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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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3-04-16]
“상대의 입을 열고자 하면 자신이 먼저 입을 닫으며,
무엇인가를 얻으려 한다면 먼저 상대에게 이득을 줘야 한다”
--귀곡자--
큰틀에서는 새겨 들을 말이지만ᆢ
때때로 상황에 따라서는ᆢ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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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3-04-11]
난 ..평생 살면서 ..뭐든 감추질못하는 성격이라..오까네 제대로 실리면..
바로..공지사항에..룸빵 샷따내릴테니 빤스갈아입고.나오세용~~~라고바로올립니다..
요즘.정말.최선을 다하는데도 잘 안풀리네요..하지만 워낙 긍정적인 마인드라..
아무걱정이없어요..바보는 언제나 행복합니다..나처럼..날사랑하고..곂에있는 모든동지들을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진심으로..모두들..제발건강하시길..내가 공지사항에 올리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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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3-04-10]
수팔성이 다재다능 하신것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ᆢ
이렇게 까지 해박하시고ᆢ학구적인 줄은 미처 몰랐네요~
수팔성을 친구로 둔것이~
든든하고ᆢ자랑스럽습니다!
물론 정치/경제/사회/예술 분야는
이미 정평이 자자 하신분으로 알고 있고요ᆢ
이쯤 이시면 로또 맞으신 것!
다 알고 있으니~오픈 하심이 어떠실런지요~
오천원짜리 로또가 잘못 알려 진건가
농구도 최우수 선수상을 받으셨었지만ᆢ
고시쪽으로 방향을 잡으셨더라면ᆢ
어떻게 풀렸을까 싶네요ᆢ
모처럼 큰 가르침을 주셔서ᆢ
다시금 감사 드립니다!
무라까미 오수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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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3-04-10]
빠구리의 의미를..아무도 알려주는분이없기에..이바쁜시간에
어쩔수없이 한마디하겠읍니다..빠구리의 어원은 우리나라말이 아닌
왜놈들 말입니다..원어를 자판에 때릴수없어 그냥설명함..
빠구리의 어원은 (빠쿠루) 여자의 정조를 쌔비다 빼았다..이것이며..
떡을치다..이건 살이부닥치는소리가..꼭인절만들때 치는소리와 비슷하다하여..
하는말이올씨다..
쓰~~발.. 꼴리게..꼭이런것만 물어보고...다음부턴..경제..정치..예술.이런질문만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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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3-04-09]
"행복이란 현재 가진 것을 사랑함"이라 하시더군요.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책에서 혜민스님이요..
맞습니다. 맞고요.
가지지 못한 것 가질 수 없은 것을 사랑함은 현재의 결핍, 모자람을 말하는 것이고 그것이 불행이죠.
나는?? 우리는?? 행복할까요?? 불행할까요?? ^^
참......... 어제.... 달구 수원으로 이사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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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3-04-09]
출처는 정확치 않은 설이라고 하지만~
충분히 납득이 가고ᆢ 고개가 끄덕여 지는구만ᆢ
하나 하나 깨우치는 맛! 즐겁고ᆢ
원수야! 고마워ᆢ
“ 많이 가지는 것보다
불필요한 것을 버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근자에 다시금 새겨보는데ᆢ
헷갈리고ᆢ또 헷갈리는 것이
깊이 들어갈수록 ᆢ지진 나는데ᆢ
왕대포나 한잔 해야 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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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3-04-06]
비가 많이 오고 있네요.
저녁, 밤에는 폭우 수준이 될 것이라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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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3-04-04]
옛적부터 우리 서민들의 담백하고 편한 표현중에 ''쇠''로 끝나는 말이 많습니다.
''마당쇠'' ''먹쇠'' ''돌쇠'' '' ''자물쇠'' ''변강쇠'' ''굴렁쇠''.................
각자의 이름에 맞는 의미로....
마당 쓰는 것을 업으로 하는 사람을 ''마당쇠''
먹는 걸 몹시 밝히고 많이 먹는 사람을 ''먹쇠.
의리가 몹시 강하고 의지가 돌같이 굳은 사람을 ''돌쇠''
입이 몹시 무겁고 한번 입을 닫으면 열지 않은 사람을 ''자물쇠''
정력이 뛰어나고 뭇여인을 다 만족케하는 사람을 ''변강쇠''.......................
이렇듯... 잡는 것을 업으로 하는 사람.. 검거, 체포, 연행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을...
잡는 사람... ''잡쇠''라고 표현하였다고 하네요..
그 ''잡쇠''라는 표현이 세월이 흐르면서 ''짭쇠'' ''짭새'' ''짭새''라고 변하였다고 합니다..
- 출처는 정확치 않은 설임 -
..........................경기도 수원을 주 나와바리로 하는 "짭새''가 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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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3-04-04]
세형아!
반갑고 보고싶구나~
5기 이학일 부친상때ᆢ금년 봄에
상민이 하고 세형이도 볼겸해서~
양산박 부부동반으로 제주도 2박3일 여행 일정을
잠정적으로 잡았는데ᆢ제반 여건이 맞지 않아서
다음으로 미륐었지 못내 아쉬웠고ᆢ
기약은 없지만 조만간 다시 추진해 볼까 한다!
물론 수팔성한테서 로또 당첨소식이 오면~
다음날로 전세 비행기 바로 뛰울 것이고ᆢ
수팔성한테 기를 모아 주자구~~
무소식이 희소식 이라고ᆢ
정헌태(정동욱) / 조관제
두루 승승장구 하고 있으리라~
그렇게 믿고 싶고ᆢ그래야 마음도 편하고ᆢ
한편으로는 위낙 다들 도꼬다이 스타일 들이라
걱정도 되곤 하지만ᆢ
원수가 듣기 거북 하겠지만ᆢ
왜! 민중의 지팡이 경찰을 짭새라고 부르는지~
근자에 휠이 꽂쳐서ᆢ
상당히 궁금 하고ᆢ끙끙 거리고 있다!
명쾌한 답을 아는자가 있다면~
해소해 주시기를ᆢ
빠구리 라는 용어도ᆢ
졸나게 궁금하고ᆢ
참고로ᆢ
세숫대야가 좆같아~!
이 표현은 못 생긴 여자를 지칭할때ᆢ
광화문 큰 형님이 소싯적에 자주 쓰던 표현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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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3-04-04]
로그인하기 귀찮아서 읽기만 하고 가는데...
회보가 나왔다구요?
제주도에서는 받지 못했는데....
서산에도 수원성이 생겼는가요?
쵸뺑이 치는 수원성!
피똥 계속 싸고 계시지요.
곧! 좋은 소식이 있겠네요.
수원성이 잘 풀리면 촌놈 도시뇬 분 냄새 맡겠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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