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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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1-06]
하도춥다고 겁주길래 아랫목에 이불덮어쓰고 대가리만삐쭉내밀고 집에있다가 담배사러
잠깐밖에나가보니 생각보다 춥진않네...
왜이렇게 춥다고 촐싹되는지... 모두들 많이약해졌네...
오늘밤 냉수마찰하고 도봉산 정기받으러 산에 올라갈까보다...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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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1-06]
출석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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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배
[2011-01-06]
출석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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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1-06]
밖에 진짜로 춥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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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01-06]
출석~~大寒이는 小寒이한테 쨉도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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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1-06]
이른새벽부터 출근하는 관제, 원수 여러동지들 옷따뜻하게입고 요즘 뒤숭숭한
세상에 몸조심하시길... 05나 세형이나 나나 추우면 따뜻한 아랫목이나 찾는 우리는
세상이 뒤숭숭하든말든 낮인지 밤인지도 모르고 시체놀이나하고 있으니 ...
부끄럽기 짝이없습니다...
내일 잠깐 해외출장 (까데기)이나하러 댜녀오겠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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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1-01-06]
아~ ~ 춥네요, 출석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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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1-06]
지난 밤 꿈자리가 뒤숭숭하더이다. 역시 뒤숭숭한 꿈자리의 원인이 여기에 있었군요.
수원성!
제 취향은 떡을 치든 못치든 여성지향적입니다!
왜?!
왜 밤에 저를 못 잊어 부르십니까?!!
초저녁에 부르시어 늦은 밤엔 날로 먹어도 안 비린 그녀를 제게 보내주시고
그후론 아예 잊은 놈으로 취급하사 아침까지 편안케 하여 주소서.
수원성,
요즘 방구가 잦습니다.
언젠가 응아가 나오겠지요.
서울에서 사랑방 차리면 쫄딱 망하는 관계로 필히 바다 건너에 사랑방을 만들겁니다.
뱉어낸 파전과 깨진 유리창?
포크레인 준비할랍니다.
뱉어낸 파전에 입술 대고 계신 수원성....
같이 묻힐지도 모르오니 얼릉 얼릉 깨어나소서....
아침부터 갈구니 몸과 마음이 다 개운하네요.ㅋㅋㅋ
아! 상쾌한 아침입니다.(졸라리 추워서 좀 움츠러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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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오
[2011-01-06]
수원이 형 잠이 안올때는 책보시면 최고의 수면제 입니다. (ㅋ 그 이유는 누구나 알지요?)
형님이 맑은 영혼을 가지셨다 했나요?
머리카락 검사좀 해보실래요?
원수야~ 수원형님 머리카락 검사 좀 해서 마약반 따듯한 방으로 모셔라~ ㅋ
현철형님!
형수님의 실망하신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소한 추위에 따스한 마음으로 보내시기 바랍니다.
동욱이형!! 상현동 형 집동네 지날 때 마다 치킨 맥집에서 쇠주 한잔했으면 좋겠다는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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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1-06]
쓰부랄~~~~ 오늘밤 와이래 잠이안오노... 시간이3시다....
책이나 좀볼까? ㅎ ㅎ ㅎ 남은쏘주 다빨면 잠이올려나?
독립꾼은 역시 야행성이야...징그럽게 잠이안온다...세형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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