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 7810 |
최현철
[2013-05-15]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이래도 한 세상 저래도 한 세상!
사방이 꽉꽉 막힌들 솟아날 구멍 없겠소~
슬프고 울적하더라도ᆢ
이 또한 한 인생 아니겠소~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ᆢ
희망 잃지 말고 헤쳐 나가야 안 되겠나 싶네요ᆢ
뚜껑 열어보면 매 한가지~
대개 썩었지요ᆢ
남은 인생 최대한 만끽해야지
조만간 날 한번 잡읍시다!
근자에는 LG야구 까지 슬프게 하는구만ᆢ
황금사자기 야구 16강전이 주말에 열린다는데ᆢ
시간 조율이 될라나 모르겠네ᆢ
|
| 7808 |
김세형
[2013-05-11]
수원성
제주 촌넘은 잘 있습니다.
4월 말에 69회 정기모임겸 서울에 갔다가 겹친 일들이 많아
양산박에는 신고도 못하고 귀가하였습니다.
10월 체육대회때 맞춰서 서울 나들이를 한번 더 할까합니다.
일이 하나 더 생기면 그전이라도 올라갈 핑계가 생기겠지만
요즘은 영/............................. -.-
|
| 7807 |
최현철
[2013-05-11]
무척 반가웠네요ᆢ
금일 이정식(67회) 아들 결혼식에 참석 했다가~
차준섭이를 만났네요
참고로 준섭이는 LG야구 전신인 MBC청룡에서 투수로 활동 했었고ᆢ
지금은 성공회 신부로서 안양에 있습니다
제룡이 와 준섭이가 프로야구 출범시 부터 함께 MBC청룡에서 활동한 인연으로
지금까지 LG를 응원하고 있지요ᆢ
제룡이/홍순이 등등 안부 전해주고ᆢ
곽년이가 먼저 간 소식 듣고 많이 안타까웠다고 하네요
원수 메시지 통해서ᆢ
양산박 근황 및 흐름은 나름대로 파악하고 있더군요
워낙 바뻐서ᆢ 주일 오후 이외는 좀처럼 시간 내기가 힘들다고 하세요
고등학교때 준섭이 집이 전농동 이었는데ᆢ
청량리 588하고 가까워서ᆢ 가끔(?) 들녔는데~
나이/신분 떠나서ᆢ 소싯적 얘기로 한바탕 웃었네요!
향후 자주 보기로 했고ᆢ
하시라도 영적으로 울적할 때는 안양으로 찾아 오라고 하네요ᆢ
정말 반가웠읍니다!
|
| 7806 |
오수원
[2013-05-10]
보고싶은 세형에게...
밖에는..뭐가그리서러운지...엊저녁부터..가는빗줄기가 끊임없이 내리고있네..
아름다운 제주는 어떤지? 우리세형이는 방실방실 뜨는 호랭이 등살에..
건강하게 잘지내는지?
너도 졸라심심하겠지만..나도 외로움에 몸서리쳐가며..지낸다..
모두들 얼굴쫌보고 살재도 졸라바쁘신지..연락한번 안하고..울고싶다...
5월은 그렁그렁 지내고 6월쯤..모두얼굴함 봤으면 좋겠다....
|
| 7802 |
최현철
[2013-05-04]
유대인은 돈을 꿔도 차용증을 쓰지 않는다!
신뢰가 있으면 모든 일이 빠르고 편해져 호율적이다!
지금 우리에겐 신뢰가 없거나 부족하다!
절대적으로 수긍하고ᆢ
평생 실천하며 살아 온 것 같은데~
종종ᆢ 결과가 좋지 않을 경우에는ᆢ
평가 절하되고ᆢ짱구 소리를 듣는 현실이 울적하지요~~
그래도 뚝심을 갖고ᆢ
지켜 내야 할 가치있는 규범이 아닌가 싶네요!
신뢰! 신뢰! 신뢰!
만사형통의 지름길!
오늘 수원에서는 5대 사립 체육대회가 있다는데ᆢ
일정이 겹처서ᆢ아쉽네~
원수/진행 등등ᆢ즐거운 시간 갖기를~
어제는 Lg가 두산을 6:3 으로 이겨서 그나마 위안이~~~
그나저나 창선아 둘째놈 원서가 많이 걱정 되는구나~
요즈음 Sk 야구가 영 맥을 못추네ᆢ
거듭 얘기 하는데ᆢ Lg로 빠른 시간네에 말 갈아 타라고 설득해라!
|
| 7798 |
김세형
[2013-04-30]
촌에 살다보니 그야말로 초야에 묻혀 세상 돌아가는 꼴도 모르고 삽니다.
수원성!
염장지르는 소리 마소!
오죽하면 공지사항만 눈이 빠져라 찾아 읽겠수?
촌구석 언냐들이 빠지면 얼마나 빠졌겠고
이쁘면 얼마나 이쁘겄소.
내도 한때는 서울 살았다고 눈은 쪼메 높아갔고
아무 언냐한테나 눈 돌리지 않습니다.
울집에 파전 만든다고요?
아따!
포크레인 다시 대기시켜놔야될낀데.........
|
| 7795 |
오수원
[2013-04-25]
뭐가 그리 마음에 않드는지..찌뿌등한 하늘이네요. 하긴 마음 편안한 사람이 몇이나 될런지...
가끔 힘들면 한숨 한번 쉬고 하늘을 보쇼. 멈추면 보이는것이 참 많습니다" 동지들 좋은하루 되시길..
근데...요즘 왜이리 뜸하냐? 이 x~~aksfksrjtemfdk...........
|
| 7792 |
이원수
[2013-04-18]
이른 아침(새벽인가?? ) 출석함다.. ^^
|
| 7791 |
오수원
[2013-04-17]
니 나와바리 안에 좋은데 알고있을터이니..널보러갈껌..아름다운..제주도 에..
바쁜척하는..조~까턴 넘빼고..니집에서..매일 파전만들어가면서..
늘어지게..있다올테니..걱정마쇼..
|
| 7790 |
김세형
[2013-04-16]
맨날 공지사항 확인하며 삽니다.
바다건너 사는 놈은 뺀찌놓을까봐
매일 매일 서울가는 뱅기표 중 젤루 싼놈 알아보면서,,,,
안풀린다고 찡찡대는 수원성을 매일 매일 원망합니다.
수원성! 공지 언제 올릴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