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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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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0-12-26]
열심으로 달려온 2010년- 잠시 숨을 고르며 꿈을 꾸기위해 동면에 들어갑시다. 새해 2011년에는 일찍 깨어 꿈을 이루기 위해 또 열심으로 살아갑시다. 새해 나의 꿈은.,.... 달리다 지친 지인들이 가끔식 편히 쉬어갈 수 있는 너른 사랑방을 마련하는 겁니다. 맑은 공기와 텁텁한 막걸리 한사발을 언제든 준비할 수 있는 .... 정말 꿈같은 이야기인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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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오 [2010-12-25]
동식형님 부부동반 홈파티 하는겁니까? 동식형님과 이웃 동네라서 참석해볼까 했더니,,,,, 동기모임으로 바뀌었나요? 아님,,,취소? 취소될 일이 아닌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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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12-24]
자~ 까대기하러 갑니다... 짬짬이 출석하는 기회가 생기면 출석할것이며.. 땡땡이가 아닙니다. 그리고 영오동지 얘기대로 연말 모임에 너무폭주하지말고 모두 건강조심하시길... ** 대빵 난25일 빠지께 미안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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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오 [2010-12-24]
년말에 너무 많은 음주가무에 건강해치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주님~ 저 어린 양들을 구원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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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원 [2010-12-24]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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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12-23]
오후 수업시간인 지금.. 압구정동에 있슴다.. 큰 딸아이 라섹수술관련 상담차요.. 어제 모임관련 후기 및 사진은 낼 쯤 올려질 것 같네요.................. ^^ 사랑합니다................. 동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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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일 [2010-12-23]
홍원아...홍원아...ㅍ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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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원 [2010-12-23]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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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12-22]
모처럼 아침 10시까지 푸욱 잤네요.. 오늘 저녁 양산박 송년모임 참석코자 오늘 하루 휴가 냈었거등요.. 36년전인 1974년.. 양산박 가입을 권하는 선배들의 강권(??)에 약간 망설였었슴다.. 하지만.. 칭구가 좋아서 걍 저질렀구요.. 당시 그 격정과 공감이 옳았음을 최근에서야 확실히 알았슴다.. 고민하고 분석하고 판단할 때도 필요함다.. 하지만 때로는 걍 저지르는 무모함 내지는 단순한 치기도 필요함다... 마치 배고파 우는 어린아이가(분석, 판단없이..) 밥달라고 소리치듯이요... 오늘 저녁 모임에 참석과 불참을 놓고 고민중인 동지들을 생각하며 출석인사 올리구요.. 걍... 저질릅시다... 걍 오세요..... 걍...... 만납시다......... 다아.. 이해하고....... 마카다 용서하고......... 용서받슴다............................. ^^ 자글 자글 익어가는 삼겹살에 그리움과 정을 담은(때론 눈물을 담은..)..쐬주 한잔... 캬아~~~.. 평생을 양산박을 위하여.. 몸과 정신을 다아 바친......... 존경하는 1기 형님들....... 그 형님들과 형님들을 닮고자하는 저희들의... 동지들을 위한 사랑은................... 무 한 대.........임다......... 아시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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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12-22]
난 오늘 모임에 와이샤스 다려야하고 세탁소에 드라이크리닝준 바지찾아야하고 깨꼬 딲아야되고 설날맞이한 꼬맹이처럼 설레이는 마음으로 준비하는데 운영자 ...영오동지 께서 참석여부를 두고 잔고하시다니 ...이런~ 어떤이유든 모두들 오늘 꼭~참석바라며 총무 눈밖에나면 협박이아니라 혹~ 아쉬운 일이생겨 총무한테 전화하면 오늘 불참석한사람 명단기억했다가 전화안받는 경우도 생기고 동지들 중에 로또당첨되서 모이자(회비없음)할때 연락안올수있고...경조사 있을때 모른척할수도있고 등등 왕따라고 들어봤을테니 모두참석하길바랍니다 (너무 협박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