습 볼 날이 있겠지.....! 함께 했으면 좋았을텐데 많이 아쉽네....! 2기 김선덕이 금일 위생병원에서 심장수술을 하고.... 내일 일단 퇴원합니다! 다행히 조기발견이라.... 일주일 정도 집에서 요양한다고 합니다 빠른 쾌유를 빌어 봅니다.....! 근자에 여러가지로 스트레스가 심해 술독에 빠져살다보니 심신이 말이 아니구만.... 빨리 추스려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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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10-19]
아~~~~ 보고싶은 명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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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0-10-19]
출석! 오후 늦게 출석 합니다. 요번 일요일엔 늦게까지 명평이와 쐬주 한잔 했는데 명평이가 요즈음엔 일요일에만 겨우 시간이 난다고 해서 서로 중간 지점인 사당에서 만났습니다. 멍멍이와 명평이 수육을 곁들여(아니 뭔가 이상한데? 명평이를 부를땐 예전부터 술 몇잔이 넘어가면 멍멍이가 됩니다.) 명평이와 멍멍이 수육에 쐬주 한잔 곁들였는데 카페에 출석 하라고 했더니 아침 일찍 출근하는데 사무실 근무가 아닌 현장 근무라 컴을 대할 시간이 없답니다. 또 늦게 귀가해서는 집에 컴도 없고 피곤해서 카페 들어 올 시간이 없답니다. 마음이 숙연해 집니다. 계속해서 냅다 쐬주만 들이 켰습니다. 멍멍아 ! 아니, 명평아! 우리 더 열심히 무언가 하다보면 끝이 보이지 않겠냐 지금은 주말도 없이 계속 앞만 보고 뛰고 있지만 그러다보면 언젠가 웃을 날이 있겠지, 그래도 우리 아직은 젊다고 스스로들 위안하면서........ 홧팅 ! 횟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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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10-19]
동감...동감...동감 근데 대중교통 운행하는 시간에 궁둥이 떼기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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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0-10-19]
화요일 출석- 역시 술은 넘치게 마시면 간다는 거- 대중교통으로 귀가해야하는데..... 아이고 아까운 택시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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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10-19]
늘어지게 잤네~ 하루쯤 쉬고 오늘 할일을 정리하고 나가야지... 원수야 ! "성폭행예방" 강의 어렵게 생각말고 10초안에 끝내고 교단에서 내려와~ 칠판에 커다렇게 쓰세요 " 맛 없게 보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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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10-19]
추~울석.. 추~울석.. 오늘도 변함없이 세상의 파도는 몰아치지만.. 그 파도를 딛고 일어서는 동지들 그리워서~~ 출석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