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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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11-06]
토욜 출석이구요..
11월 13일 산행은 정기모임이라기 보단 벙개라고 보아야 함다..
참석이든 불참이든 넘 부담갖지 마시고.. 일상생활하시면서 여유되시면 만나자는 뜻이구요..
앞으로 가능하면 건강을 위해서 산행이나 길거리농구, 족구모임형식의 벙개를 자주 하고자하는검다..
''네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ㅎㅎㅎ.. ^^
걍 자주 만나자는 검다.. ''자주 만나서 오해도 풀고 회포도풀고 대화하다보면 뭔가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최영실회장님을 비롯한 1기 선배님들의 마인드이고 또한 저희 5기들의 스피릿이고요..
세형형님.. 이빨치료 잘 하시고요..
년말 모임땐 왕성한 식욕과 다부진 새김질의 멋진 모습 보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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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0-11-05]
모임 전날 마지막으로 이를 빼야하는데.....
후유증이 장난이 아닙니다.
평소라도 등산은 거리가 먼데 뽈따구 팅팅 부어서 다리까지 풀리고 정신이 몽롱한 놈이
어찌 등산과 음주가무를 꿈꾸겠습니까?
이래저래 핑계만 늡니다. 불참 변명이 길어도 안되겠지요. 죄송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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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오
[2010-11-05]
에고 이런~ 우리 총무님한테 게시권을 드리지 못했구나! 지송함다~ ㅎㅎ
게시권 부여 완료!!
문자는 잘받았고, 부재중통화도 확인했당~ㅋ
최대한 참석토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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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11-05]
주말앞두고 출석이구요.. ^^
공지사항이 있는데.. 게시권이 없네요.. 쫌전에 영오형에게 폰때렸는데 안받으시구요.. ^^
걍.. 공지함다.. ^^
-----------< 양산박 가을 등산모임 공지 <-------------
1. 일시 및 장소
2010. 11. 13(토). 09:00. 수원 광교산
2. 집결지 및 산행코스
수원 이의동소재 경기대학교 정문옆 광장.
산행은 경기대학교에서 출발 -- 형제봉 (1시간 예상) -- 비로봉 (30분 예상) -- 잠시 휴식
-- 광교산 정상 시루봉(30분 예상) -- 토끼재 하산 (40분 예상)
** 쉬는 시간포함 3시간 30분 예상 **
3. 간식 및 점심일정
아침은 드시고 오는 것으로 알고.. 간식으로 약간의 과일과 떡, 커피 등을 준비하겠슴다.
점심은 하산후 광교산 폭포식당에서 쥐기는 돼지바베큐, 도토리북, 파전, 보리밥과 함께
장수생막걸리로 피로를 달래고자 함다..
4. 교통편
서울에서 오시는 분들은 사당역이나 강남역에서 수원오는 좌석버스(7000, 7001, 3000, 3001번)
타시면 약 30분이면 경기대학교입구에 도착임다.
후문을 거쳐서 정문으로 오시는데 약 5분 예상되구요..
기타 안양, 용인 등 인근지역의 분은 영동선 동수원 I/C 옆 경기대학교로 바로 오시면 될 듯 함다..
5. 참고사항
수원 광교산 정상 시루봉은 해발 582m이며 산세가 부드럽고 흙이 많아 산행이 어렵지 않아
큰 부담이 되지 않을 것으로 여겨지나, 당일 체력 등 사정을 봐서 2시간 정도의 중간코스에서 선회
하는 방안도 검토중임다.
폭포식당의 돼지바베큐구이, 보리밥은 광교산일미로 쳐주는 메뉴이며 장수생막걸리와 곁들여 드시며
산행후의 담화, 추억나누기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여겨지구요..
가장 중요한 회비는 없슴다..(양산박을 무쟈게 사랑하는 어떤 사람이 총대를 맬듯~~)
대신 산행복장과 배낭에 물, 간식 등 간단한 준비는 해주셨으면 함다..
참석하실 동지분들은 출석부에 글을 남겨주셨으면 하구요..
곁들여 문자메세지도 날림다.. 문자로 참석여부 답하셔도 좋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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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0-11-05]
출석이요!! 오늘 아침 안개가 넘 심하네요, 안개속으로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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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0-11-05]
오랜만에 생존여부를 알리는 출석!
2주일 간격으로 1주일동안 금주를 해야하는 인간에게 출석부는 너무 고문이야.....요.
입안으로 망치질을 당했더니 머릿속이 얼떨떨....
아직 한번 더 그 끔찍한 고문을 당해야 하는데.....
이가 건강해야 먹고 씹고 깨물고 핥고..다 즐겁습니다.
이빨 건강하세요오오오오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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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오
[2010-11-05]
규뽕이 형님은 왜 안보이는 걸까요?
인터넷에 거리가 멀어서?
한때 하루에도 몇번씩 전화해서 생중계로 알려드렸는데,,,,,
뽕이 형님 한번 뵙지요~
광화문 포럼에만 나가시나요? 얼마전(?)에 광호형이랑 통화 했는데,
삼성동으로 난타 사무실 이전하고는 참석키 어렵다고 하시더구만,,,,
대전 유성에서 광호형이 사준 임페리얼 먹고 잡다!
너도 만져~~~~~~~~~~~~~~~~~~~~~~ ㅋㅋ
우리만 아는 야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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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0-11-04]
영오가 수면위로 올라와 무엇보다 반갑구만!
한마디로 표현키 어려운 많은 사연이 있었겠지...? (동병상련)
계속 넘고 넘어야 할 산일 것이고....
당시는 졸나게 괴로운데 (역설적으로) 지나고보면 이 또한 인생의 한 낛이 아닐런지....
하여간 이겨 나가자구!
85세는 기본이고/잘 관리해서 95세정도 까지는 가쁜하게 넘겨야 되지않겠어?
수팔성은 아마도 가늘고 길게 100살은 넘길것이고.....ㅎㅎㅎㅎ
고로 지금부터 반까이(?) 해도 늦지 않았다니까!
영악스럽고도 현명하게 한발한발 뚜벅뚜벅 걸어 나가보자구......!
그러고 보니까 앞으로도 필요한 술이 8톤차로 몇대는 있어야 되겟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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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11-04]
출석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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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0-11-04]
추~ 울 ~ 석!! 505! 이건 뭐 순간 접착제 이름도 아니고..... 이넘아, 형님 전화기가 빠개져서 네 번호 외우는 것은 0505로 끝나는 것 뿐이고 나머지는 못 외우고 있다, 무슨 첩보 작전 하는 것도 아니고, 전화기가 너무 심하게 빠개져서 저장 번호도 못 옮겨왔다. 그래서 명훈이가 알려준 어머니 전화 번호도 잊어 버려서 가는날 통화도 못했다. 이넘아. 잔소리 말고 연락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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