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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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11-22]
며칠 내가일하는 숙소에서 지내고... 산핼못가서 사진도없는게 쪽팔리고해서... 출석못했오...
며칠전, 홍원이가 커피와 꿀물등등 위문품을가지고 내근무지에 방문
(홍원이좀 닳아라 이똥떵어리들아~)
일하고있다는건 부끄럽지않지만 빵모자쓰고 유니폼입고 홍원이 만난게
솔직히 쪽팔리더라... 하지만 홍원아 위문공연온 니가 너무너무 고맙다...
자~ 이해가 가기전에 모두 재밌는 얘기거리와 건강한모습으로 얼굴보자...
내일부터 또 조~옷 빠지게 일한다.... 모두 건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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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실
[2010-11-22]
날씨가 쌀쌀해지는게 가을이 끝나가고 있는가?
이번주 지나면 또 슬슬 한해 정리하는 시간이 올거고....
정리할게 많으면 세상 잘 못 살은거라 누가 그러던데
이것저것 다 털어버리고 싶은 마음 굴뚝같지만
아직 미련이 남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체 미련을 떨고 있네요.
그래도 이렇게 아침에 일어나 아침을 먹고 또 무언가 열심히 하다가
기회되면 친한 벗들과 술한잔 할수 있는,
살아 가쁜 숨 내쉬는 내가 이뻐서
오늘도 이 하루를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열심히 화이팅 해봐야지....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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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11-22]
지난 금욜 오후에 청주 내려가서 충북지역 기인이사들과 강호의 의리를 다지고.. 담날 토욜엔 경찰동기들과 속리산 문장대 산행 약 5시간 뺑이치고 저녁엔 막걸리와 버섯전골로 다시 의리를 다지고..
수도권을 넘어서 충청권으로 원정 다님서 우의, 의리, 단합을 다지는 나날이 아무래도 거의 조폭과 인듯~~.. 하긴 제가 하는 일이 그 바닥과 닮은 구석이 많단 건 동지들이 다아 아실거구요...ㅎㅎㅎ.. ^^
새로운 한 주임다..
늘 충만한 열정과 넘치는 사랑으로 주위 사람들을 따스하게 품어주시는 울 동지들 되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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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0-11-22]
출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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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0-11-21]
오늘 우리 67회 동기인 이일우 변호사가 간암으로 투병중 .....
안타깝게도 운명을 달리했는데 두루 울적하구만.....
김곽년 동지가 먼저 간지도 벌써 만 8년!
뭐니뭐니 해도 역시 건강이 최고 아닌가 싶구만!
왕 진상에 시달 리더라도 살아 숨 쉬는게 아닌가 싶고....?
물론 좀더 이쁘게 살면 더더욱 좋겠지!
세상살이가 울적 하더라도 건강 유의 하면서 열심히 헤쳐 나가 봅시다!
우리 다같이 9988 ! ( 99세 까지 팔팔하게 )
새로운 한주! 다들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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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11-21]
출석... 내일은 시간이 있으니... 애기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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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0-11-19]
이번 주에 69회에 겹치기 애사가 하루 건너 생겨서 문자를 받고도 답변을 못했습니다.
"가능한" 참석하려고 노력중입니다.<==라고 말하면 형식적인 것 같아서 아직 시간도 조금 여유가 있어
답변을 미루고 있는데...준비위원인 총무님께서는 답답하시죠? ㅎㅎㅎ
기 ~ 다 ~ 려 ~ 어 ~ 봐 ~ 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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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11-19]
출석이구요.. ^^
공지사항에 송년 모임 일시, 장소 등을 올렸구.. 핸펀 문자까지 날렸었는데..
답글이 아직은 미미하네요.. ^^ ... 하지만,,,
1기 류재룡형님 핸펀 답글.. "알았습니다."
7기 전도영동지 핸펀 답글.. "형님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동생 전도영 올림"
1기 최현철형님 카페 공지사항 답글....." ~~~ 1기 12명 전원 참석토록 노력하겠습니다."
메아리가 있었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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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0-11-19]
추울석!! 새벽 5시 반에 문자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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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오
[2010-11-19]
출석 도장만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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