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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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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배 [2011-01-04]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인사가 너무 늦었 습니다,( 휴대폰문제로) 모두건강 챙기시면서 , 가족챙기시면서,돈 마니마니 땡기세요. 양산박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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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1-04]
출석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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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01-04]
양산박동지들 오랜만이네..그동안 들어와보지 못하여 미안하네..새해 모두들 건강하시고 숨도 쉬기 힘들정도로 돈벼락에 묻히길 바랍니다. 양산박 히~~~~~~~ㅁㅁ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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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오 [2011-01-04]
반갑네~ 인학이 글을 보니,,,, 미국 생활이 행복하였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구나! 내가 말이다~ 남들이 가기 힘들다는 유럽 몇개국은 가보았는데,, 미국은 아직 못가보았다~ ㅋㅋ 인학이랑, 명훈이랑 있을 때 가봐야 하는데,,,, 물론 무수 몰래지 ㅎ-ㅎ 최근앨범에 가면 2010년 송년사진 있으니 반가운 얼굴 많이 있으니 잘 찾아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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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학 [2011-01-04]
HAPPY NEW YEAR!!!!! 새해에는 소원하신 일들이 모두 이루어 지시고 항상 행복한 일들만 일어나길 바랍니다. 건강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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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1-03]
이제 겨우 신년초- 도끼 갈아 나무 패고 쪼개어 옷 만들 실처럼 가늘게 하려면 멀고도 멀었는데 벌써 삐치신 수원성님! 도끼는 언제 갈아 바늘로 만들고 팬 나무는 언제 쪼개 옷을 만들 실로 만드시려고 시체놀이에 오붓한 이웃들 즐거운 세밑까지 참견하십니까? 열심으로 도끼를 갈으셔야지요. 형님이 만드실 바늘에 실꿰어 바느질 할날만 손꼽아 기다리옵니다. 작심 3일! 더 갈구다가는 암만해도 올 연말 기우는 해를 보기 힘들 듯하여 이번을 끝으로 수원성 갈구기는 마감을 할까 하옵니다. (재밌었는데...호응이 영 없어서리... 쥐도 새도 모르게 묻힐 듯하여....) 3기 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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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1-03]
모두 열씸히 폴짝폴짝 뛰는데..내가 낑길자리도없어 시체놀이하다 대빵한테전화했더니.. 이럴수가?...진행이랑 일팔이하고 막걸리 마시고 있다니... 억장이무너지고...하늘이노한다... 나... 나를... 또 마오한테전화했더니 쩝쩌쩝~ 맛있게 먹는소리가 전화귀속으로 들리고... 집이냐 물어보니 ...응~ 친구들이랑 저녁먹어면서 한잔빨고있어... 이런~ 이런 배신감을 느낄수가! 영실이 말따내나... 그래도 한번쯤은 자기자신을 둘러보는게... 날! 낙동강 오리알로 생각하는 동지아닌 동지들... 잘먹고 잘살아라...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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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실 [2011-01-03]
시간이란 계속성의 실체앞에 하루하루를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며 살다가 인간이 만든 달력속에 있는 연말 연초를 보내고 맞으면서 그래도 한번쯤은 자기자신을 둘러보게 만드는 거....... 이렇게라도 해야 이때까지 뭘 하고 살았는 지 앞으로는 뭘 하고 살아가야 되는 지 나 자신은 나 자신을 또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 지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 모든 인간들에게 좋은 시간이었지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그렁 의미를 가지고 있는 시간들을 보냈으니 우리 모두 앞만 보고 동원할 수 있는 모든 힘과 정열을 쏟아부어 힘차게 살아봅시다. 양산박동지 여러분!! 모두 모두 복받을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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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1-03]
모처럼 수원 삼실에서 출석임다...^^ 새해 첫 월욜이라선지.... 형님들 글에서 기운이 넘칩니다.... 이대로 일년 내내.....주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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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1-03]
동지들이 문자쓰는데 나만가만있으면 오해할여지가있어 한마디하는데... 磨斧爲針(마부위침)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는 뜻,) 아무리 이루기 힘든 일도 끊임없는 노력(努力)과 끈기 있는 인내(忍耐)로 성공(成功)하고야 만다는 뜻으로 우리동지모두 아떤일이든 포기하지말고 밀고나가면 끝을볼것이니... 올한해 열심히 뛰어봅시다... 세형이가 또 갈굴까봐 겁난다 ㅋ 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