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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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오
[2010-12-28]
ㅎ-ㅎ 명훈아~김칫국 부터 마시지 말자꾸나 ^^
딸년이 간절히 꿈꾸고 내가 불을 지피고 있으니 가능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필라의 Wharton은 한국에 있는 대학 졸업하고 석사 코스로 갈 예정이야.
내가 불을 지피는 방법~
나 : "수아얌~ 너 Wharton MBA 따고 수석 졸업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 줄 아냐?"
딸년 : "뭐~ 울 나라 ''삼성''에서 모셔갈라고 하겠지~"
나 : "입학하면서 부터 섭외가 붙고 MBA 취득하면 적지 않은 스카웃비를 제시한단다.
그런데 수석 졸업하면 ''삼성''정도는 바로 포기한다. 너무 큰 떡이기기에,,,,
Wharton의 인맥은 경제 인맥으로는 세계 최강이다.
사우디에 있는 왕족 동창이 너에게 이런 전화가 올 수도 있다.
수아! 오늘 저녁 파티가 있으니 일본에 미끼꼬랑 같이 올래?
개인전용제트기 보내줄께 타고와~"
불질 잘하고 있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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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2010-12-28]
05야...소주 맛이 참 좋았겟다..
팔불출 좀 되면 어떠냐..그런 팔불출은 얼마든지 많이 되어도 좋다.
딸아이가 그럼 지금 제수씨와 미국에 와 있는거냐???
WHARTON SCHOOL은 필라에 있는데.. 나 있는데서 차로 아마 15시간은 운전하고 가야 할걸???
아무튼 온건지 올건지 잘 모르겟지만 수재 딸이 있어 부러울것이 없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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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0-12-28]
출석 했습니다. 현철이 형 어제 회장님, 현태형하고 모교 야구 후원회의 밤 행사에 참석 하시느라 수고 하셨네요, 저도 혈압약 벌써 몇년째 먹고 있는데 요즈음 추운 날씨에 조심해야 합니다. 올땐 순서대로 왔어도 갈때는 순서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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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12-28]
밤새 내린 눈을 뚫고 서울 목동으로 출근했구요... 그리운 맘으로 출석임다...
영오형님이 따스한 정으로 올리신 사진.. 새록 새록 추억이 깊어지네요..
오늘은 저녁 7시.. 광화문에서 양산박 5기만의 벙개있슴다........^^
(멀리 뉴져지의 성수도.. 말레이지아의 학주도... 함께 하였으면~~ )
오랜만에 울 동기들끼리 쐬주 한잔 하구.. 덕담나누구... 안아주고...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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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0-12-28]
어제 모교 강당에서 개최한 휘문 야구 후원회의 밤 행사에
최영실 회장님을 뫼시고 장현태와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휘문 야구부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이 기대 되는 자리 였던것 같았습니다....
9시 30분 행사를 마치고....
오븟하게 셋이서 호프로 뒷 마무리 하고 12시 30분에 건전하게 빠이빠이....
현태하고 신촌에 와서 한잔 더 걸칠까 했는데.....
매번 괴롭히는 것 같아 눈물을 머금고 역시 빠이 빠이빠이....
혈압이 높다는데 근신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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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오
[2010-12-28]
최근앨범란에 송년모임 사진중 당구게임부터 올렸습니다.
사진 보존 및 생동감을 더하기 위해서 첨부 파일로 올리지 않고 한장씩 올렸습니다.
당구게임, 본모임, 맥주2차 순으로 3번에 나누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설명은 객관적인 사실만 첨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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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12-27]
늦은 오후 수업 출석이구요..
쫌전에 자유게시판에 송년모임 후기 올렸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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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0-12-27]
나이가 들면 나보다는 가족의 행복이 더 행복하지.
수아의 소식...부러워서 샘도 나지만 축하할 일이지.
동기 중에 계림이 딸도 비슷한 케이스로 뉴욕대학고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고
동부쪽 친구들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주려고 노력한다.
알지?
미 동부에 내 팬이 많은거?ㅎㅎㅎ
큰 도움은 못되더라도 친구의 자녀가 잘되는 일이라면 일조를 해야지.
곽년이 형 아들 범석이를 보면서 양산박이 더 좋아진다.
양산박! 멋져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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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오
[2010-12-27]
오늘 저는 참으로 몇 년 만에 행복한 시간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사업의 실패로 경제난에 시달리던 제게 삶에 의미와 의욕을 불어 넣는 낭보가 집사람 입에서 나왔습니다.
“수아(제 딸년 이름입니다)가 올에이 프라스래”
응? 올에이 프러스? 4.5만점에 4.5라고? 수아가?
“응~ 올에스 프라스!”
갑자기 저는 가슴에 뭔가 뭉클한 게 치솟아 올랐습니다.,,,,,, 한 같은 것이,,,,
제가 올해 초 딸년한테 대학갈 때 한말이 있습니다.
아빠가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대학등록금 4년간 못 내준다.
입학은 시켜주겠다~ 나머지는 네가 알바를 하던 장학금을 타던 스스로 해결해라! 했거든요.
물론 아빠의 경제적인 도움이 되려고 했는지 일학기 때도 장학생이었습니다.
제 딸년 : “들어는 봤는가? 올 에이 프라스?”
나 : “응 들어는 봤는데 본적은 없어~”
제 딸년 : “그럼 특별히 보여줄게~”
그러면서 학교에 접속해서 보여주는 성적표~!!!
아무리 보아도 전 과목 올 에이 프라스! 학점평균 4.5!
이것은 우리 가문에 전인미답의 신기원이요. 가문에 영광이었습니다.
제게는 딸년에게 바라는 큰 꿈이 있습니다.
미국 Wharton 스쿨 MBA 취득 및 수석졸업을 시키는 것입니다.
제 힘이 모자라면 명훈이에게 부탁해서라도 꼭 해내게 하고 싶습니다.
이제 그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행복합니다.
자식자랑 팔불출 됐네! ㅎ-ㅎ
아~ 소주 참 맛있네!
수원이형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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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0-12-26]
소싯적에는 그런대로 술 좌석에서 두루 선방 했던것 같은데....
근자에 스트레스가 누적되어 그런지.....
어휘구사도 문제가 있는것 같고......
상대의 입장 배려에도 인색 한것 같고...
반성을 수시로 하는데도 잘 안되는구만....
끊자니 그렇고 .... 아무튼 특단의 대책이 필요 할 때는 맞는것 같은데....
묘책이 있을라나?
수팔성!
근자의 모습 너무 멋있고 존경하오!
아무쪼록 건강 유의하시길.....
세형아!
사랑방 이라 함은 제주도 이사 관계인지...
아니면 수도권 인근으로 거처를 ....
꿈이라기 보다 소박하게 눈높이 낮추면
멋들어진 사랑방이 되지 않을까 싶구나!
영오야!
송년회 때 못봐서 아쉬웟다
참석 못한 사정이 있었겟지 하면서도 .....
아무쪼록 힘내고 신년에나 자주 보자구나....
홍원아!
술좌석에서 취중에 기분 업되서 농담삼아 한 약속아닌 약속!
부담이 되어서야 되겠냐?
편하게 접근하길 바란다!
별 의미도 없잖냐?
학일이 표현이 재미 있더구만 (12월 23일 )....
회원들중 90 % 는 학일이 표현이 뭘 뜻하는지 이해하기 힘들지....ㅎㅎㅎㅎ
마무리들 잘 하시고.....
신년 계획 알차게 잘 꾸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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