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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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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12-15]
새로운 날.. 새로운 인연... 출석이구요.... 아무리 추위가 몰아치고 시련과 고통이 밀려와도 우리들은 일어섭니다... 아직도 빳빳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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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0-12-15]
출석! 올들어 가장 추운 날씨라고 하네요, 이제 모두 중, 장년으로 접어드는 나이들인데 건강 주의 해야죠, 겉으로는 건강해 보이지만 가장 운동 못하고 찌들고 부실한 몸을 가진 것이 우리 공장 사람들인데 원수야! 너무 아파하고 슬퍼하지 말고 열심히 우리도 건강 조심하고 화이팅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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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배 [2010-12-14]
추운날씨 모두 고생이 많습니다. 출석하고 족발에 쇠주한잔 할려고합니다. 죄송합니다, 혼자서 맛있게 먹겠습니다. 응규형님 휘마동접수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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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12-14]
12월 22일.... 12월16일부터 배타는날인데... 22일꼭참석한다... 22일 배에서내려서 참석하고 23일 배탄다...모두참석하는걸로 믿고... 모두 사진한번찍자.... 참고로 대빵... (배는 팀으로 타기에 18일... 22일 다빠질수가없어 22일만 빠지기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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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12-14]
칼바람 몰아치는 객지(??)에서 출석이다.. 지난 금욜 밤에 제가 10년 델고 있는 확실한 쫄병이자 다부진 형사인 아우넘이 뇌출혈로 쓰러졌슴다.. 분당 차병원에서 수술했었는데.. 기저핵이라고 대뇌피질 가장 아래의 중요부위 2군데에서 70cc정도의 출혈이 있었다며 현재도 머리 네군데에 구멍 뚫고 호스꼽아 피 빼고 있슴다.. 기저핵부위이면 거의 사망에 이를 지경인데..다행히 의식도 있고 왼쪽이 마비가 있는 상태인데.. 의사말로는 엄청난 행운의 사람이라고 하데요.. 별별 생각이 다 듭니다... 아프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멍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동지들이여.......... 운동합시다!!.............. 운동!!!.... 運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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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2010-12-14]
월요일날 인데 날씨가 졸라 춥네요... 바람도 장난이 아니고, 이곳에 첯눈이 왔어요... 일년에 한번 볼까 말까한 눈이 와서, 어떻게 핑계김에 문닫고 놀까 했더니 그치네요... 경기가 너무 안좋아서 경끼 할 지경 입니다.. 하지만 내가 할 일은 해야 되지 않겠읍니까... 연말이라 술좌석이 많을텐데 몸 생각도 하시면서 즐기시 길 바랍니다.. 음주운전은 절대 금물... 행복한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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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12-13]
어쭈구리 ..우리 팔팔하고 씩씩한 세형동지 ...공사무사히 마쳤나봅니다... 지키자... 우리곤조가... 조쵸~동지손주생기면... 자장가로 아구나돌려라~ 훅꾸나돌려라~ 짱돌이다 짱돌 곤봉이다 곤봉 불러주세요... ( 평생 못했던것도 한번해봅시다... &lt&lt 모범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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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0-12-13]
책을 쥐면 진리찾아 항문을 닦고 볼을 쥐면 몸을 길러 ,.... 공식 응원가는 이렇게 되고 맨날 모범생으로 살라는 법은 어디에도 없으니 일요일에 몸풀러(?) 막걸리 한잔 마시고 짱똘이면 짱돌, 곤봉이면 곤봉 상대가 원하는 걸로 덕을 베풀줄 아는 우리 곤조가... 일요일까지 모범생이면 연평도는 누가 지키고 소는 누가 키울거요, 수원성! 오 장군님! 막걸리 드시고 붉은 눈 크게뜨고 ''수원''을 지켜주시옵소서!!! -일요일에만!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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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오 [2010-12-13]
시간으로는 월요일 새벽입니다. 현철형님의 격려 문자메세지 감사드립니다. 집에서 지난 세월 왜 내가 경제적으로 어려운가에 대해 깊이 반성하면서 재기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손수(ㅎ-ㅎ 평소에도 손수)삽겹살에 마늘에 파에 양파에 호두 깐 것까지 과일로는 바나나에 사과에 귤에 아주 진수성찬 차려놓고 간만에 나홀로 쇠주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난 앨범을 잘보는 편은 아니지만 제 졸업식때 2기 지연이형이랑 찍은 사진 눈에 들어오는군요. 지연이 형이 그때 해준 말이 기억납니다. "영오야~ 넌 공부 잘하니까 꼭 명문대가서 양산박 미래의 브래인이 되거라~" 지연이형 미안해! 명문대 비슷한데는 갔었는데 브레인 못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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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12-12]
즐거운 일요일날 막걸리를 마시고~ 양산박 곤조가를 쫌 바꿨으면해서... 짱똘이다 짱똘~ 곤봉이다... 곤봉~ 요런가사를 좀..................................... 내 손주년들이 들어면............................................................................. 어떻게 조진행 선생님께서........................................................................ 잘좀... 꾸벅............................................................................... 심심한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